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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회복하는 중입니다 / 강훈 / 굿웰스북스 | 책 리뷰 2022-08-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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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계를 회복하는 중입니다

강훈 저
굿웰스북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간관계에 대해서 자신과 타인을 건강하게 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강훈 목사님의 첫번째 책 "성경에서 찾은 더 크게 성공하는 법" 에 이어 두번째 신간 "관계를 회복하는 중입니다" 를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첫번째 책에서 목사님이신데 경제에 관한 이야기 하셨다면 이번책은 저자이신 목사님의 가장 전공이신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셔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였고 읽기 전부터 많은 기대가 생겼다. 왜냐면 이분은 대학원에서 가족상담학과를 전공하시고 저자의 이력을 보아도 알수 있듯이 그 이후로도 계속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하고 돕는 일을 계속 하셨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여러상황에 마주친 많은 내담자의 사연들이 나온다.


  

누구나 가장 용기있게 확실히 이 부분에서 잘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할수 없는 부분이 아마 "관계" 일것이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도 관계에 대해서 아무 문제없이 흘러가는 사람이 드물다. 왜냐면 누구를 만나는냐에 따라 다르고 상황이 어떠하냐에 따라 다를수 있다. 그리고 그 당시 내 기분과 감정에 따라서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다른 반응이 나올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저자의 말씀처럼 관계를 공부하고 연습하면 나아질수 있기 때문이다. 

p.23 인관관계는 공부하고 연습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대부분의 문제는 공부와 연습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해보자. 당신이 맺는 인관관계는 당신이 하기 나름이다.

보통 생각하기에 나도 그랬지만 인간관계에 대해서 공부하고 연습하려고 하지 않는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어떻게 연습해야 하지? 라는 꼬리표를 물게 된다. 오늘도 내일도 돌아보면 어제도 수많은 사람들을 스치고 지나갔고, 서로 몇마디 나눈 상대도 있고, 부부처럼 속속들이 개인사를 아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원하든 원치 않든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또 어떤 관계는 반복된다. 그리고 내가 힘들었거나 기쁠때 행복할때 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부분이 관계적인 부분이다. 평생 맺고 살아야 하는 인간관계를 매번 힘들게 지나가지 않고 공부하고 연습하면 회복할수 있다는것이 너무나 희망적으로 들려온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관계가 모두 남에게 촛점이 맞춰져 있지 않고 나를 돌아보게 하고 먼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된다고 말한다. 내가 건겅해야 남과의 관계도 건강하고 나를 존중해야 남도 존중해줄수 있기 때문이다.

p29. 이타적인 사랑을 하기 위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이타적인 사랑은 나 자신을 건강하게 사랑할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책을 읽으면 먼저 나 자신을 건강하게 회복시킬수 있다. 이제 까지 마주치지 못하고 방치해놓았던 진짜 나를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저자의 관계철학은 이렇다.

첫째,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둘째, 나는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셋째,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적절하게 표현한다.

저자의 관계철학이지만 이 세가지만 제대로 하고 있다면 인간관계에서 많은 진보가 있을것 같다.

그리고 다르다는것이 인간관계에 있어서 힘듦과 상처의 출발점이 아니라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내는 자양분이 될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이제는 다르다는것을 보는 시각을 바꾸어야 겠다. 그리고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새삼느끼게 된다.

요즘 세상은 부쩍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많아져서 티비에 나오는 프로그램중 관계에 대해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나도 사람들의 관계 사이의 미묘하게 흘러가는 스토리가 흥미가 있어서 찾아보게 되는데 정말 예상할수 없고 알다가도 모르는것이 사람들 사이의 관계인것 같다. 내가 건겅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게 되는 말과 행동이 눈이 보이지 않지만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병들게 한다는 사실이 느껴질때 "관계회복" 얼마나 삶에 중요한것인지 느끼게 된다.

