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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000권 읽는 독서 멘토링 | 자기계발 2012-01-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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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서 멘토링

마쓰모토 유키오 저/황혜숙 역
그린페이퍼 | 201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보부터 고급 독서법 까지 독서도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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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000권을 읽는다? 1년에 1000권을 읽는 자라면 도대체 하루를 몇 권 읽는다는

말인가?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빨리 읽는다고 하지만 천권은 사실 보통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 어떠 책에서는 1년에 100~200권을 독서광이라고 얘기하는 데 천권은 이에

다섯배이다. 실로 엄청난 양이 아닐수 없다. 나는 이번년도 독서 목표를 400권으로 하고

있다. 하루에 1.2권정도라 할 수 있다. 이것도 목표이지 이뤘다는 보장은 없다.

또한 책은 많이 읽는다고 가장 좋은 방법이라 보기 힘들다. 어떤 책은 꼼꼼히 읽어야 하고

어떤 책은 암기도 하고 어떤 책은 따라 읽기도 하며 어떤 책은 다시 읽어보기도 해야한다.

이렇게 따진보면 그는 독서가임이 틀림없다 독서를 자신에 직업으로 삼는 이 말이다.

이제 이런 독서고수에게서 독서에 관한 조언을 들어보자 몇가지만 소개한다.

03.책을 섞어 읽어라

우리는 한 권만 가지고 낑낑거리는 사람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보고

책 한 권 읽으라고 한 적 없다. 이 책보다가 지겨우면 저 책보고 저 책도 지겨우면 또 다른

책을 보면 되는 것이다.실제로 나는 이 방법을 자주 쓰는 데 이렇게 읽으면 지겨울 틈이 없다.

다만 책 읽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입문정도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페이지가 얼마

안 넘어가서 포기하고 말테니까

04 자기만의 의식을 치뤄라

책 읽기는 하나의 의식과 같다. 직업소명 쯤으로 해석할 수 있다. 책은 취미나 여가나 따위로

여긴다면 당신은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다. 책을 취미라 하기에는 책의 가치가 너무나 크다. 책은 인생이고 목표이자 힘이다.성스럽게 의식을 행해보자. 경건하게 다가서라

05.언제어디든지 책을 읽는다.

대부분 우리는 길을 그냥 걷고, 버스를 그냥 타거나 스마트폰으로 sns를 한다.

길가면서 책을 읽어도 교통수단에서도 책을 읽지 말라는 법 없다. 단 한 페이지라도

읽도록하자. 오히려 이러한 기억이 더욱 남는다.

08.두꺼운 책을 읽어라

때로는 두꺼운 책을 들고 낑낑댈 수 있어야 한다. 책도 도전과 같다. 항상 같은 책만 같은

분야만 읽는다면 거기에 만족할 뿐이다. 더욱 두껍고 큰 책을 쥐고 끝까지 읽어보자

자신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2.독서는 무도 수행과 같다.

적어도 1년에 천권이라는 목표를 갖자. 그러면 쉴틈이 없을 것이다. 일종에 수행과 같다.

천권정도는 읽어야 검은 띠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26.밑줄보다는 메모를 하자

대부분 중요 부분에 형광펜을 긋는 수가 있다. 이것도 나쁘지 않지만 일단 쓰고 보자

자신의 손으로 정리를 해보고 중요부분은 따라써보고 동의도 해보고 비판도 하자

28.한장을 다 읽고 밑줄을 쳐라

입문 - 일반 -전문- 관련

36.어린이용 위인전을 무시하지 말라

나도 어렸을 때 아니 지금도 어린이용 위인전을 종종 보곤한다. 우리는 어느 정도 되면은

어린이용은 유아용에 불과하다고 치부하기 마련이지만 어린이용만큼 간단하고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명쾌하게 내놓은 것도 드물다.

심리학의 대부 융은 말했다. 어른은 어린아이에 연장선에 불과하다. 그는 어른은 놀라운

아이,뛰어난 아이등으로 어른 역시 내면에 어린아이를 간직한 "어른이"라고 했다.

그렇다 우리는 항상 어린아이인 것이다.

41.독서와 다른 일을 병행하라

정말 지겨우면 컴퓨터를 하면서 한 번씩 읽어보자, 커피 한 잔을 먹으면서 잠깐 읽어보자

길을 걷거나 노래를 들으면서도 한 번 읽어보자 아무도 당신을 가부좌하고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어라고 말한 적 없다. 다만 당신이 시도 하지 않더라

44.자신의 생각과 반대입장의 책 또한 읽어봐라

종교론자들은 여기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무신교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신은 믿든 말든

그것은 자기 마음이다.나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니 기독교에 대해서 배우지 않겠어

나는 종교론자기 때문에 무신교자가 싫어 과학이나 철학은 정말 제멋대로야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스 신화가 거짓이니 배우지 않겠다는 것과 같고, 불교신자가

아니니 불교를 거부하겠다는 것과 같다. 인문학도니 과학을 배우지 않고 과학도니 인문학을

배우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 빙산의 일각만보고 빙산의 크기를 가늠하는 셈이다.

무신교자라면 성서도 한 번 읽어보고 코란도 한 번 읽어보라 왜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매료되는 지 궁금하지 않은가? 인문학도라도 과학도서를 읽어보라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을

읽고,뉴턴의 만유인력을 고민해보라.

책을 한 권 읽은 사람만큼 무섭고 멍청한 사람은 없다.

책을 한 권 읽으면 그 한 권에 빠지게 된다.모든 시점이 그 한 권에 맞춰지는 것이다. 얼마나

불쌍한 인간인가? 그리고 그것을 맹신하게 되니 그야말로 색안경을 쓴 사람이다.

그런 생각이 쇄국정책을 낳고, 붕당의 폐단을 낳으며, 분서갱유를 낳고,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만든다는 것을 잊지마라.

78.충동구매를 하라

쇼핑은 충동구매를 하지만 책을 충동구매하고 돈이 아깝느니 하는 경우는 드물다.

요즘 인터넷쇼핑으로 서점을 안 가도 좋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가끔있다. 얼마나 멍청한

생각인가?

 

책을 철저하게 읽도록 하자. 이렇게 까지 책을 분석하고 추천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책에

먼가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음식은 과식하면 배탈이 나고, 컵에 물을 계속 부으면

넘치지만 책은 절대로 그런 일 없다. 걱정마라 당신은 뇌의 3%로 쓰지 못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이세상에 모든 책을 다 읽을래야 읽을 수도 없을 뿐더러 넘칠 일은 더더욱 없다.

지나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후회하는 사람 단 한명도 본 적이 없다는

게 그 사실을 증명한다.

서점을 드나들지 않는 이는 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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