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여행스케치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donghwa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여행스케치
독서를 좋아하는 여행스케치의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17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리뷰리뷰
파이썬
yes post
서평
좋은글 좋은말 잼있는글
일상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하루하루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분석 수학 도표 통계 중학교 집단지성
2023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변리사
최근 댓글
이쪽으로 공부하는 기회는 많았던 듯한.. 
가끔씩 살아가는 흔적을 남겨보는 것도..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알겠네.. 
저로서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그리고.. 
공부욕구가 뿜뿜하네요! 리뷰 잘 보고.. 
새로운 글

전체보기
우리들의 심리학 , 돈의 심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3-01-25 20:05
http://blog.yes24.com/document/174888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저/이지연 역
인플루엔셜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머릿속에 새겨 넣고 싶은 주옥같은 내용들이다. 반드시 실천해야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이책을 읽기전에 이책 표지에 있는 뇌의 모습은 항상 책의 내용을 궁금케 했다 ^^

 

최근 2022년 장기간 베스트 셀러 랭크에서 좀처럼 떨어질줄 모르던 책이

역행자 다.

 

이책에서 내가 눈에 띠게 어... 하던게

저자의 독서와 글쓰기 강조...그리고...

 

심리학과 마케팅이었다.

 

그러다... 

 

역시 오랜기간 랭킹에 오르내리던 책이 눈에 들어와 작정하고 읽었다

바로 

돈의 심리학이다.

이책의 부제가 왠지...나에게 하는 말인듯...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나는 왜 그랬을까... 

나는 여기에 어디에 해당이 될까...

 

이책의 이름 못지 않게 유명한게

이책의 저자 이름 

모건 하우절이다.

 

들어가는 말의 이야기부터 재미있다

보잘것없을듯한 잡부의 거액의 기부와 

잘나가던 엘리트 코스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두 예를 극적으로 비교하며

소위 재테크 지식이 절대적이 아님을보여 준다..

그럼 과연 무엇이 중요하단말인가...

 

소프트 스킬... 아는것보다...

행동

행동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2018년 돈을 다룰때 사람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주는 20가지 보고서를 작성했고

이책은 그보고서을 정리한 내용이다.

20가지는 개별적으로 땡기는것부터 골라 읽어도 된다.

 

1장 . 아무도 미치지않았다.

이 장은 동일한 의사결정 대상에 대해 각기 다른 결정을 내리는가에 대한 고찰로

성인 초기의 경험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지능, 교육에 의하기 보다 경험이다.

각종 사례와 자료들을 보여주는데 맞다고 생각한다.

나도 어렸을적 우리집안의 힘든 사정등으로 인해 투자 성향이 보수적이다.

이게 지금내가 소극적 투자성향으로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생각한다.

물론, 같은 가정환경이더라도, 나의 동생과 나는 투자성향이 다르다.

같은 가정환경이라고 생각한게 잘못일까? 동생과 내가 각각 같은 가정환경에서도

받아들이는 경험이 달랐기 때문일까?

 

2장.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리스크 일까?

행운과 리스크는 알수 없다

우리가 , 또는 뉴스에 나오는 대단한 사람들이 이룬 것들이

모두 노력이나 능력에만 비례하지 않는다. 그사람들의 행운과 불운의 영향도 있을수 있다.

능력이 뛰어나도 운이없어 실패하고 능력이 없어도 운이 좋아 대박을 터뜨리는..

특히, 크게 성공한 사람을 모방할때는 주의 하라고 한다. 실은 우리가 모르는 그사람의 운이 크게 , 또는 환경이 보다 크게 대박 성공의 주요 요인인데 우리는 나머지 것만 보고 판단하고

그에 따르려 한다면 당연히 우리는 그렇게 크게 성공 못할것이니

다만, 여러 성공들의 패턴을 따르라 한다.

사실 생각해보면 통계에서도 극한값은 제외 한다..ㅋㅋ

그래야 정확한 추정값을 얻는다, 물론,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인공지능에서야 말할것도 없다.

 

3. 결코 채워지지 않는것

이라고 3장의 제목을 번역해두엇는데 원문은 Never enough,

결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것이며 무가치 한것인지 강조를 한다.

첫문장 

당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를 위해

당신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건다는것은 

그냥, 말도 않된다 69p

 

이미 많은것을 가진 사람들은 "충분"함을 모르고 결국에는 파산에 이르는것은

충분을 몰랐기 때문이다. 

내가 가지지 못격것 , 내가 필요하지 않은것을 위해 

내가 가진것 , 내가 필요한것을 걸  이유는  전혀 없다. 75p

목표란, 충분함 이란 지점을 말한다.

결과와 함께 기대치가 상승한다면 

더 많은것을 얻고 싶은 바람이 

만족보다 야망을 더 빨리 키운다면

점점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 하는 것 밖에 없다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복리의 힘을 말한다.

빙하 이야기를 하며 시간의 힘이 얼마나 중요하고 위력적인지.... 이야기 하지만

투자자를 자처하는 우리에게 곧장 다가오는 이야기는

워런버핏과 헤지펀드 르네상스 테크놀러지의 짐 사이먼스 비교이다.

 

  워런버핏 짐 사이먼스
현 자산 845억 달러 210억 달러
수익률 22% 연간 66% 연간
투자 기간 75년 32년

짐 사이먼스보다 4배가 자산이 많은 버핏의 수익률은 사이먼스의 1/3 이다.

 

저자가 강조하는것은

최고의 수익률은 일회성이고 반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꽤 괜찮은 수익률을 오랫동안 지속하는게 더 훌륭한 투자 라는 점을 강조한다.

오랫동안 지속함으로써 발생하는 복리의 힘을 강조한다.

최고의 수익률은 자칫 폭망하는 리스크를 않아야 된다

이책에서 간간히 말하는 것은 게임을 계속하는게 중요하단다 자칫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폭망해서 Game Over 되면 이도 저도 아니니...

 

5. 부자로 될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제시 리버모어 저먼스키
대공황 1억->30억 파산,  자살
대공황 4년후 파산 , 자살  

 

둘다, 부자로 남지 못했다.

그러나 워런버핏은 살아 남았다.

생존, 해야 된다. 복리의 힘도 누릴수 있다.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맞는가 틀린가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것은 옳앗을때 얼마를 벌었고

틀렸을때 얼마를 잃었는가이다.  조지소로스 -134P

 

 

미술상: 가장 훌륭한 투자자들은 막대한 양의 예술품을 샀다. 