이책은 현재 사람들과의 관계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나 인간관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강훈작가 #관계를회복하는중입니다 #인간관계 #관계회복 #만남의복 #필독서 #강훈작가신간 #강훈비전연구소 #책추천 #서평단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강훈작가 #관계를회복하는중입니다 #인간관계 #관계회복 #서평 #자기계발서 #신간 #신간도서 #서포터모집 #관계능력 #관계기술 #축복의통로

#네이버카페 #강훈비전연구소
#유튜브 #강훈작가비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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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예수 / 데인 오틀런드 저, 정성묵 역 / 두란노 | 책 리뷰 2022-07-2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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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가 몰랐던 예수

데인 오틀런드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복음서의 서로 다른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면 이책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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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새롭게 읽기 시작할때면 으레 하는 고민이 있다. 창세기부터 읽을까? 마태복음부터 읽을까? 신약부터 읽어야지 라는 마음으로 성경을 넘기면 사복음서가 먼저 우리가 대하게 된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그런데 읽고 있으면 예수님 이야기 인데 자주 반복되는 스토리가 나타난다. 그러다보면 왜 같은것을 다시 적어놓았을까? 라는 의구심 같은 생각도 들면서 두번째 보게 되는 반복적인 장면은 그냥 가볍게 지나칠때가 많다.

이런 경험을 했던 분이라면 이책을 읽고 나서는 다시는 그렇게 읽지 못할것이다. 그리고 충격에 휩싸일 것이다. 저자가 지은 제목처럼 "우리가 몰랐던 예수"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책 표지에 예수님을 4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왕이 죄수가 되기까지 - 반전의 은혜 -> 마태복음

율법이 복음이 되기까지 - 반전의 복음 -> 마가복음

신이 인간의 되기까지 - 반전의 기독교 -> 누가복음

인사이더가 아웃사이더가 되기까지 - 반전의 예수 -> 요한복음

그렇다. 4가지 예수님의 모습이 바로 각가의 복음서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을 나타낸다.

모든 책이 그러하듯 목차가 책 전체의 요약이듯이 이책 또한 책전체의 요약을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까지 복음서를 읽으면서 만나보지 못했던 예수님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될것이고, 나를 위해서 창조주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은혜가 얼마나 상상도 할수 없이 큰 지 계속해서 기억나게 해줄것이다.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내가 그렇듯이)


저자분을 소개하겠다. 이분은 처음 접해보는 분인데 미국의 장로교 목사님이시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셔서 그런지 아주 어려운 신학적 용어들과 내용들을 평신도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도록 쉽게 펼쳐내신다. (단, 마태복음 부분의 예수님 이야기는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도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만난 예수님의 1인4색의 모습을 소개하겠다.

Part1에서는 내가 얼마나 예수님이 꾸짖으신 바리새인 같으며 바리새인 같은 눈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는지 예수님께 들켰다. 죄인을 사랑하고 의인을 꾸짖으신 예수님이신데 나는 죄인을 꾸짖고 의인을 사랑했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노골적으로 거부하는 사람들과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대조하시지 않는다. 예수님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과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해서 순종하는 사람들을 비교하신다. p.47-48

Part2에서는 내가 믿고 있는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 이면에 세상에서 잘 되고 싶어서 믿는 예수님의 또 다른 나의 모습에 찔렸다.

이제 제자들은 예수님이 왕이시라는 사실을 보았지만 그분이 죄수의 길을 가실 것이라는 사실은 보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사자라는 사실을 보았지만 어린양처럼 취급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은 보지 못했다. p.82-83

Part3에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아멘! 하면서 죄인을 향한 내 마음은 노멘!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하나님은 가난하고 약하고 경멸받는 이들을 선호하신다. 종교적인 사람들이 ... 인정하지 못하는 사실은 하나님이 의인보다 죄인을 선호하신다는 것이다. p.122

Part4에서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와 닿았는데 호 로고스 사륵스 에게네토(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요한복음 1장 14절의 4단어에 담긴 놀라운 지혜와 감격 충격에 휩싸였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까지 복음서를 읽으면서 만나보지 못했던 예수님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될것이고, 나를 위해서 창조주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은혜가 얼마나 상상도 할수 없이 큰 지 계속해서 기억나게 해줄것이다.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내가 그렇듯이)

이 책은 사복음서를 읽으면서 왜 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적어놓았을까? 하는 제가 했던 의구심이 드는 사람들이 읽는 다면 그 궁금증이 말끔히 풀릴것이다. 그리고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1독을 권하는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제부터 이책을 읽고 나서 복음서를 보면 보는 시각이 달라질것이라 믿는다.

