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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으로 월급만큼 수익내기 입문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4-2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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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소수몽키(홍승초) 저
길벗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읽다보면 나도 저자의 전략으로 미국주식으로 월급만큼의 수익 만들수 있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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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아파트 광풍이 정부의 규제로 시들해지고, LH발 규제로 부동산 이슈가 잠잠해지는듯 하다. 작년 2020년 부터 코로나로 시작된 주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여전하다. 더불어,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자본이득세 뉴스에 잠깐 주춤하는가 햇는데 다시 상승세다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인듯하다.

이책은 2020년 존리로 시작된 주식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동학개미, 서학개미, 영끌이 나오기 전부터 미국 주식으로 월급받기 프로젝트를 시작한 소수몽키님의 두번째 책이다.  첫번째 책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책의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미국주식 시작하기전에 알고 있어야될 기초적인 몇가지를 소개한다. 개장시간, 영어, 배당금, 미국주식 하기위한 계좌개설, 증권사 선택기준, 환전, 수수료및 세금 신고대행 서비스 까지 일괄 간략히 소개한다.


 



책의 구성은 저자가 미국주식을 하게된 계기와 국내주식이 아닌 미국주식을 선택한 이유 를 첫장에 소개하고 미국종목 선택하는 전략, 매수매도 타이밍 결정 전략, 종목/타이밍 선택하기 위한 정보 찾는 방법, 실전에서 상황별 대응전략 으로 5개의 챕터에 430여 페이지에 설명한다



저자는 입사하자 얼마 안되어 저자의 인생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고민을 했다.

본인은 입사한지 20년이 다되어 갈무렵에 생각을 햇는데 저자는 비교적 빠른 고민을 구체적으로 했다.

본인의 경우 자녀교육비와 노후 고민으로 뒤늦게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는데 저자는 빨랐다.
 저자는 이미 요즘 유행 keyword 중의 하나인 FIRE 족을 오래전 부터 꿈꾸었다.


Seed Money 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이미 leverage 지렛대인 대출을 활용하여 입사 3년만에...달성했다.

본인은 입사 한참후에야 모은듯했다. 뭘해도 빠른 저자... 본인의 경우 대출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으로 대출에 대한 일말의 환멸이 있었는데  저자는 남달랐다.

뒤에서도 이야기하는데 직장인의 최고의 메리트는 월급도 복지도 아닌 대출 자격이라 한다.


저자가 마이너스 대출 2000으로 어떻게 투자를 시작했는지 고민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한국주식과 미국주식을 상위 100개 종목들을 각각 소개한다.


 



 

더불어, 미국주식에서 사용되는 티커에 대해 소개 설명을 한다.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상위 100개를 비교 하고 보다 친숙한 기업이 많은 결국 미국 주식을 선택하기로 한다.


저자의 위 절 제목을 보고 166.6 이 무었인지 궁금해졌다. 무엇일까?
아울러, 저자와 마찬가지로, 본인도 첫 배당 입금 문자가 왔을때 마님께 기쁜 소식마냥 자랑질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166.6은 알고 보니 연 배당금 세금 한도를 월 배당금 세금 한도로 계산한 값이었다.

보통 투자자들이 세금 까지 고려 하지않고 투자 이후에서야 확인을 하는데 

저자는 투자전 부터 세금까지 고려해서 투자계획을 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다.

위에서는 달러를 통해 미국 주식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좋은점을 설명하고 있다

한번에 경쟁력있는 실물화폐 투자와 주식 투자를 동시에 하게 되는 셈이다.

아울러,

미국 주식 투자의 첫번째 Merit 중의 하나인 배당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저자의 첫번째 책이 바로 미국 주식 배당주 투자에 대해 저술 했을만큼 배당은 미국 주식의

큰 메리트다 , 본인도 2020년 3월에 배당투자를 하기 위해 몇권을 보고 미국주식을 시작했다

저자처럼 투자후 첫 배당 문자는 잊혀지지 않는다. 여러 미국주식 추천 책에서 배당을 추천한다.



