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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다이어트의 적은 탄수화물이다. -다 먹는 다이어트 | 다이어트 2020-07-0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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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쏘팟의 하나만 빼고 다 먹는 다이어트

이동훈(쏘팟) 저
21세기북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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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들려주는 다이어트의 지식. 범인은 당질, 즉 탄수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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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부터인가 식품을 살 때

영양성분표를 최대한 참고해서

사려고 노력한다.

특히 당과 지방을 참고하는데

물론 전체적인 칼로리도 보려고 한다.

그런데 만약에 이 방식이 틀렸다면?

쏘팟의 (하나만 빼고) 다 먹는 다이어트는

당류을 즉 다이어트의 적으로 규정한다.

좀 더 정확히 당질을 포함한 탄수화물이 적이다.

즉 탄수화물에 더 중점을 맞추어야 한다

여기에 단백질, 식이섬유를 참고하자.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을수록

좋은 것은 덤.

추천 음식은 : 해조류, 낫또, 채소,버섯,아보카도



다소 충격적인 내용인데

한국인의 탄수화물 평균 섭취량이

324g 즉 유럽의 2배 좀 더 되는

것이므로 하루 평균 섭취량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최근에 저탄고지, 간헐식 다이어트가 유행이다.

이건 정확히는 저당좋지라고 한다.

당질을 줄이고, 좋은 지방을 먹는 것.

좋은 예 : 낫토 65kcal

탄수화물 : 5g(9%)

식이섬유 : 5g (20%)

당류 1g

단백질 7g (13g)

지방 1g (2%)

...

나쁜 예 : 라면 505 kcal

탄수화물 : 78g 24%

당류 3g

단백질 10g 17%

지방 17g 34%

포화지방 8g

...

마치며.

이렇게따진다면 음식을

보는 눈이 굉장히 달라진다.

밥이 굉장히 들어간 볶음밥

파스타.밀가루.면요리

튀김요리

빵은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다.

가장 피해야하는 음식들인것이다.

이외에도 좋은 기름 고르는 법

추천하는 서브웨이 메뉴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등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있어서 너무 유익했다.

끝으로 내가 좋아하는

김종국씨의 명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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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젊어서도 없던 체력 나이 들어 생겼습니다. | 다이어트 2020-06-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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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젊어서도 없던 체력 나이 들어 생겼습니다

브루스 그리어슨 저/서현정 역
해의시간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이어트 고민하는 이,건강에 관심 많은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보길 바랍니다. 초강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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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상대가 없는 90대 육상선수-머리말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주인공에 프로필을 읽으면서도 믿기가 힘들었다. 주인공은 올가..

잠깐 프로필을 정리해보면..


이름 :올가

성별:여성

국적:캐나다

나이:90

세계 신기록 : 26개

종목: 투척, 단거리,창던지기, 해머던지기,포환던지기, 높이뛰기 등

키:161

체중:58.9킬로


올가는 77세 나이에 육상을 재미로 시작했다고 한다. 본래는 초중교사이다.

 이 책은 놀라운 올가의 기록들을 분석하여, 

노화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다양한 접근을 통해 현대인에게 어떤 식으로 살아야 건강하고, 

젊게 살 수 있는 지 알려준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경우 우리는 크게는 두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선천적으로 슈퍼우먼이거나.. 후천적 완벽한 환경으로 단련되었거나.. 

물론 두가지 다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강력한 DNA를 보유했다는 가정이 일치하므로 

선천적인 영역으로 일단 포함해보겠다. 


어쩌면 올가의 게놈이 앞으로 인류에게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엄청난 도움이 될 비밀을 발혀줄지도 모른다. p.41


검사 결과로는 생각보다 실망적이다. 

올가에게는 히어로 유전자라고 볼만한 것이 딱히 보이지 않았다. 

물론 이 떄까지 밝혀지지 않은 신유전자를 보유했을 수도 있으나.

이것은 너무 막연한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는 올가의 지금까지 삶을 분석한다.

그리고 기존에 실험과 대조해서 무엇이 올가에게

영향을 주었을 지 확실히 추론해본다. 

요약해보면 강인함, 단기간의 스트레스는 큰 도움이 된다. 

만성스트레스는 그렇지 못하다.(불안감,통제권,등등)

놀랍게도 올가의 젊음의 이유는 체력뿐만이 아니었다. 

그녀는 시간이 있을 때 마다 

스도쿠를 했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 습관을 유지했다. 

다만 식습관에 있어서는 생각보다 관대했다. 