컬랙션의 일부가 훌륭한 투자로 밝혀졋고 , 충분히 오랫동안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포트폴리오 내에 있는 최고 작품들의 수익률로 수렴됬다. 120P

Long Tail : 금융에서 롱테일은 결과 분포도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끝단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진다. 몇 안되는 소수의 사건이 결과의 대부분을 책임지는것이다. 121p

벤처 케피탈

50%: 실패

10% 꽤 괜찮은 수익

1,2개가 대박

 

65%: 실패

2.5% : 10~20배 수익률

1%:  20배 수익률

0.5% : 50배 수익률

 

러셀 300지수에서

40%: 70% 이상의 시가총액 상실, 회복불가

7% : 2 표준편차 이상의 좋은 성과 

 

아마존:  수익의 대부분은 아마존 프라임, 아마존 웹서비스 : 기업의 꼬리의 꼬리

애플: 수익의 대부분 아이폰

남들이 모두 미쳐가는 몇 안 되는 날에 당신이 어떤 의사결정을 내리는가 하는점: 나폴레옹

 

투자자 투자 방식 1900년-2019년 간 투자후 최종 수익
수전 1달러/매일 투자 43만 달러

침체기 아닐때: 1달러/매일 투자

침체기: 모두 매도후, 1달러/매달 현금 저축

25만 달러

경기 침체 6개월 후 주식 매도

침체기 종료 6개월후 주식 매수

23만 달러

위의 내용에서는 꾸준히 투자한것이 큰 수익률이라고 하고

 

 

기간 수익률
2000-2008 수익률 이 별로
2008말-2009초 평생의 수익률을 좌지 우지 할 수익률

바로 뒤 언급되는 위의 내용에선 

투자기간에도 long tail 같은 기간이 있다고 분석한다.

 

파일럿 농담: 지루한 시간이 끝도없이 계속되다가 

간간이 끼어드는 공포의 순간

(성공을 판가름 한는 순간은 공포의 순간에 당신이 내리는 결정이다.)

 

투자의 천재: 주변사람들이 모두 미쳐갈때  평범한 것을 할수 있는 사람.

 

피터린치: 이 업계에서 끝내주는 사람이라면 열 번중에 여섯번을 맞히겠죠

워런버핏: 투자한 400~500개중 대부분의 수익을 내는것은 10곳.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Freedom)

내시간을 내뜻대로 쓸수 있다는게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

 

산업구조가 제조업에서  노동보다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는 서비스 업은

24시간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구조로 바뀌어 가고 있다.

 

내가 원하는것을

내가 원할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수 있다는것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 헛된 인정을 받기위해 돈을 쓰지 마라 라고 나는 이해했다.

 

9. 부의 정의

 

- 낭비하지 말아야 부를 이룬다.

 

10. 뭐 저축을 하라고?

이 장은 지금의 나와 생각이 많이 일치하는 장이다.

저축을 하는 이유는 

지출목표가 없는 저축은

우리에게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하며

내가 원하는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릴수 있는 능력을 준다

생각할 시간을 준다. 

내뜻대로 방향을 바꿀수 있게 해준다. 178p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수 없다면 

불운이 던지는 대로 무엇이든 수용하는 수 밖에 없다.

시간을 마음대로 쓸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면

황금같은 기회가 눈앞에 뚝 떨어질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있다. 179p

11. 적당히 합리적인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게 좋을까?  ( Reasonable > Rational )

 

이 파트는 합리적, 이성적 이 키워드라 생각했지만

다읽고나니, 방점을 찍어야 될곳은 오히려 적당히, 철저히 라고 보여진다.

Reasonable > Rational 대신   적당히 > 철저히

이파트에서 투자에 있어 결정을 내릴때는 나도,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온전히

철저히 이성적인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는것이다. 왜냐면 인간은 다분히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경제는 수많은 감정의 동물들이 내리는 결과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므로

철저히 이성적인 추론에 의한 판단은 오히려 빗나갈수 잇다는것이라고 나는 이해했다.

 

12. 한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경제사에서 가장 큰변화는 예측하지 못한 거대한 사건에게 영향을 받는다.

는게 핵심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빠지는 함정을 나는 '역사가의 예언 오류'라고 부른다

혁신과 변화가 목숨과도 같은 분야에서

과거데이터에  지나치게 의존해 미래 신호를 읽으려고 할때 생기는 오류다 202p

그러나

투자는 엄밀한 과학이 아니다. 

투자란 수많은 사람이 한정된 정보를 가지고 

자신의 행복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사안에 대해

불완전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일이다. 202p

위대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전자에 감정이 있었다면

물리학이 얼마나 더 어려웠을지 상상해 보라

투자자들은 감정이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감정을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과거 행동에 기초해서

미래의 행동을 예측하기가 어려운것이다. 203p

역사적으로 위대한 몇몇의 사람들이나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등등 예측 불가능한 역사적 사건들로 경제사가 바뀌었다.

이는 미래의 과거인 현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라는 말이다.

더구나 , 세상은 경제사에 영향을 미칠 많은 주요한것들이 변해 간다는것이다.

예를들어, 퇴직연금제도, 벤처케피탈, 금융기업, 기술주, 회계규칙등등

심지어 가장 위대한 투자자 본인도 본인이 만든 공식을 책을 개정할때마다 바꾼 책이 있으니

투자자들에게 널리 읽히며 손에 꼽는 책 "현명한 투자자" 이다. 

이책을 본인도 읽으려 했는데... 여기서 나온 내용의 취지나 원리를 이해해야지

그대로 따라하면 않된다는것이다. 

 

13. 안전마진

 이책의 안전마진은 벤저민그레이엄이 만든 개념이다.

도박과 같은 변동성이 심한 미래가치 투자에 있어서 좋은 방책은

그는 

안전마진의 목적은

예측을 불필요하게 만들기 위한 것 이라고 했다. 224P

 

그레이엄의 안전 마진은 눈앞의 세상을

예측가능한것,

아니면 순전한 도박 이라는

흑백논리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애매한 영역, 그러니까 일정 범위의 잠재적 결과를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는것

이야말로 가장 똑똑한 길이다. 225P

실수의 여지를 생각할 때 엄밀한 의미에서

견딜수 있는 것과 

정서적으로 가능한것 사이의 차이를 간과 하기 쉽다 228P

상상할수 없는 일을 대비할수 는 없다

이런 일에서 생기는 피해에 대비하는 한가지 방법은 단일 실패점이다. 234P

         안전마진에서 거론된 단일실패점은, 내가 추진하는 프로젝트 전략중에 한가지에 문제가 생길시 프로젝트 전체가 불능에 빠지게 되는 문제점을 단일 실패점이라고 한다.

보통 시스템 운용상에서 한장비가 고장나면 전체 시스템이 마비되는 장비를 단일고장점 이라고 하는데 이를 투자와 같은 시스템에서 단일 실패점을 제거 하는것, 다시말해 단일이 아니라

복수개의 실패점을 만들라는것이다. 즉 예비를 적극 활용하라는 것이다.

월급에 예비는 저축이다.

 

안전마진을 갖는이유는 파산/실패하면 Game over가 되므로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선

망하지 않도록 , 예비시스템, 확률활용, 무모한 레베리지 활용으로 인한 파산이 일어나지 않도록, 목표를 낮추는것, 특히, 목표를 견딜수 있는것이 아닌 정서적으로 가능한(밤잠을 설치치 않을 수 있는) 정도까지 낮추어서 끝까지 투자를 지속할수 있도록 버틸수 있는 것이다.

