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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 책책책 2018-01-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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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화연 윤희수 저
마루출판사(마루&마야)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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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로맨스 소설에서는 주인공들의 직업군이라는 것이 단순히 설정만을 위해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피니시 : 나의 끝엔 언제나 그대> 는 남녀 주인공의 직업을 이야기에

충실히 녹아 내어 흐름 자체가 사건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낸다는 것이 일단 흥미로웠습니다.


강력 1팀의 팀장인 최영진(남주)과 팀의 막내인 형사 오하나(여주)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나에게도 비밀이 있다. " 


하나에게는 비밀이 있습니다.

팀장인 최영진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살인범의 시선으로 살해 현장을 미리 볼 수 있다는 것...

저주일까요? 축복일까요?

9년 전 영진의 사수였던 하나의 아버지인 오 경감이 잔인하게 살해를 당하고 

그 현장을 하나가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범인은 자신의 피를 하나에게 마시게 합니다.

저주의 시작이었을까요? 

하나는 범인을 찾아내겠다 다짐하고 경찰대를 졸업, 영진의 팀에서 꼴통(애칭) 막내로 함께 하게 됩니다.

하나의 보호자로 적당히 거리를 두며 지내려고 했던 영진에게도 하나에 대한 마음은 커져만 갑니다.


" 나 이제 안 될 것 같다. 

네 보호자 그만 해야 될 것 같다. "

열에 들떠 잠들어 버린 아픈 하나를 다독이며 영진은 말합니다.


하나는 영진에게 자신이 범인의 시선으로 살해의 현장을 볼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범인은 가까이에 있다고...


독특한 설정과 형사라는 직업을 잘 살려낸 로맨스 소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조금은 드라마에서 많이 본 듯한 뻔한 설정들도 있습니다.

남주가 손으로 여주 머리를 흐트러 트린다거나, 

아픈 여주에게 약을 먹이기 위해 물약을 마신 후 입에서 입으로 넣어준다는 설정은 ^^;;;

굳이?? 왜죠? ㅎㅎ

우리에게는 숟가락 등등등 도구가... 있잖아요... ^^;;

그럼에도 적당한 긴장감이 있는 이야기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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