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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안에 미국주식으로 33억 만들기 프로젝트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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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최철(‘미주은’ 유튜버) 저
황금부엉이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국 주식에 관심있는 주린이에게 추천합니다. 다른 미국주식책과는 다른 독특한 투자법 제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또 한권의 주식책을 탐독했다. 기대한것 보다 괜찮았던 책이다.

이전에 미국주식책을 몇권 읽었던 터라 큰기대를 하지 않았다


책을 읽고 나서야 저자에 대해 자세히 눈여겨 봤다. 주식 투자서는 대부분 증권 관련 일을 하는분들이 저술하는데 좀 독특한 이력의 저자였다.

Hotelier, 예전 어느 지상파 드라마 제목이 연상된다.

호텔리어가 쓴 미국주식 투자서, 소개글 맨아래말이 다시금 눈에 들어온다.

다른 책과는 차별화된.. 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음.... 뭐 또 비슷 비슷한 책을 골랐나?

했는데 왠걸 읽으면 읽을수록 음, 새롭군....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처음 목차만을 봤을땐, 뭐 특별한게 있겠어 ? 그랫다.



이 저자는 특히나 여기 저기에서 참조, 발췌한 자료들이 대거 등장한다.

왜? 한국주식이 아니고 미국주식을 하게 되었는지...

더구나 주식과 금리는 땔래야 뗄수 없는 관계인데


주식책을 많이 봤어도 평균물가목표제 란 말을 못봤는데... 최근 일이라 그런가...

아무튼
미국 주식 투자의 현재 분위기는 당분간 지속될거 같다는 기본전제는 초저금리 지속할거란 이야기로 책을 시작한다 그것도 최대 5년정도 보는거 같다.


필자를 소개한다. 호텔 총지배인, 그도 코로나19때문에 월급이 무려 80%나 줄어들었다고

그러다, 유튜브도 하게되고 책도 쓰게 되었다 한다. 위기를 또다른 기회로 만든 경우이다.

나중에 책을 읽다보니 유튜브 개설한지도 얼마 않된듯하다. 참 대단하다... 

그 짧은 5개월만에 구독자 15만에 조회수 1000만이라니....


이 책의 제목처럼 은퇴계획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소개를 한다. 무척이나 고강도 허리띠 졸라매는 계획이었다. 나 같으면 , "넘 오버인데" 했을듯.

본인의 계획이고

다른 연령대의 독자들을 위해



계획예시를 보여준다.


저자의 구체적인 계획을 어떻게 세우게 되었는지 설명을 한다.

일단, 목표를 세우고 , 목표에 따라 나머지 소비를 가차없이 포기하는 

아주 쎄고 무자비한^^;;; 방식을 선택하여 추진했다


투자시, 장기 투자시 주의 할점은 여유자금을 갖고 해야 된다고 

이유는 개인적인 상황으로 어쩔수 없이 돈이 필요해 손해를 보고서도 팔아야 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그럴려면 시드머니 만들어야 되고... 닭이 먼전지 달걀이 먼저인지...ㅎ

이유는 여유로운 마음이 있어야 장기 투자가 가능하니

절약하라고...ㅎ

김승호 사장의 돈의 속성에서도 여러가지 이유로 조급하게 투자아닌 투기를 했다가는

폭망한다 했는데 , 모든 저자들은 결국은 같은이야기를 하고 있다 ^^


이책에서는 패시브 인컴이라고 표현했지만 결국, 자본소득을 달리 표한 한말이다

노동으로부터의 자유....근로소득이 아닌, 모두가 꿈꾸는 이야기...


장기투자아닌, 단기투자를 하려면 삶을 깍아 먹어야 된다는...매수매도 타이밍이 생명인 단기 투자는 삶의 질을 내어주고 돈을 벌겠다는거니.... 장기 투자가 좋다고...

이책의 저자는 본인과 글쓰는거나 취향이 비슷한듯하다... 솔직하게 꾸밈없이 자기 일신의 이야기도 책 여기저기에서 한다.^^; 친근감이 든다.

주식투자서에 가족, 고향 이야기가 간간이 등장한다. 위처럼 부부이야기도... 가족적인 가치투자자인듯.