 

이런 불확실성을 상대하는 유일한 방법은

발생할거라고 예상하는 일과 

실제로 발생하는 일이 

크게 차이가 나더라도

계속해서 싸울수 있는 능력을 유지 하는것이다. 224p

 

14. 과거의 나 , 미래의 나

장기적인 재무계획은 필수이다.  

그러나 상황은 변한다.

주변세상도 변하고

나의 목표도 변한고

욕망도 변한다

미래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라고 말하는것과

미래의 내가 무엇을 원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 244p

역사가 끝났다는 착각

역사는 끝났고 변화는 더 이상 없을거라는 착각

과거에 비해 자신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예민하게  인지하면서

미래에 자신의 성격이나 욕망 목표등이 변할수 있음은 과소평가 하는것을 말한다. 244p

장기적인 의사결정시 고려사항

1. 첫째 금융계획에서 양극단은 피해야 한다.

자신이 매우 낮은 소득에 만족할거라 가정하거나

높은 소득을 위해 끝도 없는 긴 시간 노동을 택하는것은 

언젠가 후회할 확률이 높다. 247p

양극단의은  그단점들때문에 계속해서 후회를 남긴다

앞서 세운 계획을 포기하고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반대방향으로 두 배 더 빠르게 뛰어야 한다면

후회는 더 고통스럽다.247p

 

2. 우리의 마음이 변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지금과 다른 사람일때 세웠던 금융 목표는

가차없이 버리는 편이 낫다

그것이 미래의 후회를 최소화 하는 전략이다.

더 빨리 이런 결단을 내릴수록 더 빨리 새로운 복리의 마법을 시작할수 있다. 249p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 Nothing is free ) 

  한글로 번역한 제목이 기가 막히다. 영어원제를 직역하면 "공짜는 없다 " 이다.

 내용을 읽어보면 유상의 형태가 단지 돈만은 아니라는것이다.

 다른 모든것들과 마찬가지로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가가 따라 붙는다.

그러나 그 대가는 달러나 센트로 지불하는것이 아니다.

대가는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로 

지불해야 한다. 256p

즉, 변동성을 받아 들이고 인정하여 감수하여 때를 기다려야 되는데

이를 피하려다 보면 사고/팔고 하면서 

아이러니 한 점은 

대가를 피하려고 하는 투자자들은

결국 대가를 두배로 치른다는 점이다. 260p

 

변동성과 불확실성이라는 수수료는

현금이나 채권 같은 값싼 공원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한 입장료다. 263p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제대로 대처하는 방법은 

그것 밖에 없다.

그냥 참는것이 아니라

지불할 가치가 있는 입장료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264p

그럴만한 가치가 항상 보장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입장료를 벌금으로 보게 되면 절대로 이 마법을 즐길 수 없다.

대가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그 값을 지불하면 되는 것이다. 264p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30년을 내다보고 있는가

아니면 10년내에 현금화 할 계획인가

아니면 1년 내에 팔생각 인가?

아니면 daytrader 인가?

당신의 투자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281p

금융세계에는 나쁜 개념이 하나 있다.

바로, 자산에는 단일한 합리적 가격이 있다 는 생각이다.

정작 투자자들은 서로 다른 목표와 시간 계획을 갖고 있는데 말이다 271p

거품이 피해를 주는 경우는 장기투자자들이 단기투자자들로 부터 신호를 읽기 시작할때 라고 한다.

당신은 재미로 투자하는 10대인가?

가진돈이 얼마 없는 남편 잃은 노부인인가?

이번 분기가 끝나기 전에 실적을 맞추려는 헤지펀드 매니저인가?

특정 주식이 어느 수준에서 거래 되든 

세사람 모두에게 알맞을수 있을까? 

말도 않되는 소리이다.278p

 

17. 비관주의의 유혹

 비관주의가 낙관주의보다 매력적으로 우리들에게 영향을 주는 이유를

기회보다는 위협을 더 긴급한 일로 취급하는 유기체는

그렇지 않은 유기체보다 살아남아 번식할 확률이 더 크기 때문이다. 292p

* 돈은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나쁜일이 생기면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 비관주의자들은 시장이 어떻게 적응해갈지를 고려하지 않고 미래를 추정한다.

겅제학에는 이런 철칙이 있다.

극단적으로 좋은 상황이나 극단적으로 나쁜 상황은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예측하기 힘든 방식으로 수요와 공급이 적응하기 때문이다. 295p

대표적인 예로 석유 비축량을 든다.

2030년이 되면 전세계 석유 비축량이 줄어들거라 예측했지만 석유가가 고공행진을 하게되자

석유 생산업체들은 새로운 수압파쇄, 수평채굴 기술등 경제적으로 채굴하는 기술을 개발해냈다. 그럼으로써 매장량이 수정되었다

미국에 있는 석유 매장량의 86퍼센트는

발견 당시의 추산량이 아니라

수정된 양이다.

기술발전으로 매장량이 수정되었기 때문이다. 296p

 

* 진보는 너무 느리게 일어나서 알아채기 힘들지만, 

  파괴는 너무 빠르게 일어나서 무시히기가 어렵다.

 예로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발명시기보다 4년 반뒤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심지어 비행기의 유용성이 과소평가 되기도 했다.

 

18. 간절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when you will believe anything )

 이건 장 제목 번역이 의역이 아니라 역자 주관이 녹아든 번역으로 보인다.

" 무엇이든 믿게 될때" 라고 번역하는게 맞지 않을까?

* 무언가가 사실이기를 간절히 바랄수록 그게 사실일 확률을 과대 평가하는 스토리를

믿을 가능성이 커진다.

* 매력적 허구: 인생에는 우리가 사실이길 간절히 바라기 때문에 사실이라 믿는것들이 많이 있다.

매력적 허구는 강력해서 아무것이나 믿게 만든다. <= 이장의 제목이 여기서 나오지 않앗을까?

세상에 대한 관점은 누구나 불완전 하다 우리는 그 구멍을 매우기 위해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

어린아이가 세상에 대해서 거의 모르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역사는 상상력이나 직관의 도움이 없이는 해석될수 없다

너무나 압도적인 양의 증거들이 있기 때문에  선별은 불가피 하다.

역사를 읽는 사람은 자신의 의견이 옳다는것을 증명하고 확인해줄 내용을

찾는 경향이 있다.318p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우리가 정확성의 영역과 불확실성의 영역을 혼동하는 탓도 있다. .............

...... 그러나 천체 물리학은 정확성의 영역이다. 

인간의 행동, 감정 같은 예측 불허의 것들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금융과는 다르다, 비즈니스, 경제, 투자는 불확실성의 영역이다.

이런것들은 깔끔한 공식으로 쉽게 설명할수 없는 여러 의사결정에 

압도적으로 좌우된다. 명왕성으로 가는 여정과는 다르다. 322p

 

계획을 세울때 우리는 내가 하고 싶은것, 내가 할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내 결과에 영향을 줄지도 모르는 의사결정을 내리게 될 남들의 계획이나 능력은 소홀히 한다. 과거를 설명할때도 , 미래를 예측 할때도 우리는 인과관계에 미치는 능력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운의 역할은 소홀히 한다.

