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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습관 - 하버드대 교수가 전하는 | 사회과학 2021-06-0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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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 습관

류쉬안 저/원녕경 역
정민미디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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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심리학 박사가 말해준다!

 

최근들어 운이 별로 없다고 스스로를 탓하는데 눈에 들어온 책.

 

난 로또를 내 돈으로는 잘 사지 않는다.

난 경마나 내기를 내 내 돈으로 안한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난 로또로 만원이상 받아 본 적이 없고

투기성 게임 (블랙잭이나 심지어 카드게임까지)을 할 때도

돈을 따본 적이 없다.

 

좋은 점은 사행성에는 관심이 없어 지는 것이고

나쁜 점은 운이라는 것 또한 믿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운도 실력이라는데..

 

그런 면에서 제목부터 참 잘 지은 책이다.

 

1.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2.주파수를 조정하라

3.관계를 연결하라.

 

파트도 참 심플하다. 그래서 읽기 편했고, 내용이 전체적으로 귀에 들어온다.

 

 

 

글쓴이는 하버드 교수였고, 타이완사람이다. 

 

그래서 배경은 주로 대만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크게 배경은 상관이 없다.

인간관계에 관한 얘기

심리에 관한 생각 등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같기 때문이다

 

PART4

마음 챙김으로 현재에 집중하기

 

주파수 조정에는 3단계가 있다.

1.'새로운 주파수' 설정하기

2.'잡음의 방해'줄이기

3.'뜻밖의 영감' 포착하기

 

 

가장 흥미로운 파트는 주파수 조정하기였다.

거기다가 뺄셈으로

 

우리는 늘 얻기를 원한다.

삶도 길었으면 좋겠다.

돈도 많았으면 좋겠다.

친구도 많았으면 좋겠다.

집도 더 컸으면 좋겠다.

 

빼기의 개념은 찾아보기 힘들다.

뭔가 잃어버린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람은 과거의 억울한 일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지고,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량분비된다.

....

'아직 내려놓지 못한 묵은 빚이 있는 것은 아닌가?'

 

넬슨 만델라에 따르면 증오를 품는 것은 독약을 마시고 

독약이 적을 죽이길 바라는 것과 같다고 한다.

 

독약은 안 먹어도 그만인 것을..

 

나는 오랫동안 과거와 싸워왔고, 

아직도 솔직히 100% 자유롭다고 말하기에는

망설인다.

 

독약은 이만 비워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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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켓5.0 -미래사회 마케팅은 어디로? | 마케팅 2021-05-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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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필립 코틀러 마켓 5.0

필립 코틀러,허마원 카타자야,이완 세티아완 공저/이진원 역
더퀘스트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래 사회에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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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0.5 - 마케팅의 교과서와 같은 책..

 

부제는 휴머니티를 향한 기업의 도전과  변화가 시작된다.이다.

기계의 장점과 인간의 장점이 결합된 사회.

부정적으로 보면 기계로 대체될 사회로 볼 수도 있겠다.

 

 

 

첨단 기술이 안 통하는 곳은 없다는 것이 

위 그림이 잘 보여 준다.

마지막 블록체인까지..

택배는 점점더 빨라지고, 이젠 드론이 택배할 것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단지 시간 문제 일 뿐..

 

AR/VR 기술도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이 부분은 좀 조심스러운게 사실이다. 사실 정부가 꽤 오랜기간동안

이 부분에 투자해 왔는데 VR에 관한 기술은 현재 게임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으나 사실 아직 많이 멀었다는 게 현실이다.

 

조심스러운 부분.. 


 

 

 

흥미로운 점은 질문이 담겨져 있어서 그 파트를 다 읽어본 다음에 

현재의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Part.4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전략에 마지막 부분.

과연 조직과 고객의 디지털 준비 상태는 어떤가.

당신 조직은 디지털로 전환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

 

안타깝게도 우리 조직은 그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은 점수는 줄 수 없었다.

그러면 전환하려면 어떠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가...

 

개인적으로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맞닥뜨리게 되는데..

 

그게 뭐냐면 SNS마케팅, 인터넷 마케팅에 익숙하지 못한 혹은

그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거나 전혀 알 지 못하는 이들이 

이미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다. 현재 내 상황이 그러한데..

 

참으로 난감하기 그지 없다.

미래 방향은 분명 저쪽으로 가고 있는데

그 쪽으로는 관심도 없을 뿐 더러 잘 모르겠다고 한다? 