또한 외출을 자주 했으며, 새로운 여행, 음식, 냄새 풍습을 느꼈고

관대했다. 재미있는 것은 두 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하는 것도 하나의 이유로 보고 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집중력이 필요, 뇌의 가소성이 자극을 받아 커진다.

.... 이로운 신경 연결고리가 새싹처럼 쑥쑥 자라는 것이다. p.111

앉아만 있는 비활동적인 태도는 .. 우리 시대의 매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172

나는 이 말에 지극히 동의한다. 사실 병원이랑 제약회사가 담합을 한 건 아닌지 식품회사랑

제약회사가 담합한 건 아닌지 궁금할 정도 우리는 신체구조에 비해, 지나치게 좌식공부,

좌식 일거리, 지나치게 긴 컴퓨터와 노동, 노동시간을 강요받고 있다. 우리의 몸은 원시인인데

하는 일들은 로봇이 해야 할 일들을 하고 있다. 따라서 현대에는 운동부족이라는 황당한 

현상이 만연해져있다. 비만은. 덤이고.. 


글은 가면 갈수록 더 재미있는 방향을 진행된다. 올가에게 진행되는 가상현실속 멀티태스킹 능력

크로스핏으로 알아보는 루틴의 중요성 나아가서 긍정적인 마인드가 왜 도움이 되는 지, 개방적인 

성격,성실성, 원만성등으로도 확인해본다. 참고로 올가는 모든 면에서 상중하 중 상급에 해당했다.


책을 마치면서... 나는 나의 삶을 돌아보고 또한 많이 반성했다. 얼마나 쓸데없는 곳에 스트레스를 받는 지, 음식은 어떠했는 지,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 지 . 책을 읽으면 장담하건데 자기도 모르게 뛸 준비를 하는, 운동하러 가는 자신을 발견할 지도 모른다. 나 역시 스마트워치를 새로 사고, 운동화를 사서 일주일에 땀에 젖을 만큼 운동할 시간을 늘렸다. 러닝하이를 즐기고 있다.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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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활수에 반하다. - 바이오 마그네테크 | 다이어트 2020-05-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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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활수에 반하다

김준규 편저
HJ골든벨타임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내용은 유용하고 큼직하고, 양질입니다. 다만 느낌상 책이 다소 크고, 데이터적으로 좀 더 확실한 게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 크기도 좀 크구요.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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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선으로 처리되어 활성화된 물.15p

먼저 자활수가 먼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사실 자활수라는 것은  

한국에서는 그 가치가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책에 따르면

러시아,일본, 미국 호주 등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 중에

하나이며 잘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도 살아있는 물에 관한 논의가 아예 없진 않았다.

예를 들면 조선시대에도 물의 종류에는 수십종이 있으며, 그 중에 약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고 동의보감에서도 밝히고 있다.

현대에 우리가 사용하는 물의 대부분은 자연수가 아니가 인공수로 오염된 물을

재차 처리 가공, 정화하여 오염을 없앤 후 다시 제공하는 게 대부분이다. 

대개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이 그러하다. 

과연 이러한 물이 얼마나 인간에게 이로울까는 당연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현대인은 자기 결핍증 p.70

인체에는 신경 전류가 흐르고 있다. 예를 들어 심장이 멈춘다면 심장소생술을

할 때 전기충격을 통해 심장을 다시 깨우는 행위라던가 뇌파, 심전도 등이 모두

인체 전류와 관련된 것들이다. 바바 노부카츠씨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전압이 차차 낮아지며, 대개 현대인은 자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는 철제 빌딩

차량, 등으로 둘러쌓여져 지구의 자기가 충분히 인간에게 도달되지 못하므로써

발생한다고 보고있다.

요통, 어깨 결림, 변비, 자율신경실조증등이 관련이 크다고 한다.

 

나쁜 자기가 몸을 습격한다..p83 

유해 자기는 일반 컴퓨터 , 전자 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말한다.저자는 

이것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스스로 강해질 수 밖에 없는데 이것에 한 가지

방법으로 자활수를 추천한다.

 

책에서는 인간의 다양한 병적 질병 뿐만아니라 동식물에서도 데이터적으로

효과를 많이 보았음을 제시하고 있다. 다소 만병통치약적인 것으로 비추어져서

반신반의 할 수 있으나 부정만 할 순 없는 것이 우리 인간에 몸이 먼저 물이

70퍼센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 심지어 먹는 음식들도 물의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

물이 없으면 인간은 3일도 버티기 힘들다는 점을 감안해 봤을 때,

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한 것은 틀림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현대사회에서 대량 생산 , 대량 공급을 인해 ,어쩔 수 없이, 인공적인 물이

공급될 수 밖에 없다는 점, 이것은 사 먹는 물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가성비와 기능에 초점을 맞춘  마그 밴드164p

 

실제로 네이버에서는 마그밴드라고 하여서 글쓴이의 회사의 제품이 팔리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면 한 번 참고해보기 바란다. 나도 구입을 신청해놓긴 했다.