우리는 내가 아는것에 초첨을 맞추고 모르는것은 소홀히 한다. 그래서 나의 믿음에 지나친 자신감을 갖게 된다. 322p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이 장은 이전장까지 한 내용을 요약하는 장이다.

의사결정시 참고할만한 몇가지를 말하는데, 의사나 재무상담사처럼 환자나 투자자의 의견도 중요하므로 의사나 재무상담사의 의사결정이 전적이 아니듯이, 작가의 요약추천내용도 참고하라고 한다.

일이 잘풀릴때는 겸손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일이 잘못될때는 용서와 연민을 찾기위해 최선을 다해라.333p

위의 내용은 투자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실제, 우리들이 통제가능한 사항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행운,리스크를 받아들여 실제적이며 실효적인 의사결정을 하라는것이다.

그러기위해선 겸손, 용서, 연민하라는것이다.

* 밤잠을 설치지 않을 방법을 택하라

시간을 보는 눈을 넓혀라.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것은 시간이다.

* 포트폴리오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보라

즉 실패한 것에 영향을 받기보단, 전체 결과를 좌지우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는 이야기이다.

* 내시간을 내뜻대로 하는데 돈을 써라.

 -당신이 원할때 , 당신이 원하는것을, 당신이 원하는 사람과 함께,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할수있도록 투자의사 결정의 가장 최우선 기준으로 하라한다.

* 저축하라, 그냥 저축하라

 - 최악의 순간에 대한 대비책으로 그냥, 저축하라.

* 성공을 위한 비용은 기꺼이 지불하라.

 비용이란, 불확실성, 의심, 후회 이고 일종의 수수료 ( 무언가 좋은것을 얻기 위해 지불할 가치가 있는 것) 이지 벌금(피해야 될 처벌)이 아니다.

* 실수의 여지에 대해 대비하라. 

 - 그래야 게임을 계속할수 있다.

장기적인 결정을 할때는 극단적은 선택은 하지마라.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목표가 바뀌고

욕망이 바뀐다.

따라서 금융과 투자에 관련한 과거의 결정이 극단적이면 극단적일수록

변해가는 당신이 후회할 가능성도 커진다 338p

나의 게임이 무엇인지 정의하라

나의 행동이 

나와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영향을 받지 않게 하라 339p

 

20. 나의 투자 이야기

저자 본인의 투자 이야기를 함에 앞서 한가지 당부한다.

미국의 뮤추얼 펀드 메니저중 절반은 자신의 펀드에 투자 하지 않고

의사들은 의사 본인들의 말년에 받는 치료 방법은 환자들에게 추천하는 방법과 매우 다르다 한다. 이렇듯, 저자와 저자의 글을 읽고 있는 우리들은 분명 목표와 계획이 다르므로 

알아서 참고 하라한다. 

* 저자의 저축 전략

저자의 인생목표 1순위는 독립성이다.

예로 저자의 아버지는 응급의사였는데  20년 일한후 미련없이 일을 그만두었는데 이것이

저자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저자가 보는 경제적인 목표는 

언제든 준비가 되었을때 

어느날 아침 일어나 내뜻대로 내가 하는일을 바꿀수 있는 능력이야 말로

모든 경제적 목표의 어머니의 어머니 같아 보였다.

 나에게 독립성 이란 일을 그만둔다는 뜻이 아니다. 

원할때 원하는 동안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뜻이다. 

 중요한것은 기대치를 낮추고 내가 가진것보다 낮은 수준의 생활을 하는것이다. 소득 수준이 어떻든 상관없이 독립을 좌우하는것은 저축률이다. 그리고 소득이 일정수준이상일때 저축률을 좌우하는것은 생활양식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것이다. 347p

나는 돌발 변수가 더 많아 질것에 대비해 저축을 한다.

그리고 비용을 대려고 어쩔수 없이 주식을 파는 일이 없어진다면

우리가 보유한 주식이 최대한 오랫동안 몸집을 키울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찰리멍거의 표현, 

복리의 첫변째 규칙은 절대로 쓸데 없이 손대지 않는것이다. 351p

 

* 저자의 투자전략

저자 첫 직업인 투자 컨설턴트 였을때 저자의 포트폴리오는 대형주 몇개와 가치주 중소형 투자주 포함 25가지정도였다.

지금은 모두 저비용 인덱스펀드 이다.

모든 투자자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가장 높은 전략을 골라야 한다.

대부분 저비용 인덱스펀드에 정기적으로 일정금액을 계속 투자해가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을 것이다. 352p

나는  저비용 인덱스 펀드에 꾸준히 수십년간 투자 했고

돈이 혼자서 불어나게 내버려 두면

우리가족의 모든 경제적 목표를 달성한 확률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데는 검소한 생활양식이 큰 몫을 차지했다.

시장수익률을 능가하려고 시도하는 데서 비롯된 추가적인 리스크를 부담하지 않고도 목표를 달성할수 있다면 

굳이 그런 시도를 할 이유가 없다. 353p

나는 수입이 생길때 마다 인덱스 펀드에 투자한다.

미국주식과 해외주식이 섞여 있다.

쓰고 남은 돈을 투자한다.

나는 동일한 펀드에 은퇴자금을 최대치까지 투자하고

아이들을 위해 세제 해택을 받는 학자금 저축에 일정액을 적립한다. 354p

나의 투자 전략은 

투자 대상을 잘 선택하거나

다음번 경지침체 시기를 잘 포착하는것과는 상관없다.

그저 높은 저축률, 인내심, 

세계가 향후 수십년간 가치를 창출할거라는 낙관적 시각에 의존한다.355p

 

* 돈에 대한 이같은 생각은 어떻게 형성된 걸까?

20장에 걸쳐 이야기를 마무리한 뒤 별도의 이야기가 덧붙여 졌다.

모건 하우절이 어떻게 20장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지

미국 경제의 역사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한다. 현대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알려면 역사를 이해해야 된다.

2차 세계대전 종료후 주택난, 실업난 높은 결혼율에서 대공황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저금리를 유지하며 규제완화를 하며 소비를 권장하는 시대가 나타났다. 그럼으로써 가계부채가 급증했다. 빈부격차가 줄어들며 여성 소수집단들 마저 혜택을 보게 되었다. 사회전반적으로 균등화가 되었다. 그러나 소득이 크게 늘어 부채를 감당할수 있었다.

1973년 이후 경기침체가 심화되며 실업률, 물가가 폭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등 의식으로 인해 무모한 대출도 당연시 하게 된다.

미국의 부채가 큰이유인듯 하다. 

2008년 사태이후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시행된 양적완화는 자산가격을 올림으로써 부자들을 더욱더 부유케 했다. 사회가 능력보단, 금수저에게 더욱더 기회가 주어져 

불만족이 터져 나오면서 트럼프가 떠오르게 된다.

지금은 최상층의 사람들 말고는 모두 불만을 토로하는 시대가 되었다. 

 

* 나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금융 조언

이책의 내용중 핵심을 담아 아이들에게 전하는 내용으로 정리했다.

