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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08-03-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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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글/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신형건 역
보물창고 | 200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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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이 너무 좋아서 덩달아 구입했는데, 울 아가 18개월때(남26개월)샀는데 지금까지도 이 책과는 친해지지 않네요. 오히려 엄마인 제가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가끔 들여다 보고는 슬며시 미소 짓는답니다. 조그맣고 귀여운 눈, 아가라면 기본적으로 나와야 할 볼록한 배, 위로 솟은 머리, 한 개뿐인 앞니, 그림 색감도 좋고, 기분 좋아지는 책인데 울 아가는 별로인가봐요. 오리려 "무엇이 될까요", "사과가 쿵!"을 훨씬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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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박신양의 사랑해도 될까요 | 눈과 마음의 쉼터 2004-11-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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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첫 눈에 난 내사람인걸 알았죠
내 앞에 다가와 고개 숙이며 비친 얼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죠
왠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조심 스럽게 얘기할래요 용기내 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처음인걸요 분명한 느낌
놓치고 싶지 않죠
사랑이 오려나봐요 그대에겐 늘
좋은것만 줄게요

웬일인지 낯설지가 않아요
설레고 있죠
내 맘을 모두 가져간 그대
참 많은 이별 참 많은 눈물 잘 견뎌 냈기에
좀 늦었지만 그대를 만나게 됐나봐요
지금 내 앞에 앉은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그대에겐 늘 좋은것만 줄게요
내가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 요즘 인기 절정의 드라마 "파리의 연인" 입니다. 동영상도 좋은 그림이기에 이곳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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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레오나르도다빈치 | 눈과 마음의 쉼터 2004-11-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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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富豪)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해 그 부인인 엘리자베타(Elisabetta)를 그린 초상화 - 모나리자 입니다.

사실, 동그리는 모나리자가 세계의 명화 가운데서도 우뚝 솟아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워낙 문외한이라서요)

뒷배경에 중세인것 같은 산길등이 원근법으로 그려져 있는 것은 모나리자의 미소와 함께 더욱 인상적입니다.
조금 신비해 보이지 않나요?^^

그림은 손으로 문질러 그리는 화법(스투마법)을 사용해서 그렸답니다.
성모마리아를 그리기 위한 습작에서 출발했다고도 하구요.
눈썹이 없는 이유는 - 사실 가장 궁금했던 것입니다 - 당시 미의 기준이라고 합니다.^^

정말, 실제로 보고픈 그림중에 하나입니다.
실제로 보면 느낌이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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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원칙 세가지 | 좋은글, 좋은생각 2004-11-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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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어떤 일을 할 것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 

      - 칸트 -


위의 세가지. 가지고 계세요?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세가지.
하지만, 알고보면, 한가지만 있어도 될것 같아요.
사랑을 하면, 그 사람을 위해 일을하고.
사랑을 하면, 그 사람때문에 희망이 생기니까.
그 사랑을 하려면
많이 웃으세요. 웃는 사람은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요.

행복하려면, 사랑을 하시고...
사랑하려면, 웃으세요.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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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삼 세의 가을/신현림 | 눈과 마음의 쉼터 2004-11-2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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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십삼 세란 무엇인가 
           아이 하나, 둘 유아원에 보내거나 
           미리 죽어 목화솜 같은 바람으로 떠돌거나 
           우울의 강둑을 거닐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 달래거나 
           좀더 넓은 아파트 
           좀더 안정된 살림을 위해 
           고되고 답답한 나날을 장승처럼 견디는 것인가 

           돈을 모아 자유로울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로 밥을 먹을 수만 있다면 
           성취와 만족은 얼마나 먼 등대인가 
           등대와 가을 태양을 보며 사무치는 

           나의 삼십 삼 세란 
           무엇에든 용감해지는 일이다 
           바람 속 장작불처럼 거친 외로움은 
           죽음의 공포쯤은 커피 마시듯 넘겨주는 일 

           지금껏 사랑했는가 무얼 제대로 사랑했는가 
           슬프다면 대신 울어주마 
           불쾌하다면 기분을 바꿔주마 
           손을 내밀어 情人들을 편안히 맞이하고 

           내 안의 깊은 산책길을 따라 
           잊고 지낸 것을 생각하는 일이다 
           간소하게 사는 매력과 
           초조하게 들린 시계소리가 
           얼마나 어여쁜 노래인가 느끼는 일이다 

      
☞ 배경음악 : 서른즈음에/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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