1,2장은 서론이라면

3장부턴 본론이다


미국 주식을 하기 위한 용어를 설명한다. 저자가 주로 찾는 몇몇 사이트를 소개한다

위처럼 해당 사이트에서 나오는 주요 용어를 설명하는데

사실, 이부분은  다음 개정판에선 좀더 개념간에 관계라던지, 책 편집상 눈에 쉽게 들어오게 개선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용어 개념들은 책을 사서 읽어 보시고, 위처럼 특정 주식 설명 항목중 주식종목에 따라 적용할수 있는게있고 아닌것도 있다고 알려주고 이유까지 설명해준다.

가장 특이했던것 중의 하나가 주식종목의 시가총액을 설명하기를 투자자들이 기업에 부여하고 있는 한 기업의 가격이라고 설명하는데 약간 충격이었다. 아~ 이렇게도 다른 관점에서 해석하는구나.... 
ROE같은경우 주린이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면 되는지도 정리해준다.

위의 내용은 사실상 차트분석 투자법으로 가치투자와는 거리가 있으나 이저자는 차트를 활용한 투자관련 항목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가 주요하게 보는 유동비율과 자기자본 부채비율을 강조한다.


실례를 들어 계산하며 결국 어떻게 판단하는지 설명한다.

다른 책들처럼 어떤 사이트를 참조하는지 소개한다

다들 추천하는 야후, 실시간 주가 업데이트가 중요하다고

실제로 미국주식할때 본인도 여기를 본다. 스마트폰에서는 다른 앱을 보고

MacroTrends.net도 소개하는데 과거데이타들을 제공한단다 

BackTesting 할때 좋을듯하다

seekingAlpha의 경우 배당, 수익,매출예측 정보를 무료로 해당년도,다음해까지의 2년간 자료를 볼수 있단다.

marketbeat.com은 특정종목의 평가점수가 6개월간 변화된 내역을 볼수있고 애널리스트의 종목평가가 자주 이루어진다한다.
zacks.com은 3개월동나 분기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고

finviz.com는 시각적으로 한눈에 비교 가능하다

초기 투자시 정말 많은 것중에 뭘 골라야 될지 볼땐, 아주 편할듯하다.

tipranks.com은 해당종목평가점수, 애널리스트 추천수, 예상주가, 헤지펀드회사가 이 종목을 매수/매도 했는지, 내부자들이 매도/매수 했는지등을 보여주고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의 포트폴리오 설정해두면 관련 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여준다고한다.


그리고 위처럼 본인의 뼈아픈 실수담도 공개한다. 

사실 위부터가 이책의 본론이라고 생각한다.

위처럼 주식 투자를 가치투자와 성장주 투자를 구체적으로 분류해서 체계적으로 투자를 

연구한책은 처음이었다. 사실 여기서 부터가 다른책에서 볼수 없었던 부분이엇다 (^^;; 책을 몇권 않읽어서 그랬을까? 이세상 모든책을 읽은건 아니니)

특히 눈여겨 볼곳은 투자리턴, 선정 포인트, 매도/매수 타이밍이 되겟다.




가치투자시, 성장주 투자시 매수, 매도시정을 나름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엿다.

존버가 다른약어인줄 알았는데 "존경받을 정도로의" 의 "존"이 아닌 다른걸로 알고 있엇는데 ^^;;;

전문가들은 아래와 같이 "기업의 내재가치 계산법"을 이용한단다..

이제까지 내가 읽은 주식책은 아주 초보적인 주린이들 시리즈만 읽었나 싶다는 생각이 든다




위를 설명하고 뱅크어브 아메리카와 버크셔해서웨이를 비교 분석해본다

 

먼저 가치주 평가에 대해 설명해준다, 가치주 간이 평가방식,

위의 경우는 g는 향후 5년간 평균성장률도 , Y는 현 시점에서 AAA등급의 회사채 평균 수익률로써 우리가 쉽게 알수 있는 값들은 아니니....

자주 접할수 있는 데이타로 간편히 계산해볼수 있는 평가법을 소개하는거다.

 


다른 주식 책에서도 봤던거 같은데...여기선 2년후 주가라하고 2년후 예상, 과거 5년등....

좀더 상세히 의미를 설명해주는게 다른듯도 하다.

그다음은 위처럼 성장주 가치 평가 방법을 설명한다.



위처럼, 가치주와 성장주 평가 방식이 다른 이유도 설명해준다.

 

즉, 이 부분이 이책의 핵심인듯 하다.

대상 종목의 타입에 따라 분석하는 기법이 다르다는게 이책에서 건질 최고의 가치 개념인듯하다

그런데 계산식을 들여다 보면 2년후의 값을 예상하기 위해 2년후의 예상값과 과거 5년의 값으로 추정하는게, 과연 어느정도 유효할지 궁금하긴 하다.