#데인오틀런드 #우리가몰랐던예수 #반전의예수 #반전의은혜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신앙서적추천 #신앙서적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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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약사의 기도학교 / 진정주 / 두란노 | 책 리뷰 2022-07-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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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약사의 기도학교

진정주 저
두란노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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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시작할수 있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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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관한 책을 접할때 문득 먼저 이런 생각이 든다. 기도에 관한 책을 읽는것이 기도에 도움이 될까? 책을 읽을 시간에 직접 기도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는것 아닌가? 기도에 대한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기도생활에 진전이 없다면 시간낭비아닌가? 이런 꼬꼬무 같은 질문들이 머릿속을 어지럽게 하였다.

그래도 최근 기도생활이 지속되지 못하고 우선순위에서 빠지고 있던 찰나에 기도관련 책으로 다시 동기부여를 얻고 기도를 습관화 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좀 의아해 했던 것이 진약사의 기도학교라서 중국분이 쓰셨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조금만 살펴보니 작가분이 진씨 성을 가진 직업이 약사이신 분이였다. 약사이신 평신도께서 쓰신것인가 하고 다시 살펴보니 이분은 약사이시면서 한 교회의 사모님으로 계시는 분이셨다. 보통 사모님이시면 직업을 따로 가지신 분을 잘 보지 못했는데 약사를 하시면서 교회 사모님까지 하시다니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얼마나 삶이 바쁘고 힘드실까를 생각했을때 이분이 기도에 매달릴수 없었겠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었다. 왜냐면 기도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질서를 잡아주는 무기이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모님이 쓰셔서 그런지 딱딱하거나 전문용어가 드물고 쉽게 읽을수 있었다. 그리고 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져서 책을 펴자마자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읽게 된다.


총 20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강마다 이렇게 QR코드가 있다. 연결하면 유튜브내에 진약사의 10분 성경톡 안의 기도학교로 연결된다.

이 분은 약사이시기에 먼저 2018년 유튜브 <진약사톡>을 개설하셔서 현재 17만명의 구독자가 있고, 다음으로 2019년에는 성경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진약사의 10분 성경톡>을 개설하시고 올해 1월에는 <진약사의 10분 성경톡> 내에 '기도학교'를 개강하셨다.

이 책은 기도를 처음 시작하는 새신자부터 기도의 고수가 되신 분까지 두루두루 기도에 대한 도움을 얻을수 있다.

특별히 이 책을 일고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기도노트부분이다. 기도는 쌓이는것이라고 했는데 노트에 적어가면서 기도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기도제목도 이것저것 아무거나 우왕좌왕 하게 되는데 기도노트를 작성하면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정리가 되고 내가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알수 있고, 기도하러 가서 바로 기도의 자리로 들어갈수 있다. 책 3강에서는 특별히 기도노트를 처음 접하거나 생소한 분들을 위해서 따로 기도노트 활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신다.

각 강의 뒷부분에는 실제로 기도문이 나오는데 사모님의 기도의 수준을 느낄수 있었다. 지금 기도를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기도 초보자에게는 이 기도문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보인다.