미국 주식이 좋은 이유가 많지만

무엇보다도 투자 할만한 우량하고 다양한 종목들이 즐비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미국 주식에만 존재하는 종목들도 있단다.

( 사진출처: AP 연합뉴스  )


올해,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쿠팡으로 인해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되었다. 이후 다른 어떤 한국업체가 상장되어 제2의 쿠팡이 나올지 기대되는

미국 주식시장이다. 마켓컬리등 몇업체가 거론되고 있다. 쿠팡이 국내에 상장하지 않고 미국 주식에 상장한 이유가 까다로운 한국상장, 차등의결권, 금감원의 규제등이 있다 한다.
와우...10년전에 애플을.... 아마존 주식을 구매 했더라면... 



저렇게 우량한 주식도 10% 내리막일때도 있는데 이때 매도 하지 않고 들고 있을 자신이 있을까? 그랬다면 , 저자는 이책에서 지속적으로 마음이 편한 투자를 이야기 하고 있다

편할 만큼 해당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장기투자로 이어지기 힘들어 저런 수익률을 이룰수 없다 강조한다.

"돈의 속성"저자 김승호님도 투자자가 안정적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해 투자에서 실패 하게 됨을 강조한다.

마음이 편안하게 해줄 종목 찾는법을 하나씩 소개한다.

첫번째 소개하는것은 내가 잘아는 기업이다. 

저자가 사용했던 업체가 괜찮아 보여 투자 대상으로 적합한지 찾는 방법을 보여준다

자기가 알더라도 자신이 없으면 위처럼 투자액을 줄이라한다.

저자가 알지 못하더라도 지인들이 추천하는 기업도 

확인하고 투자 했건만 결국 중도에 매도 했단다. 그만큼 본인의 확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당연, 이런 생각이 든다. 이세상의 모든 우량주를 내가 다 사용해볼수 없으니...

그래도 확신을 위해선 어떻게든 유사 제품이라도 써보라 권장한다.

저자가 자기 일상에서 투자기업을 찾아내고 투자 여부를 따져보는 테이블이다.

본인도 돈 만 있으면 투자 하고픈 클라우드..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유망해 보이면 해당 분야의 대표주식(시가총액, 시장점유율)순으로 찾아본다 한다.





위처럼 종목을 선정 했을시 매도 시점은 언제고 어떻게 진행하고, 

확신 정도에 따라 투자액을 제한 하는 방법으로 투자 하라고 한다.

무었보다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중요하다.

가장 강력한 경쟁력 확인이 쉬운 대상은 독과점 시장의 주도주 들이다.

이런 미국 종목을 찾는 법을 영어가 서툰 주린이들에게 친절히 설명을 해준다.
또한, 독과점은 수시로 바뀔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관찰을 해야 된다한다.
예전에 독과점 종목, 요즘의 독과점 종목을 보여주며 영원한 승자는 없으니 

지속적으로 공부하라 알려준다.

이 책의 표지나 목차에서 올리고폴리를 처음 봣을때 이게 한국말인줄 알았다

저자가 만들어낸 약어인줄 알았는데  Olygopoly 라는 영어 였다. 과점 이라는 말이다.

독점은 불가하니... 과점...전략인 셈이다.
아무리 뛰어난 우량주더라도 주변 상황에 따라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때 계속 유지를 할것인지 말것인지... 고민하고 결정해야 되는 시기가 온다.

이때 판단의 기준 3가지를 말한다.

성장하는 기업인지.

과점 기업인지.

진입장벽이 있는지..

저자는 진입장벽, 보통 해자라 하는데 이를 "미래의 독과점" 이라고 이해한다.



