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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들이 이사를 하였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09-05-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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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yworld.com/antiaging

다이어리 - "책은 인생의 초콜릿"  클릭~~

 

 

예전부터 관리하던 곳인데...

여기다 적었다. 다시 이쪽으로 옮겼다... 하는거 못하겠네요..

귀차니즘이.. 하악하악~~

 

여기에 적힌 글 다음으로 보시려거덩 이곳으로 건너오세욤...

영화와 책 리뷰를 분리하여 더욱 알흠다운 모습으로... 긁적긁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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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삶의 열정을 불러 일으킨 작가 | My Story 2007-03-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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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선택하면 후회할 일 없다!
이 작가의 책, 이 사람의 앨범, 이 감독의 영화… 후회없는 선택을 보증하는 이름은?

처음 11분이란 책으로 파올라 코엘료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다.

한 소녀가 도시로 상경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 창녀가 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작가는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그때 당시 "책이란 이래야 한다"란 고지식함을 갖추고 있던 나에게 상당히 큰 충격을 주었었다.

 

그 책을 덮자마자 나머지 그의 소설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악마와 미스 프랭",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연금술사" "오 자히르"...

 

읽다보면 중간중간 우리의 정서완 맞지않는 내용도 좀 있었지만 어찌보면 나의 고지식함이 만들어놓은 하나의 변명에 불과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것만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어찌나 인간의 내면을 그렇게 잘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가는지... 늦은 나이에 작가로써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의 얘기를 읽고 있자면 그의 인생이 녹아있고, 또 내 어렸을 적 나의 아버지 혹은 어머니가 읽어 주었던 동화책을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은 책 읽는 양이 많이 줄어 아직 그의 새로운 소설들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의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만큼 나를 설레게 했던 적이 몇 번이나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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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을 알면 누구나 명탐정 | 기본 카테고리 2006-09-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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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세 가지 수수께끼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황금가지 | 200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작품은 원래 1928년 《스케치 sketch》 잡지에 연재된 여섯 편의 단편으로 출발한 것으로, 1932년에 단편의 숫자를 열세 개로 늘려 한 권의 단편으로 출판한 작품이다.
 
1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자신이 과거에 겪은 미해결 사건들을 이야기하면서 서로가 그 문제에 대한 의견을 해놓는 모임이다. 런던 경시청의 경시청장 헨리 클리서링, 성직자 펜더 박사, 지역 변호사인 페서릭, 은퇴한 벤트리 대령과 그의 아내 돌리 벤트리, 그 마을에 사는 노부인 마플 여사와 그녀의 조카 레이먼드 웨스트까지 포함해 6명이 그 모임인원이다. 각자가 내는 미해결 사건의 결말은 자신만이 알고 있다. 물론 범인까지 포함해서..
 
뭔가 약간은 짜맞추기식 내용이라는 걸 읽다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편이지만 그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마플 여사가 모든 사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함으로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떻게 조그만 시골 마을에서 살면서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이렇게 얘기만 듣고 알 수 있느냐 묻자 그녀는 말한다.
 
“인간의 본성이야 어딜 가든 비슷하고 시골에 살면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이죠.”
마플 양은 사건을 볼 때 모든 고정관념을 거부한다. 고정관념은 사건을 미궁에 빠트리게 하는 가장 큰 적이라 말한다. 그녀의 말처럼 인간의 본성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다면 나도 마플 여사처럼 놀라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단편이지만 흥미로운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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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을 알면 누구나 명탐정 | 나의 리뷰 2006-09-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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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세 가지 수수께끼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황금가지 | 2003년 11월

구매하기

이 작품은 원래 1928스케치 sketch》 잡지에 연재된 여섯 편의 단편으로 출발한 것으로, 1932년에 단편의 숫자를 열세 개로 늘려 한 권의 단편으로 출판한 작품이다.