 

* 나에게 가장 많이 작용하는 것은 20개중 어느것?

 11번 철저히 이성적이기 보다 적당히 합리적이어야 함과 12장 한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이다.

현재 나에게 매우 심각하면서도 중요하게 다가왔다. 한때 퀀트가 유행한적이 있었다.

퀀트에서도 과적합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 적정하게 적합시키도록 하는 과정이 있는데

11장 내용과 일치한다. 퀀트를 하더라도 적당히? 가 중요한듯 하다.

 

그리고 

15장 비용을 지불하라. 즉, 변동성과 공포등을 당연히 감수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선

기대치를 낮추고 나머지는 안전자산에 저축하여 게임이 끝나지 않도록 버텨야 됨을

다시한번 각인하게 되었다. 

 

요즘 인생설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16장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인데 

본인은 여기서 보다 극한 공감을 하고 있는것은 

바로 "투자시간지평 (time horizons)" 이다.

쉽게 말해 "투자기간" 이다. 투자부터 회수까지의 기간을 처음부터 정하고

이에따른 투자전략을 세우고 실천하며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투자자로써 무조건 따라한다면 20장 나의 투자 이야기의 투자와 저축 전략을 그대로

따라해도 좋을듯하다.

아마, 워런버핏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한다.

  ( 다음 읽을 책은 아마도 워런버핏 책 이 되지 않을까? )

 

이책은 3번 읽는동안 

와이프에게도 두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3독을 권하며 소장을 권한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node.js 기본 교과서 개정3판 | 기본 카테고리 2023-01-07 23:41
http://blog.yes24.com/document/173943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Node.js 교과서

조현영 저
길벗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장널리 사용되는 node.js 에 대해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바스크립트는 파이썬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스크립트 언어다.

그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중 가장 많이, 그리고 중요하게 사용되는 라이브러리는 단연

node.js 이다. 물론,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는 React, React Native 이나... 애들도 뿌리는 node.js 이다. 애네들도 개발환경 설치시 가장 먼저 설치하는게

node.js 이다.

 

node.js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는 NODE.JS 교과서 개정 3판이 나왔다.

개정 이전 판으로 공부를 했는데 

어떻게 개정이 되었는지 궁금했다.

 

지금은 NODE.JS가 그렇게 핫하지않았지만

 

이책 초판이 나오기도전인

2013년 12월에 처음 접했는데(어느덧 10년이 되어가네 ㅎㅎ)

그당시엔  가희 혁명적인 라이브러리였다.

본인에게 웹의 신세계를 몸소 경험케 해준 라이브러리였다.

그저 놀랄뿐이었다..

이런것도 이렇게 가능하게 해주다니....

 

그때는 자료가 많지 않아 github에 node.js 코드를 올려두고

미국의 고수 코더에게 질답을 몇주에 걸쳐가며 

개인프로젝트 코드를 완성해나가며 놀란 기억이 있다.

친절한 미국 프로그래머도 감사했지만,

더욱더 놀란건... 막강한 node.js 였다.

 

그후 노드.js 책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후

이 책도 그 즈음에 나왔다.

 

개정3판이 나온다기에 궁금했다.

 

이책은 

노드.js에 대해 기본개념을 먼저 설명하면서

이 책에서 사용할 

visual studio code를 설치한다.

 

노드.js의 뿌리인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기본 개념을 설명한다.

특히, ES2015+ 라고 

자바 스크립트 개념중 노드에서 자주 사용되는

중고급의 난이도 있는 개념에 대해서 간단히 개념을 설명해준다.

특히, 반복문, 제어문 같이 기본적인 수준이 아니라 

화살표함수, 프로미스, 구조분해할당 (destructuring 할당), async/wait, Ajax 와 같은 

고수준의 자바스크립트를 간단히 설명한다.

 

아울러 inflearn 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조현영 저자가 무료로 강의 한다.

 

DB는 MySQL, MongoDB 를 설명한다.

 

아울러, 각장의 끝에는 함께 보면 좋은 자료도 넣어 두어 보다 깊이 있게 공부할수 있게 해준다.

 

이전 판에 비해 각 장별로 몇가지 추가 되기도 했다.





 

이책에서

기본적으로 만들어 보는것은

HTTP 모듈 서버, EXPRESS WEB 서버를 만들어 보며

 

흥미롭게 만들어 볼수 있는것은

SNS서비스, SNS API 서버, 실시간, GIF 채팅방 만들기, 실시간 경매 시스템을 만들어 본다,

특히, SNS서비스에서는 MySQL과 시퀄라이즈 로 DB를 구축및 연결 하고, 

SNS API 서버에서는 JWT 토근으로 인증을 한다.

 

NODE.JS의 파워는 본인은 실시간 데이타 전송이라 생각한다.

양방향 통신인 웹소켓 SOCKET.IO로 GIF 채팅방을 만들고

몽고디비와 몽구스로 실시간 GIF 채팅방 DB를 만들어 본다.

가장 흥미로운 주제이다.

 

단방향 통신인 Server sent Events로 실시간 경매 시스템을 만들어 보며 

DB는 MySQL과 시퀄라이즈로 처리를 한다. 

요즘 고금리, 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로 

부동산이 극도의 침체기이나 한때 부동산이 핫할때 

역시 핫했던게 경매이었는데

node.js 에서 경매 관련 프로그램예가 나오니 반가웠다.

 

 

한가지 노드 버젼관리하는 nvm은 버젼문제로 유지보수 어려움이 없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로 보인다.

 

AWS, GCP를 이용한 배포및 서버리스 노드 개발에 대해서 설명을 하며 마무리를 해간다.

어차피 node.js는 javascript로 꾸려가는 서버가 주내용이므로 

이서버를 내 컴이 아닌 아마존이나 구글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방식의 서버를 빌려 운용하는것을 설명하는것으로  15장 에서 배포하기는 

11장, 9장에서 만든 앱을 내 컴이 아닌 아마존,구글에서 설치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서버를 운영할때 필요한 패키지, DB설치 운용위한 패키지, 스크립트 공격 막는 패키지, 세션공유 시켜주고 , 서버 죽엇을때 재부팅 시키는 패키지, 서버 죽어도 로그남기는 패키지, 서버 취약점 보완 패키지, 메모리기반 DB 레디스 연결위한 패키지등 설치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소스를 클라우드에 올리고 관리위히 깃, 깃허브 를 설명한다.

여기에 올릴 앱이  MySQL을 사용하므로 설치한다.

 

AWS 의 lightsail 서비스 사용을 하는데 월 3.5$ ~월 10$ 사용한다고 하면

3달은 무료로 쓸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예전에 본인은 react를 공부하면서 AWS의 모 서비스를 

이번처럼 공부할때 사용하고는 1년 이내 해지를 하지 않아서

1년이 지난 수개월간 꼬박꼬박 사용도 않하는 서비스 비용을 치룬적도 있다.

