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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로마 - 내가 좋아하는 것들 | 인문교양 2020-11-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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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좋아하는 것들, 아로마

이민희 저
스토리닷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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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에 대해 가볍게 처음접하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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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들

인생이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어서 혼란스럽다.

글쓴이는 아로마를 월래부터 전문으로 다룰 생각은 없었다.

자동차 급발진이 예상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차사고가

그녀의 인생을 아로마로 이끌었다.

팔 골절이 심각했고, 뇌에도 충격이 있었다.

출산이후라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 상태였으니 더욱

그러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흔히 사고 후유증이라고 할 수 있는 진통으로 그녀는 고통받았다.

고통을 줄일 방법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녀가 찾아낸 방법이 아로마다.

"뭐야? 만병통치약이야?하고 웃었지만 어쩌면 매일 먹는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반신반의하며 사용했던 페퍼민트 오일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시작이 될 줄 꿈에도 몰랐다.

p.15




현대 분류학에서는 생물과 무생물, 동물과 식물

이렇게 완벽하게 분류를 해서 정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식물도 엄연히 말하면 생물이지만 과연 식물을 생물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혹여 생물이라고 여기더라도

사람만큼이나 동등 혹은 비슷하게라도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은

또 얼마나 있을까?


가을이라서 낙엽이 떨어지고, 열매를 맺고, 새싹이 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나 스스로를 돌아본다.

자연이 맺어준 잎들의 엑기스 , 한 방울이 책에서는

숙면, 스트레스해소, 식곤증해결 , 비염 등에 까지 효능이 있다고한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아로마오일


식곤증과 숙면에는..

부록편이 특히 인상적인데

글쓴이는 일부 사례를 예로 들어서 알기 쉽게

오일을 추천한다.

그래서 심난해 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다.

무슨 말인지도 알았고, 학명도 읽는 법도 알았는데

막상 사려니까 종류도 너무 많고 망설여잔다면.

부록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과거에 박하향이 나는 휴대용 민트 제품을 꺼내서 보았다.

내가 은근히 좋아했었는 데 아주 가끔씩만 사용했었는데

성분표를 보니 eucalyptus 8.5% menthol 42%

camphor 16.4 borneol 6.1%

(나도 이걸 보고 나에게 맞는 유칼리투스 오일을 주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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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두근두근한 심쿵 비밀 이야기 - 오늘의 영상툰 | cartoon 2020-11-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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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의 영상툰 4

오늘의 영상툰 원저/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서울문화사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던 영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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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툰 - 고민툰 -오싹툰

영상툰이 뭐지? 처음에는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래도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새로운 방식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아한다.

내가 학창시절에는 이런 식에 책은 없었을 뿐더러

만화는 읽으면 마치 공부는 안하고, 노는 한량한 학생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만화책을 터부시 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잊을 수가 없는 저 그림체와 내용.

목차도 인상적이다. 설렘툰, 고민툰 , 오싹툰. 깔끔하다.

특히 다루는 에피소드는 학창시절, 혹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서

심쿵할만한 설레는 일들투성이다.

나도 모르게 학창시절도 돌아간 듯한 착각과 함께

슬그머니 웃음이 번진다. 아마 비슷했던 추억이 떠올라서가 아닐까.

우리는 때는 썸이라는 표현보다 얼레리 꼴레리가 좀 더...



그 뒤로는.. 썸타는 중이에요.!


회사지만 아무도 없지? 그렇다면..!!

부루루룩. 두두등장..!!

회사에 온 자 있게 된 나. 모처럼만의 자유지만

은근 심심하기도한 아이러니한 상황.

아무도 모르겠지? 아~시원해 :))

방귀도 사람마다 차별성이 있는 데

어떤 사람은 그 조절력이 대단(??)해서 모았다가 뀌고

연속으로 몇 번이나 뀌는 사람도 있다.

분명 혼자 읽고 있는 데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정녕 당신은 한~~~ 번도 저런 행동을 해 본적이 없는가.

(그럴리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가 뀌는....방귀)

해방감과 재미까지 느끼며 마음껏 방귀를 뀌었어요.

그 때.. 안쪽에서 인기척이 들리는 거에요.

(부스럭... )응??

헛.... 놀랍게도 .... 아무도 없다고 믿었던 사무실에는

잠깐 두고온 물건을 가지러 왔다가 나가기도

기다리기도 뭣한 상황에 맞딱뜨린다.

심지어... 남자분에... 가까운 부서 사람이다 T_T

이런 면이 있는 지 몰랐다고... 애써 둘러대지만..

당황한 기색도 역력하다.

여자는 고민한다... 이직을 해야하나라고..

 

부루루룩~ 껄껄껄

+ 오싹툰

추가로 3회부터는 오싹툰이 제공되는 데, 설마 이런 내용이

요즘처럼 과학이 발달한 시기에 나름 알 건 다 안다는 학생들이 집중이나 할까?