요약하고

과점이 차후 깨지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이야기 한다.
하인리히 법칙의 말을 보니 본인지 재직중인 직장에서 선배님이 하던 말과 되게 비슷하다

큰사고가 터지기 전에는 항상 조짐이 있다는...ㅎㅎ

첫번째 징후는 관찰종목의 매출총이익률로서

구글에서 아래와 같이 검색하면 확인할수 있다고



두번째는 경쟁사 소식

세번째는 해당종목의 요금 관련 소식이다.

올리고폴리 전략의 실전 사례로 클라우드의 경우엔
넷플릭스의 경우엔
스마트폰엔
저자가 판단하는 올리고폴리 분야별 리스트이고 점수화 하여 최종 투자판단까지

정리한 도표다.

저자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판단 근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정말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몽키님처럼 똑같이 하지 않더라도,

이런식으로 문제 해결기준을 만들어 가는 저자의 의견에  자연히 신뢰가 형성이 되면서 

따라 해보고픈 욕망^^;;; 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위 또한 책을 보며 아무나 이겨라?  이게 뭘까 궁금증을 유발시켯던 제목이었다.

참으로 용어선정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저자인듯하다.

이책에서는 저렇게 명언이 하나씩 나오는데 책 내용과 잘 맞거나 기억해둘만한 문구 소개를 한다.


아래 이야기는 유튜브에선가 본듯한 내용이었던거 같다.

즉, 관심종목과 관련된 또 다른 종목의 수익률이 더 좋을수 잇다는 내용이다.


다른 책에선 이를 Value Chain 이라고 소개 하고 있다

즉 관련 종목에 관계된 업체 연결관계망도를  칭하는데

투자시 투자 시야폭을 한두단계 더 확대하면 또 다른 투자의 기회가 보인다는 것이다.

실제 예를 보여준다
콘솔게임 업체인 마이크로 소프트와 소니 를 예로 드는데 상황에 따라선

마이크로 소프트나 소니가 아닌 게임기속의 반도체를 납품하는 AMD에 투자 하는게 

더 낳을수도 잇다는 것이다 경쟁은 마이크로 소프트와 소니가 치열하게 하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때 AMD는 양사에 납품을 하면서 수익을 낸다는 것이다.
위의 그래프로 보니...헐...

아는만큼 보인다더니...


다른 적용예로 한참 작년에 뜨거웟던 전기차의 경우엔

배터리업체도 있지만. 한번더 생각해보면 충전소도 생각해볼수 있다한다.

또 다른 예로 게임기의 소프트웨어면에서 볼때

거론한 유니티 라는 업체를 소개한다.

유니티는 이미 게임 프로그래밍 쪽에선 유명하다. 한때 UNITY 프로그래밍을 공부해볼까도 했었다.       유니티가 프로그램명인 줄만 알았는데 회사 이름인줄 몰랐고

책에 나올정도로 시장점유율이 절대적인줄 몰랏다.

현재 방송중인 한 지상파의 애니메이션 끝타이틀이다. 저기에서 UNITY를 보게 될줄이야

책을 읽고나서 보니 더욱더 반갑 (? ^^;) 기도 했다.


와우, 작년에 두 아들에게 한주씩 사줬던 종목이다

존리의 책을 읽고 , 학원대신 주식을 ^^;;;

해서 딱! 한주씩 사줄때 뭘 사줄까 하다 코카콜라를 사주려다

내가 관심이 지대했던 종목을 사줬다.

사준후 아들들에게 업체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주긴 했는데...

올해 부터 주식우편을 확인하더니 큰 차익에 무척이나 놀라는 초등6년생을 보니

주식을 가르쳐준 보람이 있는듯 ^^;; 


요즘 그렇지 않아도 전세계가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난리인데

개인적으로 투자를 고민중이다.

위업체들은 삼성전자나 TSMC에 반도체 제작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들이다.

여기는 4개 업체가 .... 경쟁을 비슷비슷한 비율로 하고 있는듯 보인다.

삼성 이재용회장도 몸소 찾아갔을 정도라나... 트럼프는 중국에 팔지말라하고....