알람이라도 해서 꼭 해지해야 겠다. ^^;

나중엔 내가 뭘 서비스 신청했는지도 몰라 인스턴스 삭제도 쉽게 못해

쩔쩔 매니 반드시 기록을 잘해두어야 한다.

 

GCP의 경우도 무료평가판으로 진행한다.

GCP는 AWS와 달리 기간이 아니라 처음 가입할때 받은 300달라 크레딧을 모두 소진하기

전에 인스턴스를 제거 하면된다.

서버리스는 VM 인스턴스를 구매 하지 않고 한다.

대표적인게 GCP의 파이어 베이스 이다.

16장의 서버리스 노드 개발에선 아마존, 구글 클라우드가 대신 서버를 관리하게끔 하는 개발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장에서 올리는 앱에서 업로드한 이미지를 저장하거나 리사이징해서 저장하는 기능을 서비스 하게 한다.

S3는 이미지 저장하는 클라우스 스토리지 관련이고

람다는 이미지를 리사이징하는 기능으로 활용한다.

 

AWS 서버리스 서비스인 S3는 저장, 로드시 과금되며 가입후 1년간 5G, 로드 2만건, 업로드 2천건 까지 무료이다. 단, 1년간 무료이며 실습후 버킷의 데이타를 지워야 된다.

람다를 이미지 리사이징에 활용하는 예를 보여준다.

GCP에서 이미지 올릴때는 Multer를사용한다.

서버리스도 마찬가지 초기에 준 300달라 소진되면 1년후부터 과금이 된다. 실습후 버킷의 데이타를 지워야 된다.

GCP에서 이미지 리사이징을 위해 클라우드 펑션스 사용례를 보여준다.


 

이책은 이전판에 비해

노드 개발시에 유용하게 사용될 노드 서비스 를 테스트 하는 방법에 대해 별도의 장을 만들어 추가 해두었다.



그리고 요즘 많이 사용되어지는 타입스크립트에 대해 

별도의 장을 마지막에 두어 

NODE.JS 의 근간인 자바스크립트에만 머무르지 말고

Typescript 로 확장해 나가라고 간단히 한 장으로 언급을 하며 마무리 한다.

 

전반적으로 노드.JS에 대해 두루 설명을 하며 체계를 잡아 가게 해주는 책이다.

다양한 색으로 코드가 표기되어 가독성이 높아 한눈에 코드가 잘들어 온다.

전반적으로 필요한만큼, 중요한것은 딱딱 집어 설명하고

왜 이렇게 하는지 간간히 설명을 해주니 좋았다.

 

자바스크립트 고급수준과 HTML에 대해 어느정도 기초가 있다면

강력한 NODE.JS를 공부해볼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일독을 권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2023년 공인중개사 공법 준비와 재테크 공부를 EBS와 함께 준비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22-12-19 00:39
http://blog.yes24.com/document/172920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3 EBS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진창환 저
랜드하나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BS와 함께 2023년 공법을 준비할수 있는 교재이고 재테크 서적으로도 추천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1년 부터 공인중개사 시험을 응시하고 있다.

생각보다 쉽지 않다.

랜드하나와 EBS 교재 라인업에 재수생을 위한 교재도 보인다...ㅎ

삼수생으로 눈에 확! 들어온다 ㅎ

 

본인은 공법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 전부터 보았다.

부동산 붐이 한국을 휩쓸때 공부를 하면 좋을듯한 자료를 찾다

우연히 공인중개사 공법에 내용에 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이 많이 있는걸 알았다.

경매를 공부하다

용도지역,지구,구역등이 나오면서 이게 뭘까하다 정리가 잘된책이 공인중개사 책이란걸

알았다.

 

본인의 개인적인 요즘 관심사는 리모델링인데 내용이 주요 항목이 정리가 잘되어 있다.

분양가 상한제도 이렇듯 정리가 잘되어있다.

거주의무기간도 문재인 정부말...개정강화 되었다.

몇달전 투기과열지구 해제가 있었는데 관련 내용도 보인다.

참고학습에 아래와 같이 설명을 추가적으로 하고 있다.공인중개사 과목중 공부 어려운 과목으로 

1차에는 민법과 2차에는 공법을 꼽고 있다.

올해 시험인 33차 시험에서 공법의 난이도는 역대급이었다.

 

이책은 수능시험에 절대적인 EBS가 

공인중개사 교재로 사용하는 책이다.

공인중개사 랜드하나와 EBS가 손잡고 만든 수험서이다.

 

공법의 난이도는 공법 체계도가 별책으로 있을정도로 학습량이 많다.

학습량을 적정하게 하기 위해 출제경향도 정리 해두었다.

공인중개사 과목의 대부분이 법관련 과목으로

개정이 잦은 요즘에 새로운 교재를 수험준비를 하는것이 맞는듯 하다.

과목중 세법이나 공법은 개정이 잦다고 한다.

교재 출간일 기준 개정된거나 개정될 내용을 모두 반영하였고

이후 개정된 사항은 랜드하나, 홈페이지나 EBS공인중개사 홈페이지 반영할 예정이란다.

이교재는 EBS 공인중개사 교재로 

2023년 EBS PLUS2에서 기본이론을 1월 2일 부터 4월말까지 강의를 하고

문제풀이는 4월 말부터 7월까지 각각 주중에 한다. 

방송시간은 오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출근전에 학습이 가능해

직장인도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EBS공인중개사를 카카오톡에 등록하면 보다 빠른 상담을 받을수 있다한다.

 

편저자는 머리말에 이론의 체계와 흐름을 강조 했고

단순암기에서 법해석 수준으로 도표와 함고학습, 핵심정리등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잦은 기출은 학습포인트에 제시를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수험에서 반복은 중요하다.

3회에 걸쳐 학습을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다.

EBS와 랜드하나 홈페이지를 각각 방문해봤다







 

 

2023년엔 전국민 수능인 공인중개사에 도전하여

꼭 자격을 취득하겠다.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이 꿈이거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그대에게

 

일독을 강추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스크랩] [서평단 모집]『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 | yes post 2022-12-16 18:22
http://blog.yes24.com/document/172824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2023 해커스 토익 RC 리딩(Reading) 토익 기본서

David Cho 저
해커스어학연구소 | 2023년 01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2월 19일 (월) 까지
발표일자 : 12월 22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이내

  

 

상세 이미지 1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드론을 직접 코딩하고 조립해서 날려보자... | 기본 카테고리 2022-12-15 00:19
http://blog.yes24.com/document/172745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ESP32 아두이노 드론 만들고 직접 코딩으로 PID 제어하기

서민우 저
앤써북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조립부터 코딩까지 체험 해볼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두이노로 시작한 취미 생활이 자동차에 드디어

드론까지 옮아 가게 되었다.

 

이 책은 아두이노 보다 고급인 

ESP32 를 이용해서 코딩및 조립 그리고 비행까지 하게 된다.

 

책읽자 마자 바로 조립후 날려본 첫 드론 운용 영상(드론 한번도 않날려본 초초딩)

https://www.youtube.com/watch?v=D8y8tkn7efQ

 

책은

드론만이 아닌 ESP WROOM 32 모듈을 소개하고

아두이노와 마찬가지로

아두이노 IDE를 가지고 코딩을 하며

개발환경 설치 부터 설명을 한다.