내가 이책을 통해서 기도에 관해 새롭게 보게 된 부분은 "작정기도" 부분이다. 신앙생활을 어느정도 했지만 그동안 작정기간을 정하고 작정예물을 드리고 간절히 기도한적이 없었던것 같다. 어떤 것을 작정기도할지 고민해보고 기도해보고 꼭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기도에 대해서 평소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편으로는 오해를 부르는 "방언기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말씀하신다. 그리고 "치유기도"도 이야기하시는데 치유기도가 무슨 도깨비 방망이처럼 기도하면 바로 낫는 신비스러운 능력같이 생각하였는데 약도 며칠을 먹어야 낳고 큰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도 몇달을 받아야 하듯이 치유기도도 단번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천천히 이루어진다는말이 새롭게 들렸다.

간간히 성경말씀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셔서 역시 사모님의 성경 내공이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었고 <진약사의 10분 성경톡>도 구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히 기도의 방법을 말해주는것 같지만 그속에서 지난 30년동안 골방에서 주님께 부르짖으며 쌓인 기도의 절절함이 느낄수 있었다.

기도는 역시 없어지지 않고 가장 좋은 때에 응답하시고 무엇보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것이 핵심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책은 기도를 처음 시작하는 초신자들이 읽으면 기도를 시작하는데 많은것을 배우고 적용해볼수 있겠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 기도생활이 삶에서 멀어진 이들이 읽고 다시 기도가 습관이 되도록 동기부여 하는데 추천하고 싶다.

#진약사의기도학교 #진정주 #두포터 #응답받는기도 #기도훈련 #기도안내서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기도관련서적추천 #기도서적 #초신자기도 #신앙서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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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들의 진실 / 존마크 코머 / 두란노 | 책 리뷰 2022-06-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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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짓들의 진실

존 마크 코머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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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신앙생활을 총칼 없는 영적전쟁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믿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처럼 영적전쟁도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다. 그래서 영적상태가 좋지 않을때는 전쟁이 치열하지 않다. 왜냐면 이미 패배하고 맞서 싸우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적상태가 좋을때는 더 치열하게 싸우게 된다. 왜냐면 적들의 강하고 세밀한 공격이 너무나 잘 보이기 때문이다. 영적전쟁 가운데 가장 알아야 할것은 바로 적의 정체이다. 그리고 우리가 싸우는 무기이다. 적은 바로 마귀 세상 육체 이다. 이들이 모두 사용하는 방식이 바로 이책의 책제목인 거짓이다.

한마디로 영적전쟁은 진리와 거짓의 싸움이다. 이 싸움은 창세이후로 바뀐적이 없고 하와를 속인 뱀도 거짓말을 이용하였고 지금 우리에게도 사탄은 교묘히 찾아와 거짓말로 진리된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의심하게 한다.

거짓을 따르느냐 진리를 따르느냐에 따라 사망과 멸망이냐 생명과 축복이냐 의 길이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는 존 마크 코머 목사님이시다. 이 분은 그 저작인 슬로우영성을 읽어서 그런지 이 책 역시도 기대가 되었다.
이 분은 주로 그의 메세지가 "탈 기독교 시대의 영성형성"을 이야기 하신다.

이 책은 우리가 싸워야 할 세 적
마귀에 관하여, 육체에 관하여, 세상에 관하여를 차례대로 이야기하면서 어떤 방법으로 거짓에 현혹되지 말고 싸워서 이겨야하는지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시대의 기독교의 특징을 세가지로 정의한다. (p25-26)
첫째, 다수에서 소수로의 변화
둘째, 명예의 자리에서 수치의 자리로 이동
셋째, 전반적인 용인에서 치솟는 적대감으로
소위 탈기독고시대라고 하는 이시대의 상황을 잘 요약하였다.

?마귀는 지옥에 있지않다. 지금 이세상에 있다. 하와때부터 마귀는 거짓말이 진실인양 믿게 만들려고한다. 마귀에 대하여 파트에서는 마귀가 있다는것과 계속 나에게 거짓을 믿게 하기위해 힘쓴다는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육체에 대하여 파트는 우리가 무엇을 뿌리느냐에 따라 그것을 거두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하나님과 상관없는것을 계속 뿌리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선택하면 내 삶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평소에 말씀과 기도 묵상의 씨를 뿌리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수 있다.