3가지 종목선정에 따라 산업별로 종목선정하고 점수 매겨서 투자 기간까지

판단해내는 저자는 

대단쓰....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체계적으로 결정기준을 만들어 내는 과정, 과정이 신뢰가 간다.

 

종목을 선정했으니...그럼 항상. 나오는말이

매도, 매수 시점이다. 매수는 기술이면 매도는 예술이라 했던가?

그만큼 타이밍 잡는게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도 타이밍 전략 세우기가 훨씬 어렵다고..


매수매도 전략 1번인 여름에 패딩 사기

이건 말만 들어도 느낌이 온다..작명의 달인인듯.


즉, 될만한 놈을 골라 오르기 전에 사두었다가 적당히 오르면 판다는 전략이다.

여기서 여름이라 한 이유는 계절처럼 반복이 되는 이벤트는 그렇다는 거다

신제품 발표, 선거, 인수합병, 경쟁사 퇴출등....

미리 사두면 수익이 확보 되어가는게 보이니 심리적 여유도 있고

미리 사두어 지루하지 않을까 하지만 서서히 오르는것을 즐길수 있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 한다. 뉴스에 사는 경우가 보통인듯한데 한 템포 빨리가면...좋다는



AMD 를 예로 실적그래프와 사례를 주요 판단 포인트별로 착착 요약 정리해서 보여준다.

저자는 학창시절 공부도 잘했엇을듯 하다.

대선 관련 광고 종목들의 변화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다.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 갈때 어떻게 주가가 변하는지 패턴을 설명한다.
와우, 대단~ , 저자의 자랑인듯... 나 이런사람이야 ^^;;;;

에측을 11개월전에 했다는, 거의 예언자 수준 ? ^^;;;
저자는 2016년 대선에선 투자 기회를 놓쳤지만, 2016년 결과를 교훈삼아

2020년 대선에선 반드시 승기를 따내겠다는 결심을 하여 성취했냈다고
자랑을 한다.    나도 한번 자랑해보고 싶다. ^^


Home Coming day는 들어 봣는데 Battery day는 첨이다.

작년에 테슬라가 뜨거웠던 한해엿는데 이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이를 설명하는 이유는 

와 같이 여름 패딩의 여름이 언제인지.... 겨울이 언제인지 알수 잇다는거다.

하여

몽키님이 친절히도 주린이들을 대신하여 아래와 같이 요약해두었다 겨울이 언제인지.


아후....

이번 장은 읽기도 전에 본인의 가슴을 후비는 마이클 델님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본인의 단점중의 하나, 예전 교수님께서도 매일같이 철봉과 같이 단련만 하고 실제 중요한것은 미루다 보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는.... 

주식공부 시작한지는 오래된듯한데 투자는 작년에 큰~맘먹고 폭락때 투자한

주식 90여만원어치와 비트코인 2만원 어치....

ㅎㅎ 

그리고 계속 장기투자, 가치투자 한다고 쳐다도 보지 않고

계속해서 책만 보았는데 딱 저꼴 난듯  하다 ^^

위의 그래프를 보면 분명 우상향이지만. 자세히 보면 적지 않은 폭락 구간이 있다

이때 매도 할까 말까 판단해야 되는데 그 기준을 알려준다.

겨울이 왔는지

준비했던 여름이 가고 겨울이 왔다하면 팔아야쥐...

겨울에 해당하는 실적시즌이다. 

 


적정가치가 되었다 판단이 되면 판다. 

이때 재무제표의 PER, PSR를 사용한다.

그러나 두개 모두 과거의 자료 이므로


선행 PER도 고려 하면 더욱더 좋다한다.

 



그다음 매수매도 타이밍 전략인 갈아타기 전략이다

이는 단지, 미국주식에만 적용할 전략이라기 보다

재테크 전반에 적용하면 좋을듯한 전략이라고 본다.
잘나가던 알파벳, 그리고 점차 잘나가는 애플이다.
그래서 갈아 타고나니... 애플은 천정부지... 알파벳은...^^

 

사지말라는 말보다 더욱더 강력한 사라는 메시지 인듯 한...^^;;

자기의 실천을 만천하에 다짐하는듯... 