 

마이크로 컨트롤러의 기본 명령어 학습을 해본다

digitalWrite, ledcWrite,등등을 해본다.

드론 제어는 Bluetooth BLE로 한다.

 

서민우 작가님의 전작인 여러권의 드론 시리즈 책중 가장 최신작이다

전작과 부분부분 내용이 동일한 부분들이 있지만

마이크로 비트, 아두이노 , 등등 마이크로 콘트롤러가 달라진다.

WIFI, BLUETOOTH가 합쳐진 고급 2 CORE ESP32까지 오게 되었다.

 

드론의 자세제어인 

ROLL, PITCH, YAW등을 하기위한 몸풀기로  각도를 구해보기도 하고

최종엔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각도 센서로 서로 단점을 보완하는 상보필터 코딩까지

간단하게나마 해본다.

 

이후 제어에서 많이 사용하는 PID 제어를 적용해본다.

제어공학을 전공한 본인으로썬 반가웠다.

 

아 그때가 언젠지..ㅎㅎ

 

다시 보니 뭐가 뭔소리인지... ㅎ 

다시금 눈에 힘줘가며 따라해본다.

 

드론제어는 안드로이드 폰의 블루투스 범용제어 앱인

Serial Bluetooth Terminal로 하다가

 

후반부턴 

Kocolabs drone 전용앱으로 제어를 한다.

간단히 자율주행 명령시작후 2초 있다가 5초간 상승, 5초간 하강하는 

자율운행을 2core processor 특장점을 활용하여 간단히 해본다. 

흥미로웠다. 처음으로 멀티 프로세서 코딩체험을 이책에서

하게 될줄은 몰랐다.

 

아쉬운점은 2 core 활용은 자동주행 코드에서만 한다.

 

위의 영상은

제가 만들어본 드론인데( 책의 최종 코드인 drone_dual_joystick 코드)

센서 1개 만 가지고 안정적으로 드론 비행운용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절감했습니다.

 

PID 제어 까지 된다 해서 기대를 했는데...

일단, 조종법 익히는것도 중요하지만

교재에서 나온대로 드론을 만들고 코딩했지만...

교재만 따라해선 , 일반 드론 처럼 날리는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중요하게 조정? tunning 해야 되는거라곤

150 page의 센서값 보정하기와

PID GAIN을 시험을 통해 조정해야 될듯 합니다.

이 드론 킷트에 있는 짐볼의 용도가 궁금했는데

짐볼 의 용도는 튜닝과정에서 손으로 잡고 테스트 하기 위한 용도또는

 추후 짐볼 카메라를 달기 위한 용도로 보인다.

 

PID 제어중

P 제어 파트 끝부분에서

드론 균형잡기 부분에서

측면 레고를 떼어내고 손으로 잡고 시험하는듯한 모습에서야 짐볼의 용도가 이건가 싶었습니다.

 

드디어

D 제어 파트중에서야

짐볼을 떼어내고 시험을 진행합니다.

 

적분항 I 제어 파트 까지는 계속해서

Serial BlueTooth Terminal 로 제어를 하는데

시험 비행 마친후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Serial BlueTooth Terminal 로 조정했을때가

더 안정적이지 않았나 싶다.

 

위 영상에서 사용한 코드는 이중 PID 제어 코드인

drone_dual _joystick 코드로 운용한 영상입니다.

 

책을 읽어보며 따라 해본직후 영상이고

드론을 처음으로 날려보는 드린이 이지만서도...

마지막 코드로 바로 운용하거라 그런지 기대한것에 못미쳐 매우 아쉽지만

책을 다시 보고 하나씩 여기저기 튜닝을 해봐야 될듯하다.

 

책 중간에 x, y ,z 축 보정중 z축 보정은 지자계 센서를 추가로 달아야 된다고 하던데....

그리고 hovering이 되어야 콘트롤이 용이할텐데...

hovering 하려면 옵티컬 센서나 초음파 센서등이 필요하다 한다.

센서 mpu6050 모듈 하나가지고는 드론 콘트롤이 용이 치 않을듯 보이고

mpu6050도 급이 여러개며 가격도 점차 비싸진다.

쓸만한 센서들은 비싸다. ^^;;

 

암튼, PID제어 까지 되고 , 기존 마이크로 프로세서 보다 더 좋은

2 CORE 프로세서라 기대가 너무 컷지만

기대가 큰만큼 너무 서두른듯 하다.

 

차근 차근 다시 해보렵니다.

프로펠러도 3셋트 , 배터리 5개나 더 주문했어요 ^^

 

될때까지...계속...쭈욱... ^^

 

고급진 취미생활을 원하는 그대에게 일독을 강추합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스크랩] [서평단 모집]『Node.js 교과서 (개정 3판)』 | yes post 2022-12-14 17:21
http://blog.yes24.com/document/172722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Node.js 교과서

조현영 저
길벗 | 2022년 12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12월 18일 (일) 까지
발표일자 : 12월 22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상세 이미지 1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강력한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앱을 보다 쉽게 만들어보자 | 기본 카테고리 2022-12-08 01:51
http://blog.yes24.com/document/172442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소문난 명강의 김범준의 핸즈온 리액트 네이티브

김범준 저
한빛미디어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3가지 앱을 천천히 따라해보며 만들수 있어 좋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액트 네이티브는 플러터와 함께 본인이 꼭 배우고 싶은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앱 개발 언어다.

예전부터 센차터치, 폰갭등 모바일 하이브리드 앱시절부터 쭈욱 관심을 갖다가 

쓸만한 수준의 평판이 나온 것 리액트 네이티브와 플러터 일듯하다.

 

책구성은 리액트 네이티브 개발환경 설치및 몇몇 유용한 확장도구들을 아래와 같이 추가 설치한다.

 

* 필수 선수학습:  javascript

* 몰라도 되지만 알면 좋은것: react

 

윈도우, iOS 개발환경을 동시에 설명한다.

linux 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설치(윈도우 기준)

 1. node.js 설치

 2. jdk 설치 (java, javac))

 3.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android SDK, android SDK Platform, android Virtual Device

 4. microsoft visual studio code 설치

 5. Expo-cli 설치

    =>

    이책에선 다양한,복잡한 라이브러리 활용가능한 리액트 네이티브 CLI  개발 방법  대신 

쉽고 개발시작가능하고 윈도환경에서도 실물 iOS 기기 테스트 가능한 EXPO를 사용함

 

EXPO  사용해서 그런지 이전에 다른 모바일 앱 개발에 비해서 

아직까진 편하고 쉽게 느껴진다... ㅎ 책을 잘쓰셔서 그런건지...ㅎ

 

 6. Expo 앱 설치-android 폰에, pc의 avd에 각각 설치

 7.prettier, eslint extension을  vs code에 설치및 설정

 

* expo 프로젝트 생성, 리액트 네이티브 실행

* JSX 문법 초간단 소개

 

그리곤, 곧장 프로젝트로 진입한다.

