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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소자본 무인창업을 알아보자 | 경영 2023-03-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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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되는 소자본 무인창업

김광일 저
잇콘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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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꽤 많은 곳에서 무인 점포가 많이 생겼습니다. 곳곳에 무인 점포가 보일 정도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분도 무인점포를 하고 있고요. 무인 점포도 알고보니 무척이나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그런 것도 있어?'라고 할 정도로 무인 점포의 종류는 갈수록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곳은 무인 점포인데 가보면 항상 주인이 항상 상주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밀키트 종류였는데 덕분에 편하긴 했는데 무인점포에 주인이 하루 종일 있으면 이걸로 돈이 되나라고 말이죠.

최근에 강아지용품 무인점포도 봤으니 갈수록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무인 점포는 계속 발전하고 진화할 듯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는 무인점포는 역시나 아이스크림입니다. 다른 분야는 생겼다 없어지기도 하는 듯한데 아이스크림만큼은 한 번 생기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 듯해요.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편리성이 아닐까합니다. 다른 것과 달리 냉장고만 있으면 된다는 점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제가 직접 운영한 적이 없어 하는 말일 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일단 유통기한이 길죠. 그러니 냉장고에 넣으면 관리의 어려움이 없을 듯합니다. 아이스크림이 또 하나 좋은 것은 냉장고입니다. 다른 무인 점포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스크림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업체에서 대여를 해 줍니다. 이것만으로도 초기 창업 비용에서 엄청나게 세이브가 될 수 있죠. 또한 아이스크림이긴 하지만 점포에는 과자 등도 꽤 많이 진열되어 있어 그런 것도 함께 사는 듯합니다. 저는 한 번도 아이스크림 무인점포에서 산 적이 없어서.

이러다보니 사람들의 관심도 엄청나게 많죠. 어떻게 보면 나름 꿈이라면 꿈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내가 자고 있어도 돈이 벌리는 시스템이니 말이죠. 더구나 아이스크림 무인점포는 24시간 동안 점포가 문을 닫지 않고 있죠. 사람들이 드물게 다니는 10시 이후부터 오전까지 얼마나 매출이 있는지 여부도 그런 점에서 궁금하더라고요. 그렇게 볼 때 가끔 뉴스에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무인점포에서 키오스크 기계를 뜯어가는 것 말이죠.

그 외에도 점포 내에 잠자는 사람도 있죠. 이런 점은 점포를 잘 못 입점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돈되는 소자본 무인창업>에서 보면 그런 점포는 그럴만한 장소에 입점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이라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는거죠. 너무 한적한 곳에 무인점포가 있으니 그런 일이 벌어져도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모른다는 거죠. 거기에 그렇게 행동을 할 시간이 충분할 수 있고요. 사람들 왕래가 제법 되는 곳이라면 그런 생각을 못합니다.

이렇게 볼 때 무인점포를 창업하고 싶죠. 정작 책에서 알려주는 것 중에 될 수 있는 관리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점포를 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무인점포에 CCTV를 설치해서 주로 본다고 하네요. 에피소드 중에 어느 분이 키오스크 근처에 오래도록 정지된 상태로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후에 그 사람이 떠났더니 시원하게 토하고 갔나 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잽싸게 현장에 가서 뒷정리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걸 빨리 응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거죠.

너무 당연해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걸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점포라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는거죠. 사람들을 그런 점포로 인식하게 되면 해당 무인점포는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멋대로 하게 된다네요. 또한 사람들이 허튼 짓을 하면 스피커를 통해 말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무한정 하루 종일 핸드폰으로 해당 매장의 CCTV를 볼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자신의 시간도 소중하니 말이죠. 무인 점포라고 해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반드시 들려야 하고요.

사실 이 책에 있는 소 제목에 거부감이 상당히 크게 들었습니다. '2,000만 원 투자로 월 200만 원 부수입 만드는'이라는 제목이 말이죠. 이게 맞다면 1년 만에 자신이 투자한 금액 이상을 벌 수 있다는 것인데 말이죠. 안 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책을 읽어보니 2,000만 원은 보증금 등은 제외한 금액이더라고요. 더구나 이이스크림 무인점포는 아까 언급한 것처럼 냉장고는 대여를 받을 수 있고요. 대신에 인테리어를 보니 상당히 공을 들였더라고요.

특히나 본인이 직접 아이스크림 무인점포 상호와 디자인을 했는데 상당히 예쁜더라고요. 차라리 책 표지도 그 생각로 뽑았으면 훨씬 예쁘게 나왔을 듯한데 말이죠. 제가 지금까지 본 것 중에 가장 예쁜 간판과 내부 조명이었습니다. 저는 무인 점포를 할 생각은 1동 없긴 하지만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무인점포라고 해도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수시로 봐야 하는 등은 저랑 안 맞는 듯해서요. 점점 포화되는 듯한데 그래도 언제나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으니까요.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생각보다 창업 비용은 좀 더 들 듯하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무인점포에 대한 매력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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