예측은 통한다! 이다. 오싹툰은 생각보다 그 내용이 많고

복잡하나, 유투버 영상으로 본다면 짧고도

재미있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영상툰이 책으로도 나와서 남녀노소에게

보급될 수만 있다면,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요즘 세대의 심쿵하고도 궁금한 비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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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최강왕 요괴 배틀 - 요괴 총 125종 | cartoon 2020-11-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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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강왕 공포 요괴 배틀

이리사와 마코토 글/고경옥 역
글송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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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끝판왕 누가 가장 강력한 요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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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종류가 무려. 125종!

어렸을 때부터 나는 미스테리하고 이형적이고

특이한 것에 관심이 많았다.

내가 책 읽게 된 이유 중에 하나도 공포소설이

주요했으니까.

굳이 말하자면 남자 아이들이 곤충류에 관심이 많고

공룡을 좋아하고,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 귀신은 뭘까

등등

사실 이런 것들이 경제적이거나 현실적인 삶에 그닥 도움이 되진 않는다.

요괴가 있든 없든 무슨 상관일까. 새로운 공룡화석이 발굴되어서

내 삶에 이득이 될까. 라고 물어본다면 뭐라 대답하기가 힘들다.

그래도 요괴 배틀은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신선한 접근이면서도 이유있는 배틀(?)이다.


1.가상배틀



와뉴도와 오보로구루미

와뉴도는 불꽃을 사용하는 마차바퀴가 귀신이 된 것이고

오보로구루마는 이름처럼 바퀴와 수레의 몸통이 요괴가 된 것인데

누구나 한 번쯤은 비슷한 두 부류가 붙으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라는 상상속의 대결을 진행해본 것이기에 흥미롭다.


이미 유투브와 tv에서 다양한 대결을 하는 콘텐츠가 유행한다.

사마귀와 지네가 싸운다면? 사마귀와 전갈의 싸움 등

(다소 윤리적인 문제가 될 순 있다.)

승부를 가르는 콘텐츠는 확실한 이슈이기에

요괴끼리도 당연히 상상으로 대결을 그려볼 수 있는데

요괴끼리의 승부의 결과 그 이유 주요 공격기 등을

설명해놨으니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이만한게 있을까?


2.요괴의 전설과 스펙


 

도로타보의 예를 보자.

도로타보는 전국에 나타나며 전설에 따르면

버려진 논에서 많이 나타나니

밥의 소비량이 줄어든 현대사회에서는

도로타보가 출몰할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할 수 있다.

파워는 4, 희소성은 2 스피드는 2 위험은 4

수치화가 되어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추가로 옛날 민화도 볼 수 있어서 그 유래를 추측할 수 있고

과거엔 어떻게 생겼는 지도 볼 수 있으니 교육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릴 때 이런 게 있었다면. 아마 통독했을 것이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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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1세기 군주론 -국민주권시대의 제왕학 | 인문교양 2020-11-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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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1세기 군주론

양선희 저
독서일가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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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시대의 제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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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시대의 제왕학

이처럼 고대 중국의 제왕학은

제왕들의 생존술에 관한

실용 지식 이었다.

제왕의 생존조건은 하나다.

나라를 잘 유지하는 것

p.14

군주는 바빴다. 왕권을 강화해야 했고, 신하의 의심을 견제해야 했으며,

국방을 튼튼히 해야 했고, 후세를 생각해야 했다. 주변의 세력, 즉

국제적 관계도 이해해야 했으며, 하늘의 천명 또한 받아야 했다.

어느 덧 시대는 시민 중심 사회로 바뀌었고, 왕이란 존재는

적어도 한국에서는 사라졌으며, 일본 , 영국 등에서도 정치적인

의미로써는 거의 없어졌다.

하지만 제왕학, 군주가 되어서 다스리는 법은 과연 더 이상 무의미할까

라고 묻는다면 나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우리는 왕이 아니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왕, 즉 주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유가 그만큼 주어졌기에, 오히려 옛날 왕처럼 인생을 진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국제관계, 인간관계, 경제적 흐름,감정 제어 및 리더쉽까지

현 시대에 제왕학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중간 자질의 군주가 사는 법

세종대왕과 같은 위대한 왕은

천년에 한 번 나온다.

...

중간질 정도의 자질을 가진 군주가

치국을 이룰 수 있는 요건으로

'법'을 활용하면 된다고 제시한다.

p.113

세종같은 인물은 천 년에 한 번씩 나온다고 한다.

그럼 세종이니까 그렇게 지혜롭게 다스릴 수 있다고 하고,

우리같은 평범한 이들은 100% 따라할 수는 없으니

굳이 따지자면 중간 자질의 군주가 사는 법부터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현명한 새는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틀고, 현명한 신하는 가려서

군주를 섬긴다고 한다. 즉 군주 스스로 과연 현명한 신하를 받아드릴

만한 나무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디ㅏ.