총 3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첫프로젝트는 "계산기 만들기" 이다.

여기서는 "스타일", "컴폰넌트"를 활용하여 코딩한다.

 

두번째 프로젝트는 " todo" 앱 만들기이다.

언젠가 부터 todo 앱은 왠만한 개발언어 학습 시작시 거쳐 가는 과정의 앱이 되었다

마치 언어 처음 배울때 곧잘 하는 것이 printf("hello, world!");  와 같이 화면 콘솔에 프린트문 하나 출력하는게 유행이었는데, 

스마트폰 앱 제작 언어 배울시 곧잘 하는게 todo 앱이다.

 

세번째 프로젝트는 "여행사진 공유앱만들기" 이다.

본인은 라즈베리파이 를 이용한 사진동영상 서버를 운용하는데

가족 친지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요즘  pc 보단 스마트폰에서 대부분 곧장 확인하므로 

스마트폰에서도  insta, facebook처럼 확인 가능한 앱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을 했다.

물론, django 와 같은것도 있지만 앱으로 만들어 보고 싶었다.

여기선 다루기 쉬운  firebase 를 사용한다.

 

책이외에도 유료이긴 하지만 저자 직강 책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있다.

 


코드는 깃허브에 있다.

아울러

질문도 github에 올릴수 있다

계산기 만들기 II  까지 읽고 책 따라하기를 116p 까지 직접 손코딩을 해보고 있ㄷ다

저자는 github에 완전 코드만 올리고 교재 진도에 따른 중간 중간 코드를 올리시지 않으셔서

어쩔수 없이 손코딩을 하고 있다 ^^;;;;

하여 

한번에 실행 해보려 시도하던중 쉽지 않아

질문을 올려 봤다, 

본인이 최초 질문을 올리게 될줄은...ㅎㅎ


 

   처음엔 책만 읽다가 직접 손코딩을 하는데

에러가 생각보다 많이 났다...물론, 

본인의 오타가 대부분이 었고

그때마다 react native에서 친절하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영문이지만 설명해준다.

 

먼저,  동일 pc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설치한 AVD에서 확인해볼수 도 있으나...

너무 느리다..

역쉬...

 

다른 방법으론, 스마트폰에서 연결하여 시험해보는것으로  무척 편하고 빠르다

수정후 저장만 해도 바로 바로 Refrashing 하면서 진행하니 무지 편했다.

 

전반적으로 편집이 깔끔하여, 가독성이 높다,

중간중간 참조할만한 내용들은 링크를 올려두어 추가 공부하도록 하였다


 

역쉬 javascript를 웬만큼 알고 와야 코드가 부담없이 읽힌다.

전반적으로 따라 하기 쉽게 하고 

 

프로그램 완성이 목표지만 중간 중간 코드를 이리 저리 시험 해보며 

어떤 경우 문제가 생기니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설명을 해준다.

어렵게 생각하던 리엑트 네이티브를 

특정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면서 이런 저런 주요 꿀팁을 설명해준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보다 어렵지 않게 다가갈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어서빨리 todo,  여행사진 공유 앱을 내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앱을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께

일독을 강추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인생공략집 ......역행자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17:31
http://blog.yes24.com/document/171718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역행자

자청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역전 드라마.... 역행자 , 좋은 책입니다. 의외로 독서 글쓰기 예찬론자 이십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랜기간 yes24 베스트셀러에서 내려오지 않고 지금도 랭크 되어 있는 이책이 책을 읽기전까진,

많고 많은 재테크 서적, 특히, 주식 관련 책인줄 알았다, 왜 그렇게 생각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수 있어 읽기 시작한 책은 쉽게 쉽게 읽혀 나갔다.

마치 소설같은 전개와 매력적인 개천에서 용나는 스토리는 구미가 땡기기 충분했다.

 

무었보다, 극적인 성공의 전개가 모두 사실이다는 점이 더욱더 강력한 흡입력을 발휘하는듯 했다. 

역행자의 표지부터 독특했다. 좌우로 뒤집힌 역 이란 글자 부터 독특했다.

이책은 자기계발서 이다. 특히나, 이런류의 자기개발서에서 독서와 글쓰기가 자주 강조되어 언급되는 책을 본적은 처음이다. 

특히, 4단계 뇌자동화의 22전략은 2년간 2시간씩 글쓰기와 독서를 말한다. 저자는 젊었을때 책을 엄청읽었던듯 하다. 

이책에서 언급된 내용중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마케팅, 기버이론, PDF책판매 쯤 된다.

저자의 인생 변화 첫 기점은 게임이었다. 

게임에서 공략집을 통한 성취감은 이내 곧 다른곳에서의 도전을 이끌어 내 오늘날 자청까지 다다르게 되었다.

이부분에서 게임을 좋아하는 요즘 청소년들도 이책으로 좋은 영향을 받길 바래 보기도 한다.

이렇듯 밑바닦 인생이었던 본인의 어렸을적 이야기들로 전개를 해나가니 쉽게 읽히면서 공감이 쉽게 가게 되었다. 바로 자의식 해체를 본인의 이야기로 독자들의 자의식을 무장해제 시킨다. 학창시절 과외를 통한 성취와 자신감과 영화 소셜네트워크를 보고 친구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게 되는 과정도 볼수 있다. 저자는 평소 관심이 많은 심리학과 마케팅 분야를 수많은 책을 통해 준비를 하며 키워나간다.

 

저자 나름 인생공략집 7단계를 단계별로 설명을 한다.

자의식 해체

정체성 만들기

 

유전자 오작동

뇌자동화

역행자의 지식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역행자의 쳇바퀴등

 

그리고 끝부분에 추천 책목록과 실제 창업아이템을 몇가지 주제로 잡아 

실제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설명을 한다.

이중 PDF책 출판이 나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돌아보면 본인도

YES24에서 우연히 시작하게된 리뷰가 인생에 나름 도움이 되긴했다.

그래서, 아들들에게 권하기도 했다.

이책을 두 아들이 읽어 보길 바라며

장기간 베스트 셀러에서 머무르는 이유를 이제 알것 같다.

 

괜찮고 흥미로운 책으로 일독을 권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스크랩] [서평단 모집]『한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 [ 개정2판 ]』 | yes post 2022-11-17 20:12
http://blog.yes24.com/document/171533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한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

토마스 R. 아이텔슨 저/박수현,최송아 역
이레미디어 | 2022년 11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1월 21일 까지
발표일자 : 11월 24일 

  

상세 이미지 1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50억짜리 임장보고서』 | yes post 2022-11-16 15:31
http://blog.yes24.com/document/171479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50억짜리 임장보고서

성연경 저
진서원 | 2022년 10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1월 23일 까지
발표일자 : 11월 24일 

  

 

상세 이미지 1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2023 해커스 토익 RC ..
[서평단 모집]『Node.js 교과서 (개정..
[서평단 모집]『한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 ..
[서평단 모집]『50억짜리 임장보고서』
많이 본 글
오늘 3 | 전체 29254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