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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단 첫째 줄 | 책책책 2019-07-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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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낭자 저
피우리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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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지서와 학교 선생님으로 처음 만나게 된 승현의 힐링 로맨스~

지서가 자신의 장애로 인해 작아지거나 소심해지는 성격이 아니어서 좋았어요.

승현 역시, 사람들이 지서를 불쌍하다는 시선으로 보는 것을 싫어했고

스스로 지서를 똑같은 모습과 마음으로 대하는 시선이 좋앗습니다.


"'그 아이는 절대 불쌍한 아이가 아닙니다. 불쌍한 사람은 바로 저죠. 

저는 그 아이와 좋은 감정을 나눴습니다. 그게 인간에였든, 이성적으로의 끌림이었든,

같이 좋은 감정으로 만났던 것은 사실 입니다. (후략)" 

승현이 학교에 지서에 대한 마음을 전하며 그만두는 장면이 기억에 남을 듯 하네요.

학교를 포기하고 지서를 선택하는 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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