나도 해보고 싶네요,  저만 살거니까요 ^^;;;;

확신에 찬, 자기 메세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부럽다.

 

갈아타기 할땐 유사 종목끼리 갈아 타라고한다.


갈아 탈때, 이쪽 것이 나빠서가 아니라 , 

갈아 타려고 하는 저쪽것이 어랏, 많이 싸졌네 하고 갈아 타면 않된다는 

인텔 사례...ㅎㅎ

인텔은 처음에 한번 AMD, NVIDIA와 비슷할때 빠졌었는데 이때 갈아 탓으면

아니한만 못했다는 그래프...




위처럼 좋은 주식도 한번씩 빠지고

영원한 승자는 없기도 하니


저런것을 참아내야 된다는?

여기부분은 좀 이해가 ^^;;;; 
그래서 

이래저래 해깔리면 사용하는 방법

적립식 투자를 한다는 매매식도 있고, 적립식도 있고

두가지 운용을 병행한다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사실,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할때

존리님의 말처럼 본인도 적립식을 하려고 했다.

존리님 말과 다르게 학원비를 포기 못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던게 문제이긴 했는데


본인에게는 이런 복합적인 운용이 더욱더 매력적인 투자 안으로 다가왔다


국내주식 투자가 아니다.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주식 투자에서 반드시 

거쳐가야할 관문이 환전이다.

환전때문에 새벽에 환장하지 않으려면 

환전도 나름 계획을 가지고 운용해야 될듯하다

가상화폐가 아닌 훌륭한 실물 화폐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Gold Bar도 좋겠지만 주식이외에 또다른 투자라고 생각하고...
사실, 이 페이지가 가장 땡기는 페이지 이다

그래서 언제 부터 하면 되는데...

종목이야 나름 다들 뭐뭐가 좋으니... 하지만 

그럼 언제사고 언제 팔면 되는데...

시가총액별로 분할매수를 추천한다.

수년전 지인이 알려준 ETF... 그때 부터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면서도

지금도 막상하려면 주저 주저...좋은건 아는데...


적정한 때가 오기를 기다릴줄 알아야 대박이가능 한데

벼는 봄에 심는거지 겨울에 심는게 아니듯이...

주린이들은 약하다
그래서 약함을 일부 인정하고 이를 보정하기 위해서 반반 투자를 한다는

이게 오히려 효자가 될수도 있다는
딱 땡기는 투자 안이다.

저렇게 당장 해볼까 고민이 들게 하는 설득력있는 투자 전략이다.
그 어떤 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은 종목을 골라야지...

매도 시점은 아래와 같이

매수매도 힌트를 주는 신호 몇가지 소개한다.

대표적인 신호는 사람들이, 투자자들이 주는 신호가 중요하다

2018년말 주식장 폭락의 원인이 사람의 판단이 아닌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한것이었다는

내용과 재무제표에도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반영되기는 어렵고

뉴턴조차 인간의 광기는 가늠할수 없어 주식은 어렵다 했는데

몽키님은 인간의 광기 신호를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법을

아래와 같은 그래프로 설명한다.

과열, 바닥의 신호로 투자 커뮤니티나 카페, 유명 블로거들의 블로그, 유튜버들의 채널의 

댓글의 양상과 다수로 감지한다.

여기선 물론, 여름인 무플단계에서 매수 해야겠지요
아울러, 평소와 다른 양상인경우 바닦과 천장신호로 구분 판단할수 있다고 소개한다.

일종의 미니 빅데이터 활용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이런것까지 투자 판단기준으로 활용하려는 몽키님이 대단해 보인다.

수년간 꾸준히 관찰하여 패턴을 찾아 내어 활용하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몽키님의 부제가 확 들어 온다

큰수익을 내고 싶은자 왕관의 무게를 견디어라...