명군은 신하를 스스로 발탁하지 않고, 신하들이 서로 들어오려고 애쓰도록한다.

이러하면 군주와 신하사이에 의가 생기니 고생스러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를 줄여" 환란을 당하지 않으려면, 아랫사람을 잘 알아야 한다" 고 얘기한다.



법의 롤모델은 자연의 원리다.

자국의 요령을 깨우친 사람은 하늘과 땅의 높고 낮음을 바라보고,

... 즉 자연의 이치를 따랐다는 말이다.

이는 도덕경, 즉 노자의 말을 기초로 다스림을 뜻한다.

책에서는 도덕경의 무위의 사례를 대표적인 예로 드는 데

덕즉무덕 - 즉 무덕이 곧 덕이라는 것이다.

-무위 : 인위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무사 : 고민하지 않는 것

- 허 : 마음을 비우는 것.

준법하는 것이 의외로 간단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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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 마케팅 2020-11-0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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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케팅 때문에 고민입니다

이승민 저
이코노믹북스 | 201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기초 마케팅에 관한 의문을 풀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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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마케팅할 지 답답할 때 읽는 책.

#도서지원 #마케팅 #큐텐 #아마존 #페이스북 #SNS

나는 주로 큐텐이나 아마존을 통해서 일본시장에 마케팅한다.

정확히는 어떻게 하면 상품을 더 많이 팔 지 고민한다.

좀 더 정확히는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한다.

좀 더 정확히는 고유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브랜딩한다.

처음에는 처음에 서점에서 읽었다.

두 번째는 우연히 도서지원을 받게 되어서

기쁜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세 번쨰는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면서 읽게 되었다.


사장님 혹시 매출공식 알고 계세요?

솔직히 이 글을 보고 내가 먼저 뜨금했다.

마케팅 공식이라면, 유입량 전환 성과.. 를 말하는 걸까?

좀 더 정확히는매출 = 유입량 +구매전환 + 객단가가 되겠다.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과연 나는 이 룰을 어마나 지키면서

마케팅 해왔을까?



"많이 팔리기만 하면 성공할 줄 알았는데"

매출요소 중 '객단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불상사라 할 수 있다.

p.22

적어도 우리회사에서 땡처리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제품의 기한은 다가오고, 코로나는 나아질 분위기가 아니고

재고량은 계속 늘고 있다.

그래서 결국 얘기는 땡처리. 즉 대폭할인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당장 떙처리를 한다는 것은 가격이 싸기 때문에 소비자가

모일 수도 있겠지만 월래 가격으로 돌아가기 힘든 것을 말한다.

"또 할인하면 그 때 싸게 사야지 " 하는 소비자의 마음은 쉽게

돌아오기 힘들기 떄문이다. 나라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까 아파트 단지 고객? 아니면 출퇴근 직장인?

우리회사는 20~30~40대의 해외고객을 위주로 건강식품을 판매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주요고객은 해외고객이라는 점이다.

이렇게 되면 다시 해외는 아시아 , 유럽, 동남아시아등으로 다시 나뉜다.

아시아는 다시 중국, 일본, 대만 , 등 국가별로 다뉜다.

국가별로 선호하는 사이트도 다르며 방식도 다르니

이는 신중히 접근해서 방식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과연 나는 잠재고객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 것인가? 다시 생각해본다.

정말 고객에 도움이 되고 맞게 행동하는 것일까?

책에서는 아파트 단지 고객를 잠재고객이로 여기는 호프집 사장님 얘기가 나온다.

"그럼 여기 오는 손님들의 대부분은 어떤 분들인가요?

"현재 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근처 직장에서 일 마치고 삼삼오오 그룹 지어 오시는 젊은 분들입니다."

실제로 사장님이 생각하는 잠재고객과 호프집의 마케팅 대상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 단지고객에는 가족, 연령층도 다양할 진데

사장님은 직장인 . 그것도 일마치고 모여오는 젊은 분들이

소비자라고 하니 맞지 않다.

솔루션은

직장인이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로 온라인 마케팅

아예 회사 근처에서 특별할인 제휴를 맺어

멤버십 전략을 펼치기

인스타그램에서 SNS마케팅하기.

사장님의 고객들은 아파트 안에 계시지 않기 떄문이다.



이외에도 콘텐츠 제작 팁,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 측정후 개선 등 마케팅 초보들에게 유익한 설명이 쉽게 실려 있어서 읽기 편하다.

*이 책은 도서 제공후 서평을 썼으나 다 읽고 , 평소 때 읽고 싶었던 책인 점, 알려드립니다.!

마케팅에 관심 많으신 분들에게는 감히 추천드립니다. !!


마케팅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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