어쩌라는 건가? 음.. 아무튼 마켓 5.0에 따르면 대세는 변함없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예측 마케팅.


 

 

기본적인 예시까지.

 

---------------

정리

 

이번 코틀러 마케팅은 5.0은 4,0 , 3.0 에 비해 더 흥미로웠다.

책 자체가 얇은 편이 아니었음에도 여럿 삽화와 보조 자료등으로

지루함이 전작에 비해서 덜해서 좋았다.

 

한국현실에 맞게 적용하기에는 여러 한계가 보이지만 

따라서 한국 환경을 고려하면서 이해하면 좀 더 

거리감이 줄어 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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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앗싸 전기 전자 개념정리 - 만화 QR로 읽는 | 인문교양 2021-05-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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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기·전자 개념정리

GB기획센터 편/강주원 감수
골든벨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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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전자 개념 잡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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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과가 아닌 문과 졸업자인 나에게는 전기전자는 필요하면서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분야였다.

 

그래서 생각한 게 가장 기초부터 만화로 본다면 이해가 가장 쉬울 거라는 

판단이 들었다. 

 

가장기초라고 할 수 있는 저항, 전류,전압부터...

가장기초라고해서 이것도 모를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이 부분부터 집고 넘어가고 싶었다.

 


 

 

이것을 알면 전기가 보인다.

 

1장은 금속에 전류가 흐르면 왜 뜨거워지는지?

전자석은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지 등

비교적 기초지식을 만화로 잘 표현해 놓았다.

 

특히 생소한 크룩스관 시험, 전지의 원리

오로라가 태양풍이 지구 자계틈에서 빠져나와서

지구로 쏟아진다는 점은 특히 흥미로웠다.

 

이런 사실은 내가 기억못하는 건 지

과거에는 알려준 적이 있는 건지

 

이런 사실들을 진작에 알았다면 좀 더 

전기에 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런면에서 이런 종류의 만화책은 모든 연령에 유익한 책이다.

 

전기.. 너의 정체는 뭐니???

 

간단하게 태양계로 표현하면 양자 + 중성자 (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돈다고

비유하고 있다. 원자핵이 태양인 셈 전자는 주변 행성이다.

 

 

 

 

인버터?? 왜 필요할까?

3장부터는 인버터  

1장이후에는 좀 더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이 등장한다.

그리고 실제로 인터버 3상교류등은 실제 생활,, 상품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만큼 유용한 정보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버터 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로써 수도꼭지에 비유해서

한눈에도 인버터를 이해할 수 있겠끔 해놨다.

 

분명 교과서에도 비슷하게 실려 있을 텐데..

다른점은 QR코드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는 점!! 이 가장 큰 차이라고 하겠다.

 

전기, 전자가 어렵다면 만화로 한 번 읽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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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당신의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담아라 | 사회과학 2021-04-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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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담아라

한태봉 저
클라우드나인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비트코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 포트폴리오를 짜기 좋은 책알 수 있는 , 포트폴리오를 짜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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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은 있을까?

 

비트코인은 과연 포트폴리오에 담을 가치가 있을 것인가?

책에서는 비트코인의 역사를 알아보기 전에

기존의 화폐와 안전자산에 속하는 금의 역사를 

다시 확인해볼 수 있다. 

 

생각보다 화폐는 볼리비아, 조선, 한국, 독일 사례 등을 보면서

여러번 개혁이 단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미국이 달러를 손에 쥐고, 안전자산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달러가 국제 가치의 중심이지만 그건 돈이라는 화폐제조기에서 찍어낸

현물자산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점이다.

 

유통과정에서 오염이 있을 수 있으며, 어딘가로 쉽게 흘러들어가버리는

보안면에서는 비트코인은 분명 색다른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금융사들의 낙관적인 분석과 달리 환율이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가 버려 큰 손실을 기록한 비운의 투자상품이 돼버렸다. .....

절찬리에 판매되었던 금 은 원유 DLS도 처참한 손실률을 기록했다.

 

 

한 때 유명했던 BRICS는?

 

2010년 초부터는 Brics의 시대였다. 어딜가나 개발도상국의 선두국의 모임

Brics의 후퇴를 예상하진 못했을 것이다. 생각보다 허점이 많았고,

그에 따라 그와 관련된 금융상품은 처참한 결과를 맛보았다.

중진국의 금, 은, 원유 라는 비교적 유망한 곳에 투자했으나 

요즘 Brics에 관한 말은.. 조용하다.