한번씩 찾아오는 큰 하락을 견디어낼, 
극적인 예로 요즘 한참 세상을 뜨겁게 하는 비트코인 예도 나온다

10년 누적 수익률이 무려 6,896,425% 라는데

산이 높을수록 골이 깊다고

2014년 대비 2018년  하락률은 무려 78%.

감당할수 있겟는가...


우량주도... 30%나...

믿음에 가까운 확신이나 기준이 없으면 견디어내기엔 큰 고통일듯하다.


다매체 시대에 정보 홍수속에서 투자에 유의미 있는 정보를 찾는것도 힘들다

13년간 2700% 수익률의 피터린치를 시장의 큰 하락때문에 믿지 못하여 손해를 본 

피터 린치의 고객들도 있다 하니 무엇보다 투자자 본인이 공부를 해야 된다고 역설한다.

*  몽키님에  잠깐 언급했던 "빅쇼트" 라는 영화를 시청했다.


 

와우, 2015년 영화인데, 유명한 사람이 이렇게 많이 나왔나 싶다. 

배트맨의 크리스찬베일, 라이언 고슬링, 브래드 피트, 

머니볼(통계를 활용한 야구팀 운영에 관한 영화,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의 작가의

영화로 2008년의 sub prime mortgage 사태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다시 한국 주식시장에 곧 등장할 공매도가

영화 제목 자체가 "Big Short"(대형? 공매도) 이다. ^^;;; 

개인적으론, 한국주식시장의 공매도 출현과 미 연준위의 금리 인상이 주된 관심사인데

공매도를 다룬 영화이다.

세계경제가 코로나로 촉발된 양적완화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또다시 2008년과 같은 사태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몽키님 책을 읽고 봤는데 무척 잼있다. "Big short"도 관람을 추천한다.



쓸데없는 공부하여 오판하거나 진을 빼지 말고

중요하고 필요한것 만을 공부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수많은 경제지표들이 넘쳐 나는 요즘 정보에 파묻히지 말고 

돈되는 정보만 골라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부분은 곱씹어 생각중이다. 핫하면 잃을 확률이 높다?


진짜 공부해야 될것은

산업리포트, 기업리포트이고, 이 내용들을 인지한후, 

다른 내용들을 보라는것이다. 이제는 스스로 소음을 필터링 해낼 준비가 되어 있으니....


특히 몽키님은 산업리포트의 중요성을 이책 이후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한다.

여기에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무시한다고한다.

시기적으로 리포트를 접할수있는 시간 순서에서도 산업리포트가 가장 빠르다.

 

이책에서 저자가 되풀이 하는 주요 내용 중 하나가 

주식은 미래를 선반영한다는 것이다. 

이속성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들처럼 뉴스, 유튜브등 이미 과거인 자료를 가지고 이미 진행중인 상황에서, 미래가치 속성의 주식을 판단하려 하면

계속 한박자씩 늦게 판단하게 된다 한다. 



산업리포트 찾을수 있는곳으로 한경센서스 산업탭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안에서도 어떻게 자료를 찾아야 되는지 소개한다.


증권사 에서도 찾아볼수 잇다.

산업리포트에서 중요한것은

시장 점유율, 찾는 방법은, 

간혹 과점이 아닌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시장자체가 함께 커지면 실적이 좋을수 도 있다한다.
아울러, 시장 점유율의 변화도 관찰해야 된다.

그다음 확인해야 될 사항은 

성장률과 침투율을 이야기 한다.

특히, 신성장 산업의 경우는 침투율을 고려 해야 된다 한다.

본인이 이해하기로는

성장율은 기존 시장에서 커져 나가는 비율이고

침투율은 기존 시장에 새로운 형태의 종목그룹이 성장해나가는 비율이라고 이해된다.