 

아래서 부턴 본인이 볼때 이책의 내용상 2부가 시작된다고 보여지는 부분이다.

ETF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풀어 놓는다. 본인은 ETF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설명을 하는것은

ETF에 관심있고 , ETF투자를 선택한 주린이를 위해 설명하는듯 하다.

장점은 다 아니...PASS하고 저자가 생각하는 ETF 단점은...


파레토 법칙까지 등장하며...

마치 요즘 부동산에서 문재인 정부의 규제로 인한 똑똑한 한채를 가듯이

잘나가는 몇주식이 실제로 중요하다 강조한다.

 

이책의 저자는 Active 주식을 추천한다.

즉 잘될놈들만 골라서 집중 투자 한다는 것이다.

ETF처럼 어중이 떠중이 하지 않고....


 

그래도... 저자 말처럼 Active 주식을 하지 않고 안전빵을 선호하여 Passive 주식을 하고싶다면 

추천하는 주식은 ARK INVEST를 추천한다.

저자의 선택이 다른 유명기관에서 보더라도 틀린 선택은 아님을 방증한다.

아크 인베스트는 혁신 기업에만 투자하는데

위험하지 않을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현재 바야흐로 4차 혁명시대를 살고 있고

1,2,3차 때보타 엄청난 혁명시대라 혁신업체도 많아 투자하기 좋다고...한다.

이 저자는 종목 선택전에 섹터를 선택해야 된다고...사향산업(예, 담배회사) 같은 섹터는 별볼일이 없으므로 비젼좋은 섹터를 선택하라고 하며 설명하는데 

그중 본인도 투자 했지만 리츠에 대해 설명중 눈에 띠는 부분이 배당인데 의무 란다...


섹터 별로 보면 

아래와 같이 Information Technology index(정보기술재:애플,마이크로 소프트, 엔비디아), consumer Discretionary Index(경기소비재:아마존, GM, 스타벅스, 홈디포)

가 좋다는 자료를 보여준다.
특히 4차 혁명 관련해서 좀더 자세히 분석을 해주는데 

역시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이 보인다...

이 저자를 보고 놀란것은 Hotelier 답지 않게 기술적인 분야의 내용을 상당히 디테일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자료 정리해 올린것을 보면 알수 잇다

아래 자료만 보더라도 BPaas, PaaS, SaaS, 등을 구분지어 분석한 자료를 올리고 

거기에 Initial 까지 풀어 놓은 주석을 달아놨다. 뭐가 중요한지 맥을 아는 저자다.

나름 뻔한 결론을 내기보단 한번더 생각해보고 나름 색다른 결론을 내기도 한다 위처럼.

주식책을 보다 정보통신 주요 개념을 주식책을 통해 알게 되고 쉽게 이해할거란 생각은 하지 못했다.  

엣지 컴퓨팅이 왜 중요한지 어떤 개념인지 이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나름 이쪽 계통에서 일하는 본인이고 나름 이분야에 모르는게 없다^^;;; 자부하는 데 

더 공부 해야 될라나 보다....주식책에서 배우게 될줄은...

이렇게 중요한 회사 가 있다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나? 싶기도 하다.

리버스 프록시 서비스....프록시 서비스는 알았는데 또 배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주식 종목 선정시 해당 종목 회사의 윤리적 문제까지 고려 해야 됨을 지적한다.

Intuitve Surgical 회사를 선택 한 이유를 설명하는데

반복=지속 해자 이란 주요 키워드를 던진다.

이 두개의 개념은 여타의 책에서도 강조되는데 김승호 사장의 돈의 속성에서도 강조된바 있다



위 회사의 해자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와우...이렇게까지... 검토의 깊이가 깊구나....

한국에서 Game 좀 해봤다면 아는 회사, 한때는 비트코인 채굴기로도 이슈가 되엇던 회사를 소개한다. NVIDIA

본인도 관심이 많던 회사다. 지금은 ARM까지 인수하여, 막강한 시스템을 갖고 잇다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주식중 하나

AMAZON ,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책이나 파는 회사인줄 알았다가

클라우드쪽에서 괄목만한 성장을 이루어 내는 회사임을 알게 되었다.

주식 한주라도 사고 싶더라도 침만 삼킬수 밖에 없는 회사다.