 

1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자신이 과거에 겪은 미해결 사건들을 이야기하면서 서로가 그 문제에 대한 의견을 해놓는 모임이다. 런던 경시청의 경시청장 헨리 클리서링, 성직자 펜더 박사, 지역 변호사인 페서릭, 은퇴한 벤트리 대령과 그의 아내 돌리 벤트리, 그 마을에 사는 노부인 마플 여사와 그녀의 조카 레이먼드 웨스트까지 포함해 6명이 그 모임인원이다. 각자가 내는 미해결 사건의 결말은 자신만이 알고 있다. 물론 범인까지 포함해서..

 

뭔가 약간은 짜맞추기식 내용이라는 걸 읽다 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편이지만 그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마플 여사가 모든 사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함으로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떻게 조그만 시골 마을에서 살면서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이렇게 얘기만 듣고 알 수 있느냐 묻자 그녀는 말한다.

 

인간의 본성이야 어딜 가든 비슷하고 시골에 살면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이죠.”

마플 양은 사건을 볼 때 모든 고정관념을 거부한다. 고정관념은 사건을 미궁에 빠트리게 하는 가장 큰 적이라 말한다. 그녀의 말처럼 인간의 본성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다면 나도 마플 여사처럼 놀라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단편이지만 흥미로운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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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외모로 보고 판단하지 말지어다 | 나의 리뷰 2006-09-1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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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0시를 향하여

애거서 크리스티 저/이선주 역
황금가지 | 2002년 05월

구매하기

솔직히 이 작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글 내용을 기술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 전반적인 줄거리를 리뷰에 포함하자니 범인의 대략적인 윤곽이 들어나는 것 같고, 그렇다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빼고 글을 적자니 꼭 속 빈 강정처럼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 작품을 읽어볼 많은 ‘애거서 크리스티’ 독자들을 위해선 내가 많은 말을 아껴야 할 듯 하다.

이 글은 부부인 네빌 스트레인저, 케이 스트레인저 그리고 네빌의 전 부인인 오드리에 대한 삼각관계를 통해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네빌은 오드리와 살면서 그녀를 너무 사랑했지만 어떠한 이유인지(작품 끝 부분에 밝혀진다) 이혼을 하고 케이와 결혼해 살게 된다. 하지만 네빌의 마음은 언제나 오드리에게 가 있고, 질투심이 많은 케이는 항상 그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5년이 지난 어느날 셋은 노부인인 트레실리안의 초청을 받게 된다. 물론 그 외에도 여러 명을 초청하여 갖은 행사이지만 전부인과 대면해야 한다는 것을 무척 껄끄러워하던 케이. 하지만 그 모임의 참석을 너무나 반기는 네빌 때문에 초청받은 기간 내내 더욱더 불쾌감을 드러낸다.

그런 묘한 기류가 흐르고 서로가 서로를 껄끄러워하던 중 저택 내 사람들이 하나 하나씩 죽어간다. 결국 배틀 총경은 저택 내에 머무르고 있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만나가며 몇 가지로 살인자의 살인의도를 압축해 간다.

1. 원한에 의한 살인 – 하지만 왜? 그리고 누가 누구에게 원한을 가져서?
2. 유산상속에 따른 살인 – 가장 설득력이 있다. 초청된 많은 사람들이 일정 비율로 유산을 상속받게 되어있었고 그 중 돈이 급했던 사람이 저택 소유자인 트레실리안 부인을 죽임으로써 돈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렇다면 거기에 얽혀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하나의 실마리를 풀어가면 또 하나의 문제가 제기되고… 엉뚱한 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기 싫었던 배틀 총경으로써는 아무리 증거가 확실해도 뭔가의 껄끄러움 때문에 그를 살인자로 몰아부치기 힘들어한다. 그런 중에 사건을 해결해줄 결정적 단서를 가진 자가 나타나게 되는데…

우리는 흔히 사람의 외모만 보고 이런 말을 한다.
“그가? 설마 그럴리가… 그렇게 착하고, 성실하던 그가 그럴리가 없어.”
이 작품에서 애거서 크리스티는 그런 외모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꼬집고 있다. 나 또한 그러한 필부에 속하기 때문에 보면서도 약간 뜨끔했던 작품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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