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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천원 페이백][대여] 감정 폭력 | 기본 카테고리 2020-11-1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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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감정 폭력

베르너 바르텐스 저
걷는나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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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감정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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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인 폭력도 폭력이고 감정 폭력도 폭력이다.


작가는 폭력을 받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이 받은 것은 폭력이야 인지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아 내가 받았던 것들이 폭력이었구나.' 그래 맞아 폭력이었어.


그런데 계속 이어진다. 이것도 감정폭력 저것도 감정폭력. 모든 것들이 감정 폭력.


알고 받더니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 폭력 했었네. 너도 하고 나도 하고 감정 폭력.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감정 폭력 아닌 것을 벗어날 수가 없다.


작가 입장에서는 감정폭력의 의미와 인지, 해결점을 알려주고 싶었겠지만,


책을 읽는 내내 감정이입해서 힘들고, 폭력으로 부터 벗어날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책 자체가 감정 폭력 집합체. 읽는 내내 대리 감정 폭력.


피해자인 너도 감정 폭력 했었다.


나쁜 쪽으로 말하는 것 같지만 감정 폭력의 많은 경우를 말해주고,


폭력임을 말해주며 해결점도 쪼금 아주 쪼금 말해준다.


감정폭력을 당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좋은 것이 있으려나 모르겠고,


감정 폭력을 가하는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읽을려나 모르겠다.


작가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지는 알겠지만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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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0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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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eBook]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02권

모리스 르블랑 저/성귀수 역
arte(아르테)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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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팡과 성귀수님 그리고 결정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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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귀수님의 아르센 뤼팽 전집 중 결정판 2권.


책이란 것은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는 것도 중요하다고 누가 그랬던가요?


10권 중에 2권을 모았습니다. 사실 읽지는 않았어요.


10권을 다 채우고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어느 정도 거의 모였으면 그때는 읽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읽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리뷰를 쓰는 이유는 안읽는다고 하더라도 명작임을 아는 이유고,


리뷰포인트를 얻기 위해서는 1년 안에 작성해야 하는 이유이고,


마지막으로 리뷰를 쓰면 3000포인트를 주는 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가 있기 때문이죠.


성귀수님을 알면 당연히 사야 한다고 생각하고 읽지 않아도 보기만해도 마음이 좋기 때문이죠.


어서 빨리 10권을 모아서 천천히 여유를 갖고 책을 읽었으면 좋겠고,


나처럼 많은 사람들이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을 구입해서 다가올 겨울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비싸지만 가격 값을 하는 성귀수님의 결정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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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천원 페이백][대여] 모스크바의 신사 | 기본 카테고리 2020-10-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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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올스 저/서창렬 역 저
현대문학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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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의 아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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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이 아이를 키우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꼭 아이 키우기인 것은 아니고 어른 모시기도 비슷한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왕족 출신 백작이 호텔에 주위에서 살아야만 하고 여러 사람과 만나고 결국 자유를 찾는다.


느린 느린 한 전개로 신사의 입장에서 책속에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볼수 있다.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어린 여자아이와의 우정이 그 여자아이의 자식을 맞게 되면서,


자신과 아이의 입장이 겹쳐지면서 자유를 향하여 탈출하는 것이었다.


백작이 아이가 없었으면 과연 탈출할 생각을 했을까?


자신을 위해서 탈출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백자은 아이의 자유를 위해서 탈출을 했을 것이고,


자신이든 아이를 위해서든 자유를 향하여 나아가는 백작에게 박수를 보낸다.


러시아인도 아니고 미국인도 아닌 동양인의 눈 조선시대를 거친 대한민국의 사람으로 볼때,


그렇게 감정 이입을 하기 쉽지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근데 이런 저런 사항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기 쉬운 책은 아니지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마음.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같이 커가는 마음.


세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 등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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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 [스위치 주변기기]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 | 기본 카테고리 2020-10-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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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스위치 주변기기]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

닌텐도,닌텐도 스위치,스위치,닌텐도스위치게임,닌텐도 게임
닌텐도(Nintendo) | 2017년 11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어머니께서 사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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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위해서 스위치를 샀습니다.


동물의 숲을 좋아하십니다.


조이콘이 밧데리가 없다고 알람이 떴고 짜증을 내십니다.


“왜 충전을 안해놨냐!”


“조금만 충전하고 하시면 됩니다. 기다리세요!”


“애 하나 사라!”


뭘 사라고 하시는 것인지 잘모르면서도 사라고 하시는 엄마.


스위치 게임 편하게 하려면 프로콘을 사라고 많을 이야기를 들었지만 굳이 사야하나 했는데.


“나 안해”


하시고는 삐져서 들어가셨네요.


돈 몇푼 쓰면 되는데 굳이 싸워야 하겠나. 게임 하면서 웃으시는데 굳이 충전 때문에 싸워야 하겠나.


그래서 프로콘을 구입하였고 어머니께서 좋아하세요.


버튼도 크고 밧데리고 커서 즐겜하시는데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동물의 숲 다 끝나면 어떤 게임을 시켜 드려야 하나 고민이 많아요.


조카들 게임 시키고 종종 엄마도 시켜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스위치 산건데,


엄마 것이 됐습니다.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스위치 있으신 분들은 프로콘 구입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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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천원 페이백][대여] 해녀들의 섬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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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해녀들의 섬

리사 시 저
북레시피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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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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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으로서 제주도라는 섬의 역사나 문화, 사투리 등등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


리사 시는 학국 사람이 아닌데 나보다 제주도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


해녀의 삶과 제주도의 문화, 역사, 일제강점기, 4.3사건, 미국치하 등등


그런데 결론이 이상한 쪽으로 흐릅니다.


작가가 가해자나 피해자가 아니라 제 3자라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애매하네요.


제주도 안에서 협력자와 피해자 사이의 문제를 용서하라.


예를 들면 일제시대의 친일 인사들을 용서해야 한다와 같은 맥락인데.


프랑스에서는 독일 협력자들 다 사형시키고 독일에서도 나치 관련자 지금도 처벌하는데,


같은 민족끼리 싸우지 말고 용서해라. 글쎄요.


책속에서는 주인공을 몰래 도와주어서 말은 되는데, 과연 그런 일이 현실에서 몇이나 있을까요?


만약 현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용서가 될까요?


남편 시동생 아들 다 죽는 걸 눈앞으로 봤는데 딸 도와줬다고 용서해라?


제주 문화와 제주의 역사, 해녀들, 남과 여의 문제 등등을 알아서 좋았지만,


제 3자의 쉬운 결론 저의 눈에는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요즘 젠더문제나 인종문제, 종교문제 등등 쉽게 해결 됐으면 벌써 유토피아가 됐겠네요.


느린 템포의 초반, 그나마 중반, 이해하기 힘든 종반.


우리가 당사자가 아니였으면 그나마 받아들일 수 있는 소설이었을 것 같은데,


우리가 당사자네요.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과 반성하지 않는 일본 옆 작은 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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