코로나 덕을 톡톡히 봤을 회사중 하나이다

그다음으로는 이 책에서 처음 알게된

SQUARE 라는 회사인데

저렇게 결재가 가능한가 보다...혁신적이지 않나...

SQUARE 회사는 카드 리더기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소상공 토탈 서비스 제공업체로, 여기에 더하여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현금 카드기능, 은행업무 등까지 확대 하여 엄청난 성장률을 보이고 있나보다

이업체도 코로나 덕을 보고 있다한다.


페이스북을 소개하는데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도 소탈하게 이야기 한다 .

페이스북을 저렇게 분석해 설명하고 현재 증강현실쪽에 투자 하여 광고를 더욱더 유치하려 한고 한다. 아마존과 경쟁까지 하게 되지 않을까 저자는 예상한다.

작년 존리의 책을 읽고 아들들에게 사준 업체가 소개되었다  퀄컴이다. 코카콜라 사주고 싶었는데 평상시 퀄컴에 무진장 관심이 많아 1주씩 사줬는데 , 배당금 우편이 오더라도 보는둥 마는둥 하다 최근엔 "아빠, 8만원짜리가 십몇만원 됬어" 하며 놀라는 아들을 보고 

드디어 주식에 관심을 갖는구나 하게된 업체다.

미국 트럼프가 중국 화웨이를 견재하면서 가장 살리고 싶었던 업체가 바로    퀄컴이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 서학 개미들의 지독한 사랑을 받는 NUMBER 1은 바~로

TESLA 이다

본인의 리뷰중 전기공학자 TESLA 영화에대한 리뷰에서도 말햇지만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었던 일론 머스크 소유의 테슬라, 사실 아직도 본인은

왜 이토록 이회사가 주가가 높은지 이해가 않가는데....

전기자동차가 그토록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위에서 보니 1등이다...

공매도 개념이 지금도 아리송한데... 공매도 주 대상이었다 한다.

이회사의 경우 너무 첨단 다방면으로 일을 벌이고 있어 내재 가치를 일반인이 확신하기 어려워 중간에 공매도 등등으로 흔들려서 장기 투자하기가 어렵다는 말도 한다.

특이한것은 세계적으로 내연기관 규제가 2027년 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부분이다

전세계적으로 규제가 된다면... 전기자동차가 유망하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영화 테슬라 보고난후 궁금해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홈피에 가보니

테슬라 자동차는 SUPER CHARGER에서 충전은 무료 라고 해서 

우리집 근처에 있는가 봤더니 20~30분 거리에 한개 있더라

그러니 , 갑자기 관심이 확~ 가기도 했다.

 

저자의 현금 보유 지론을 다시 한번 2가지 이유을 들어 강조한다.

그리고 이번 코로나처럼 역대급은 아니더라도 조정국면이 어느정도 주기적으로 반복되므로

그때를 위해서라도...마치 이번 코로나 기회에 동학, 서학개미들이 잘 올라타듯이...

그때를 위해서 총알을 준비해놔야 된다는...

이 저자 이책이 끝이 아닌가 보다

마치 영화 한편 만들다가 끝낼쯤 여운을 남기며 

시즌2의 느낌을 주며 끝내는 영화 같다.

 

이책의 마지막 장의 제목은 아예 잔소리 라고 저자가 잡았다

아까 한이야기 또한다...현금은 일정정도 항상 대기시켜라...



위의 그림은 분산투자의 효과에 대해서 다른 쪽에서 발췌한 자료다 보유 주식수가 소수인것보다 일정갯수 일때 폭망 위험도가 낮다는것을 검토된 수치로 설명한다.


이건 다른책에선 변동성 이라고 하는것 같다...변동성이 크면 그만큼 폭망 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받아 장기 투자가 불가하므로...

6가지 이야기를 한다...30개씩이나 하는 이유를...

위처럼 분산 이유를 여러가지 댄다...그중에 대박을 기다리기 위해서.... 가 눈에 들어온다.

특히, 장기투자에선 심리가 흔들리면 않되는데... 분산투자는 그에 구조적으로 좋다고...

그리고 분산 개수는 20개 정도가 좋다고 결론을 낸다.

2021.1월 최근에 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어제 본 기사인듯하다... 삼성 95에 물리고 앱을 지우고 5년을 기다리겠다고

이책은 지난 2020.12에 나온책인데 아마도, 그 인터뷰 하신분이 이책을 보고 한 말이었을까

책을 읽다가 크게 한번 웃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많이 배우고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일독을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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