 

카를로스 곤의 탈출.

 

일본은 이례적으로 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을 회사 상품거래법 등을 빌미로

특별 수사부에 의해 체포된 적이 있다.그리고 곤이 탈출을 성공했는데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서 가택연금상태에서 특수부대를 이용, 탈출에 성공해서 이슈가된 적이 있는 데

이 경우 어떻게 특수부대에 금액을 지불했냐고 하니 놀랍게도 비트코인이었다.

 

즉 이미 그전부터 카를로스 곤은 최소한 비트코인에 관한 지식이 있었고, 

확보하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상황이 급박했으니 손해를 감수하면서 서둘러 샀을 수도 있지만...)

 

변동성의 무게를 견뎌라

 

비트코인이라고 해서... 기본적인 원칙은 다르지 않다.

주식처럼 결국 인간의 욕심을 내려놓은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더욱이 비트코인은 기존의 어떤 방식보다

변동성이 심하고 새로운 방식이므로 확신이 없는 지나친 투자방식은

투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는 비트코인으로 거래하는 것이 일반적인 세상이 올 거라 기대한다.

지금은 다만 과도기에 불과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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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해외주식 투자지도 - 서학개미를 위한 | 주말 독서 리뷰 2021-04-1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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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외주식 투자지도

황호봉 저
원앤원북스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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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국주식에 투자한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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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2%에 불과하다. 

한국의 주식 시장은 세계의 2% 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메인 주식은 어디일까? 당연 미국이다.

사실 한국주식도, 세계주식도 미국의 눈치를 보고

미국의 영향을 받는다고 보는 게 맞다.

 

바이든의 한 마디에 주가가 출렁이고, 미국기업의 동태에 

따라 한국기업도 거의 따라간다고 봐도 무방한다.

 

동학개미라는 표현은 부동산에 대한 불안감과 은행에 대한

불신, 코로나의 영향, 비대면 투자의 편리성등이 맞물리면서

주식에 뛰어들게 된 개개인 투자자들을 일컫는다.

 

서학개미는 국내시장이 아닌 국외시장이지만 사실상 미국 시장이

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국외시장에 관한 책이다.

 

시장 추종자 vs 절대수익 추종자

 

과연 나는 시장 추종자일까 절대수익 추종자일까

확인해본 결과 나는 시장 추종자다. 

내용은 간단하다.

"시장은 장기적으로 무조건 우상향한다"

라는 믿음이 있는 자에게 어울리는 투자 방식이다. 

설사 기업이 힘들더라도 목표를 수정, 다음은 구조조정, 그다음은 회생절차까지.

어지간한 기업이면 (우량주위주) 쉽게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강한 자들이다.

(쌍용.... 아시아나는.. 음..)

 

 

 

미국의 구매력에 투자하라

 

57.28% 미국시장규모 일본 6% 중국5% 한국 1.7%라는 점은

얼마나 한국시장이 좁은 지 알 수있다.

 

물론 여기에는 한국의 특수적 상황이 고려가 되지 않았기 떄문일 것이다.

- 대기업이 여러 사업을 독식하는 재벌문화

- 북한과 맞닿아 있는 전쟁리스크

- 국가 글로벌 인지도및 파워가 다소 평가절하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하겠다. 따라서 국내시장이 나쁘다고

할 필요는 없지만 미국 주식의 규모를 무시할 수 없다.

오히려 미국시장을 잘 들여다 보면 국내시장의 흐름까지 쉽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마켓사이클 - 경제사이클

 

마켓 사이클과 경제 사이클에 따라서 다양한 주의 배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의 확산 후 백신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단계이므로 침체기를 막 벗어나기

시작한 회복기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전례없는 달러를 부양정책으로 뿌리기 시작했고

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따라서 현재는 성장주, 모멘텀주 , 그리고 신흥국에 좀 더

신경을 써도 되는 포트폴리오가 가능한 시즌이다. 이는 약 5년정도 (안전하게 4년쯤부터)

이며, 퀄리티, 고배당주 ,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바꿔 탈 수 있는 흐름이 된다.

 

------------------

 

정리

 

미국시장에 관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은 지, 나는 어떤 타입이며,

어떤 시장들이 고배당주, 로우볼주 ,가치주인지도 나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미국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하다. 

환율테크에는 다소 자신이 없어하며, 실제로도 가장 고난이도의 단계임을

필자 스스로 밝히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어설프 환테크는 지향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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