침투율매수매도 판단으로

10%이하는 매수, 10~20% 구간은 상위권 위주로 매수, 20~50%구간은 1등주만 매수

50%이상은 갈아타기등을 추천한다.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 산업리포트에서 이벤트 일정을 확인하여 10% 구간이전을 여름으로

침투율 50% 이상에서 겨울 패딩 팔기를 실현하기 위해서 일정을 확인해두어야 된다한다


fact만 취하고 의견은 의견으로만 남겨두라고...
산업별 이벤트 정리.

산업리포트를 확인후

기업리포트를 아래와 같이 확인한다.
기업리포트 볼시간이 없다면 매출이라고 확인하라고...
기업리포트에서 현재의 주력사업과 미래의 주력사업을 확인하라는...

위와 같은 이유로 주력사업을 알아야 된다고
더불어, 국제화 시대에 고려 해야 된다고한다.
기업리포트까지 확인했으면

기타 정보들을 확인할때 좋은 사이트도 추천한다.

겨울에 해당하는 실적발표시 눈여겨 볼것 2가지


실적발표는 아래 사이트들에서

몽키님의 마지막 챕터는 ETF와 상황별 매매전략을 묶어서 다루엇다


업무에만 적용되는줄 알았다 비상시 대처하는 비상메뉴얼을 평상시 숙지하고 있다가

비상시 메뉴얼대로 이행하여 비상시 사고나 문제를 최소화하는것을....

주식에서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몽키님은 이야기 한다.

주식은 타이밍이므로,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려면 

 

빠른 판단과 결정이 중요함을 이야기 한다.

특히나, 비상시에는 냉철하게 빠른 판단하기가 무지 어렵다.

그래서 정신이 멀쩡할때 , 비상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미리 준비해두고 있다가 해야 된다는

자칫 엉뚱한 판단으로 큰 손해가 날수 있다는.

 

몽키는 5가지 상황(산업별)에  따른 전략을 설명하기전

ETF를 설명한다. 


ETF라는 안전한 투자, 소위 Passive 투자와 우리가 선정하는 종목 투자인 

active 투자를 조합시켜 투자대상(산업별)에 따라

성과와 안정성 두마리 토끼를 잡는 묘책또는 훌륭한 Portfolio 라고 보인다.

 

먼저 유망산업에 투자 하고 싶을때는 




 

위기를 기회로 삼고 싶을때는 
회복하는 산업에 투자 하고 싶을때는 

민감산업에 투자 하고 싶을때

자산을 조금더 다향하게 배분하고 싶을때


상황별 투자 가능한 ETF를 소개한다.

유망분야 전기차 투자 사례



유망분야 헬스케어 투자 사례

토막상식으로 ETF 선택시 기준을 제시한다.





시장 전체가 하락시에는 ETF를 활용하는것도 추천한다.

위기후 회복시에는 
분산투자로써 개별 종목의 위기는 대응할수 잇다한다.

시장 하락이 예상될시 
채권을 ETF로 이용하기도 하고
미국이외에 투자로 포트폴리오 구성을 한다.

아래와 가팅 상황별 전략을 요약하였다.

ETF로 단기매매를 소개한다.

선거를 앞두고 테마 ETF 투자 소개

몽키님의 마지막 ETF관련

내 종목이 ETF에 포함되어 잇으면 좋은 이유를
또는 ETF 구성종목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미국 주식을 시작하는 주린이에게도,

이미 주식을 하고있는 투자자들에게도,

모두 권한다.

복잡한 재무제표나 복잡한 차트용어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지도 않아

간단한 몇가지 개념으로만으로도 

훌륭한 투자가 될듯하다.

 

몽키님의 블로그와 카페, 유튜브및 클래스101등 

다양한 경로로 몽키님을 만날수 있어 

책으로만 끝나고 말지 않을듯 하다.

 

몽키님의 행복한 일상도 접할수 있어 

행복한 투자자를 보는듯하다.

 

여러분도 여러 전략중에 마음에 드는 전략으로 성투하시길 바란다.

 

몽키님의  소수몽키의 한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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