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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일 그리고 하루(3) | 포스트 2020-09-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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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날을 받아놓은 여자의 사귀자는 요구는 황당함과 충격이었다.
남주는 자신이 쓰고 있는 소설 속 시한부 여주와 비슷하다는 점에 끌렸을까.
혹여 자신의 글에 이 시한부 연애가 도움은 되지 않을까.
호기심과 한쪽에서는 약간의 이기심으로 시작된 연애가 이렇게 자신을 아프게 할 줄은 몰랐을 것이다.
가짜연애는 감정도 없는 섹스로 시작되고 바라보고 있는 나는 입안이 소태처름 쓰기만 하다.
goodsImage

99일 그리고 하루

반흔 저
로망띠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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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름나는(2) | 포스트 2020-08-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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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와 재이는 긴 시간을 혼자 따로였지만 알고 보면 항상 같이 있었던 그들.
그들의 추억과 함께 너와 나의 시간을 공유해 본다.
달달함, 설렘 그리고 아픔과 통증이 각인된 시간들.
너에게는 그냥 지나간 일상이 나에게는 <그여름, 나는>을 펼치지 못하게 하는 힘을 발휘한다.
펼쳐든 순간 판도라의 상자는 열리고 감정은 휘몰아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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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1 | 포스트 2020-06-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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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이 죽은것도 아닌데 이 책을 덮고 펑펑 울었다.
김지영의 일대기를 쭈욱~~~ 읽었을 뿐인데 그 어떤 영화, 그 어떤 로설의 새드보다 흐느낌은 컸다.(말이 흐느낌이지, 이불 위에 엎드려 대성통곡을ㅜㅜ)
?
나로 빙의한 김지영을 제 3자가 되어 객관적인 지표들로(본문 중 나온 숫자들은 정확한 통계들로 주석이 있다) 보니 내 삶이 너무 가여워 보이는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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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저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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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10 | 포스트 2020-06-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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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내면은 병적 우울증을 가지고 있었고 그 병은 악을 키웠다.
그리고 부모의 사랑이 있다. 모든걸 다 내주었던 그 사랑이 아이의 병 앞에서는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
사랑만 주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든게 다 틀어졋ㅅ다.
기준을 어디에다 두고 어떻게 건강한 아이로 키워야 하는지 딜런의 죽음으로 풀지 못할 숙제를 받았다.
그럼에도 노력할 것이다. 엄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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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저/홍한별 역
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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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9 | 포스트 2020-06-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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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 부모에는 아이들이 소직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딜런 역시 그랬다.
아이가 보여주는 행동, 말이 전부다가 아니라는 것. 아이들이 입을 열지 않는 한 그 속을 모른다는 것.
아이는 커갈수록 더 완벽한 가면을 만들고 자기만의 틀을 만든다.
전문가도 속일정도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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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저/홍한별 역
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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