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isa970603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isa97060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isa970603
lisa97060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6
2022-08-19 개설

전체보기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 도서는 처음입니다만! | 기본 카테고리 2022-08-19 13: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7475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최근 해외여행이 다시 활성화되면서 만약 기회가 된다면 어느 나라에 가면 좋을지 생각해보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인 오스트리아나 오스트레일리아를 다시 가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내가 가보지 못한 새로운 나라를 가는 것이 좋을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책 속 나라들의 항공권을 살펴보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책에 나온 여러 나라 중 나의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나라는 '튀르키예'이다. 아시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하면서 이슬람문화권으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굉장히 이국적인 모습을 보이는 나라라서 더 눈길이 갔다. 최근 국가명을 바꾸어서 그런지 더 궁금해졌다. 가장 놀랐던 점은 튀르키예의 수도가 이스탄불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터키하면 당연히 이스탄불이라고 느껴졌는데 수도는 앙카라라고 하니 수도의 모습도 궁금해졌다. 아야 소피아의 슬픈 역사를 듣고 나면 우리나라의 서울도서관이 생각나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이 다른 '세계 도서'와 다른 점은 잡지형식처럼 생생한 사진들과 정보를 전달하는 글의 비율이 독자의 관심을 끌기에 적절하다는 것이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금새 국경을 너머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