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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불통 먹통- 말하는 것도 전략이다. | 주말 독서 리뷰 2011-09-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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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통 불통 먹통

구현정 저
경진(도서출판)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말하는 것도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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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심코 말하고 무심코 내뱉는다. 나 또한 그렇게 살아왔고

말을 솔직히 생각하면서 말해본적은 별로 없는 거 같다.

거의다 즉석에서 느낀바 내가 생각하는 바를 두서없이

상대방이 느낄 겨를 없이 말했던거 같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들이 표현을 안했을 뿐이지 많은 것을

느꼈을까? 때로는 긍정적인 마음을 때로는 불편한 마음을 느끼지 않았겠는가?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말할 때 어떤 점이 상대방에게 장점이고

어떤 점이 단점인지 느낄 수 있었다. 다소의 그림은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책에

생기를 줬다.

 

part1 가까이 하기엔 너무 다른 당신

part2.청산유수 - 몇프로 부족하다.

part3.센스있는 대화

part4.대화와 인간관계

part5.이런말 저런말

타인을 백퍼센트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왜냐면 타인은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인과 대화할 때 내가 해주는 말이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하나 하나 법칙을 따져가면서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겠지만

이것은 법칙처럼 꼭 그렇지는 않다.  매우 간단하다.

 

특히 남자와 여자간의 대화는 나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이르켰다.

또한 질문과 예시를 곁들여서 마치 문제를 풀고 오답노트를 정리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영역을 넷으로 나누는 것 열린영역/숨겨진영역/가려진영역/알 수없는 영역

이 있는 데 특히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알고서 대화를 해야 진정한 대화가

성립된다고 할 수 있다.

몇 가지 열린 방법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자신을 적절히 공개하는 것이다.

2.다른 사람에게 자신에게 관한 질문을 하게 해서 자아를 줄여가는 것이다.

3.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 우리는 자존심은 되게 신경쓰지만 자존감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상대방과 말을 할 때는 눈을 보고 얘기하자

호감이 있을 때는 동공이 크게 열리고 , 도전적인 눈길을 보낼때는

아주 작게 수축이 된다.

몸이 나보다 먼저 말한다.- 그렇다 말을 하다 보면 손이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기도 하고 눈을 올려뜨거나 내려뜨리고하며, 턱을 괴기도, 몸짓도 한다.

이것은 모두 연관이 있는 것이다.

악수를 하더라도 순종적이거나 지배적인 악수가 있게 마련이고,

손에 힘을 주거나 , 손모양이 바뀔수도 있다.

 

센스있는 대화

예상했겠지만 오해 받지 않고, 대화를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화 방법들이다.

부드럽게 돌려 말하기, 정중하게 말하기, 체면 세워주기, 공감하기 등이

그 방법이다.

공감하는 방법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로부터 이어지는 전달법은 아주 인상적인데.

니가 그런 행동을 이렇게 하면 - 나에게는 이렇게 받아 들여져서 - 이런 효과가

/이런 감정이 나타난답니다.

이런 것인데 매우 단순하다고 생각 할 수 도 있지만 (당연하다고 할 수도있다.)

막상해보면 우리는 그렇게 자주 말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호칭

나는 이 책을 읽고 교수님을 월래 선생님이라 불러야 맞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교사도 그럼 교사님 , 교수도 교수님 이라 맞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처음에 부르듯이 가르침을 주시는 분은 모두 선생님이 맞다는 것이다.

 

수많은 대화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실수와 상처를 남에게 줬을까?

대화도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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