세상에 대하며 파트에서는 지금 너무나 왜곡된것들이 정상으로 여겨지는것을 많이 보게된다. 이것은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선과 악을 다시 정의한것이다.

세상에 대하여 승리하기위해서 교회를 강조한다. 왜냐면 세상으로부터 구별되어 부르신 사람들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더욱 교회에 연결되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게 되었다

특별히 한 파트 뒤에 요약본을 실어주어서 다시 내용을 되새기게 하여준다.

이 책은 정말 시의적절한 책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읽고 이시대를 정확히 알고 사탄의 공격에 맞서야한다. 특히 청년들이 많이 읽어서 아름다운 청년의 시간을 사탄의 거짓에 속아 보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좋겠다.

?#존마크코머 #거진들의진실 #영적분별길잡이 #가짜뉴스 #영적전쟁 #LiveNoLies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탈기독교시대 #신앙서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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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내 영혼의 힘 / 필립 컬러 / 생명의 말씀사 | 책 리뷰 2022-06-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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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리스도, 내 영혼의 힘

필립 켈러 저/전광규 역
생명의말씀사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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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작가의 이름의 영향이 가장 컸다. 바로 "필립 켈러"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듯한 이름이었다. 다수의 많은책을 쓰신분인가? 아니면 한국 성도들에게 큰 영향을 주시는 분인가? 누구지 어디서 들어봤지 하다가 오래전 책이 얇았고 바랬지만 지금도 기억에 남는 그책! 바로 <양과 목자>의 저자이신 그 필립 컬러 였다.
이분은 목회자도 신학교수도 아니고 평신도인 독특한 이력을 가지신 분이다.

이번에 선택한 이책 역시 책표지부터 내마음을 끌어당겼고 "그리스도 내영혼의 힘"이라고 하는 책제목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아늑함이 있었다.
실제로 책을 읽는 그 시간은 내 영혼이 숨쉬고 편안하게 재충전을 하는 시간으로 느껴졌다.

하루 하루가 얼마나 바쁜지 현시대는 한가한 사람을 찾기 힘들고 아마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시간이 없다. 부족하다는 소리일것이다.
잠깐 운전중 신호대기하는 그 짧은 시간조차도 눈을 쉬지 못하고 마음에 휴식을 주지 못하고 의미없이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볼 때가 많다. 이 시대에서 사탄이 그리스도인의 힘을 읺게 하는 방법이 아마도 의미없이 바쁘게 만드는것이 아닌가한다.

그러면서 반대로 사람들의 영혼은 계속 쉬지 못한채 여러요인으로 압박을 받으며 말씀대로 살아갈 영혼의 힘을 잃게 만든다. 지금 이렇게 계속 영혼을 방치하면 삶은 세상사람들과 같은 모습으로 얼굴은 불평 불만가득으로 영적인 힘은 소진된채 살아갈것이다.

이 책이 바로 이런 삶을 지속하는 사람들에게 생수와 같은 책이 될것이다. 책의 부제 처럼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행복을 위한 21가지 영적 비결들을 만날수 있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하자면
1. 영원한 것을 위해 시간을 사용하라
2. 즐거운 나날을 위한 느릿한 걸음걸이
4. 역경 가운데서도 주님은 우리의 행복을 마련해 두신다
8. 모든 일에 감사할 때 우리의 영혼은 강해진다.
14.밖으로 나가 자연에서 하나님의 생명력을 호흡하라
20.아버지의 돌보심 가운데 안식하며 즐거워하라

21가지를 책의 순서대로 읽어나가도 좋고 차례를 보고 자신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읽어도 좋다. 그리고 책을 읽은후 하루에 한 영적 비결씩 천천히 음미하며 읽으면서 묵상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책은 다시 통해여 주님을 통해 힘을 얻기를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주님앞에 긴시간 교제를 통해 영혼의 힘을 얻기를 원하는 이들이 말씀과 기도와 더불어 읽어본다면 큰 힘을 얻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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