다소 디자인이 투박하다고 여길 수도 있고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국산이고, 소상공인 지원 사업식으로 손으로 한다고 한다. 

마그 밴드:https://smartstore.naver.com/dybiomagnetech/category/ALL?cp=1

 

마치며...

 

영화 매트릭스에 첫 장면에서 전력이 부족한 로봇들이 인간을 대량으로 사육하여

그 몸에서 전기에너지를 얻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건강한 전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과연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어쩌면 우리가 너무 당연시 여겼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하고 말이다. 책에 따르면 물의 결정형태 역시 과거와 달리

뚜렷하지 못하다고 한다. 즉 오염되고 있는 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마시던 물.

정수기에서 나오니까 잘 정수되어서 나오겠지. 라고 여겼다면 한 번쯤 물의 자기력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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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한 달에 1kg만 뺴기로 했다를 읽고 | 다이어트 2020-05-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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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한 달에 1kg만 빼기로 했다

이지은 저
북스고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 번만 읽기에는 내용이 참 좋습니다. 구성도 좋고 읽기도 좋아서 2번 3번 읽으면 읽을 수록 더 좋습니다. 기본에 방법론에 지쳤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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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을 뺴고 싶다면 다이어트를 그만두어라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철학적인 내용이 꽤 담겨져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원푸드,황제, 덴마크, 간헐적 단식.... 등등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지금 당장 성공하기가 힘들 뿐더러 유지하기는
더 힘들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얘기한다.
다이어트중인 나 = 다이어트 후의 나 p.017
우리는 흔히 착각을 한다 다이어트 이후에는 매우 아름다운 모습, 미디어, 대중매체들에 의해
짜여진 마치 before- after를 통해 뚱뚱하던 과거를 탈피해 마치 새로 태어났다는 듯이 말이다.
즉 표지 한 달에 1kg만 빼기로 했다는 것은 나는 나대로 내방식대로 나한테 맞게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겠다는 말로 치환할 수 있겠다. 
... 단순히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패턴을 설정하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이다.
p.019
part1.방법으로 꽤 분석적으로 제시한다. 예를 들면 , 아침 루틴분석, 명확한 다이어트 이유
폭식을 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기 등이 있겠다.



2. 나에게 필요한 단 한가지 동작
나에게는 아래 처럼 아침 기상시 붓기 빼는 운동, 
그리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운동동작들이 나와 있어서 유용했다.
그 외에도 부위별, 상황별 다양한 운동이 사진처럼 자세히
표현되어 있으므로 참고하고 따라하기 좋다. 실생활에 적용하기 쉬워서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 특히, 허리, 거북목, 하체 ,복근등이 매우 자세히 나와 있다.


3.식단이 아닌 식사를
사실 이 파트는 특히 공감을 많이 하면서 봤는데 사실 사람들도 알고는 있는데 실천하지 않거나
그냥 무심코 넘겼던 부분을 잘 캐치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는 =샐러드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우리 생활에서 충분히 샐러드화 시킬 수 있는 음식이 많았다. 책에서 처럼 비빔밥에 밥을 반 덜어내고 
소스를 조절하면 그것역시 샐러드같은 것이다. 즉 비빔밥샐러드인셈. 
그리고 샐러드 메뉴가 유명한 가게도 소개해주어서 다이어트 맛집으로 한 번 들려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같은 경우는 카페마마스를 갔었다. (책에서는 카페마마스의 단호박 샐러드, 뿌리채소 샐러드를 추천!)
그리고 아래와 같이 칙피스처럼 최근 내가 빠진 호무스샐러드 가게가 있어서 기뻤다.
더불어 고칼로리 섭취 가이드가 있으니 꼭 참고해보자 .
그 중에 하나 뽑으면 햄버거나 샌드위치 먹을 때 빵의 반을 버리고 먹는 것, 감튀와 청량음료는 
과감히 배제하고 단품으로 먹는것을 추천한다. 나는 실제로 이것을 실천중인데 굉장히 유용하고 
충분히 맛있었다. 



마치며...

책을 읽고 일상 루틴을 참 많이 돌아보게되었다. 그리고 다이어트는 연구이고, 분석이라는 점
주변에 다이어트방식에 휩쓸리지말고 자기만에 운동, 식사를 찾아야 함을 크게 깨닫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지치신 분들,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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