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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용을 미워하는 방법 4권 (완결)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10-0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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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북부 용을 미워하는 방법 4권 (완결)

이해람 저
루시노블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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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는 슬픔을 극복하고 결국 해피엔딩으로 반과 맺어졌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가족이 상태 가족을 죽인 상황이라... 

난 정말 얘네들이 아무리 각인된 반려 사이라지만 과연 발전된 관계가 될까 싶었다.

그리고 사실 4권의 내용도 그 둘의 관계의 깊이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고 정말 머뭇거리며 서서히 스며들어가는 과정이... 답답할 정도로 느렸다.

근데 또 그게 말이 되는 상황이라서... 빠르게 불 붙으면 이상한 사이긴 하지.

 

외전에서는 에녹과 퀴레아가 잘 될 기미를 보이고 (난 마를린이 좋았는데 ㅠㅠ)

앤디미온과 드란의 과거의 어느날이 너무 예쁘고 슬퍼서 안타까웠다.

앤디미온이 첨엔 심술궃게 나와서 좀 얄미웠는데 드란의 연인이라고 생각하니 엘레나한테 그정도로 멈춘 게 참 보살이다 싶다. 

게다가 드란이 꿈 꾼 복지시설을 꾸리며 평생 드란을 잊지 못하고 살 것 같아서 더 안쓰러웠다. ㅠㅠㅠㅠ (티르탄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자기 나라 종교도 아니고 타 종교에 빠져서 국왕 시해까지 하고.)

 

원수라 할 수 있는 엘레나랑 반이 결국엔 반려로 맺어진 것(근데 이건 각인 때문에 어느정도 강제적일 수 있지만), 그리고 엘레나랑 앤디미온이 친구가 된 것을 보면서 서로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지며 서로 위로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조금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고 (특히 초반 1권에서) 후반부 악당들이 생각보다 너무 멍청?한 것 같아서 실망이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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