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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한 달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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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 한 달 여행

김춘석 저
스타북스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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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는 총 31박 32일에 걸친 미국 여행 기록을 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부터 뉴욕까지, 일정상 왕복은 하지 못했고 편도로 진행했다고 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해야할 것에 대한 안내부터 꼼꼼히 기록이 되어있는데

해외 여행이 친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얼마전 읽었던 난중일기처럼 하루 하루의 기록들이 간결하게 기록 되어 있었는데

여행 한 곳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들(길을 잘못 들었을 때, 혹은 팀원들간에 소소한 트러블이

있었을때 등)도 함께 기록 되어 있어 소소한 재미를 주었다.

(독서를 마치고 보니 저자가 다소 독단적인 구석이 있는 듯 하다.)

가보지 못 한 미국 곳곳의 장관들을 사진으로나마 접할 수 있어서 행복한 독서였다.

중간 중간 남동생이 다녀왔다는 곳의 사진들이 책에서 보이면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공유하며

해당 지역에서 동생이 보았을 법 한 풍경들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는 나주 정도 사이즈만 되어도 '평야'로 지칭하는데 광활한 미국의 곳곳의 '지평선'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는 비경들은 사진만으로도 벅찼고, 직접 접하고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여러 유명한 장소들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가보고싶은 지역은 '더 웨이브'였다.

희소성이 있으면 더욱 경험이나 소장하고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법, 하루 20장만 발행하는 허가증이라는 것에

흥미로왔고, 사진으로 접하고 보니 이 풍경을 실제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비슷한 듯 한 곡선이 펼쳐지는 안텔로프 캐니언 사진도 너무 예뻤다.

남동생이 다녀오고 보내 준 사진들 중 단연 기억에 남았던 장소였는데, 비슷한 맥락+희소성이 더해져서 더 웨이브에 관심이 가는 듯 하다.

 

그랜드 캐니언, 옐로스톤, 러시모어산 대통령 조각상 등 과거 교과서에서 접했던 관광지들의 사진을 최신 버전으로

다시 살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언젠가 나도 사진이 아닌 내 눈으로 직접 접할 수 있는 날이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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