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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 기본 카테고리 2013-09-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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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간절함이 열정을 이긴다

곽재선 저
미래의창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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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KG그룹의 곽재선 회장의 저서이다.
이 책을 처음 받고 나서는 식상한 내용들만 있을 거라 예상을 했지만
눈에 쏙쏙 들어오고 뇌리에 박히는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 젊은 그대에게 라는 챕터가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본문중에 직쟁생활을 하든,사업을 하든,우리는 자기인생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크든 작든 인생의 꿈을 향한 계획을 같고있는게 좋다 라고 했다.
또 예의를 갖춘 당당함을 가지라고 하는 등 처음에는 조금 황당할 수도 있지만

배울 게 참 많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사람이 말하고 싶었던 건 바로 책제목에 써있는
간절함을 가져야한다는 것 같았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에서 많은 것을 일러주기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것이 바뀔 때도 있었다.

틈틈이 꺼내보고 배울 점을 내 것으로 만들면 정말 이득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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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즐거운 일이 가득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13-09-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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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매일매일 즐거운 일이 가득

구리하라 하루미 저/이은정 역
인디고(글담)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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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사 스튜어트' 구리하라 하루미가 쓴 책이라기에
관심이 간 책이다. 구리하라 하루미라는 사람은 처음 접해 보지만

마사스튜어트는 미국에서 살림의 여왕이라는 사람은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마사 스튜어트보다 구리하라 하루미라는 사람이 쓴 책이라
더 동양적이고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다.

 

작고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고 하나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평범한 음식들을 만들때도 열과 성의를 다하는 모습이 드러나
나조차도 어느새 미소를 짓고 있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책은 사진과 글이 반반인데 사진을 통해서도 많은 걸 느낄 수 있었다.

예쁘고 음식이 맛있어보이는 사진뿐만 아니라
빛바랜 자신의 운동화나 자신이 즐겨입는 청바지같은 사진도 같이 있어
정말 구리하라 하루미의 일상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심플하고도 좋은 책 같다.

 

나도 스스로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찾고 평범한 일상을 즐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저자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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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프라이의 놀라운 순례:) | 기본 카테고리 2013-09-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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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럴드 프라이의 놀라운 순례

레이철 조이스 저/정영목 역
민음사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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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프라이의 놀라운 순례:)

 


회사와 집만 오가며 생활하다 은퇴한 소심한 성격의 평범한 60대 노인 해럴드 프라이가 은퇴 후 외롭게 지내던 중..


암으로 죽어가고 있는 옛 직장 동료 퀴니 헤네시로부터 편지 한 장을 받은 후에 그녀를 만나기 위해 영국 남부 킹스브리지

 

자신의 집에서 북부 버윅어폰트위드에 있는 퀴니의 요양원까지 1000킬로미터나 되는 거리를 걷기 시작하면서,

 

해럴드 프라이의 놀라운 순례 소설은 시작된다.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문든 득 의문은, 해럴드는 대체 왜 퀴니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써서 부치러 나갔다가

 

영국 남부 킹스브리지에서 북부 버윅어폰트위드까지 걷게 된것일까? 라는 점이였다.

 

개인적으로 책 줄거리를 보고 나서도 이 의문 때문에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된 이유지만, 초반엔 읽으면서 참 궁금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이내 풀려가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읽는 내내 감탄하게 만들었던 책이였다!

 

책 뒷면을 보면, 해럴드 프라이가 가는 길이라고 전해 주세요.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고 말입니다.

 

내가 구해 줄 거니까. 나는 계속 걸을 테니, 퀴니는 계속 살아 있어야 한다고...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엔 개인적으로 저 문구를 한번 더 읽어보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뒷면을 다시 보게 되었다.

 

길모퉁이마다 숨겨진 잃어버린 추억들을 찾아 삶이라는 아름다운 콜라주를 완성해 가는 특별한 여행!

 

이라는 뒷면에 적혀 있는 이 문구가 이 책의 큰 테두리를 말해주고 있다는걸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20년 전 친구 퀴니의 편지를 받고 나서 1000킬로미터의 놀랍고 감동적인 여행이 시작된다는 특이한 설정도 그렇고,

 

우체통을 지나쳐 그대로 걷다 보니 1000킬로미터를 걷는다는것까지..

 

이 책을 읽다보면 현실에선 일어나기 힘들것 같다는 황당한 생각이 드는 설정들이 있다.

 

그렇게 엉뚱한 여행을 시작한것도 어이없고 황당한데 아무렇게나 꿰어 신은 낡은 신발, 집에 두고 나온 핸드폰,

 

심지어 삐거덕거리는 몸까지...

 

돌아설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해럴드는 멈추지 않는다.

 

그 이유는 예전에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 내내 영국 남부 킹스브리지에서 북부 버윅어폰트위드까지 1000킬로미터,

 

해럴드의 놀랍고 감동적인 여행을 간접적으로나마 같이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는 생각까지 들었던 책이다.

 

두고 두고 읽어보고 싶은 책,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줄 것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순례라는 단어가 제목에 있길래 종교적인 책이려나 하고 어려우면 어떡하지 고민도 했었는데,

 

괜한 고민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을 다시 한번 날잡고 제대로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해럴드 프라이의 놀라운 순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라면 1000킬로미터를 걸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문 드문 들었는데..

 

20대인 나도 고민만 하는 그 먼 거리를, 주인공인 60대의 해럴드가 걸었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꼭 다시 한번 하루 날 잡고 읽어 보고 싶다. 그땐 어떻게 또 다른 감동을 받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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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3-09-1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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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모니카 마시아스 저
예담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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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읽을수록 너무나 신선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져 빨리 빨리 한장 한장 넘기고 싶은 마음에 단숨에 읽어 내려간 책, 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이 책은 적도기니의 초대 대통령의 딸인 그녀의 인생을 글로 옮겨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읽던 중 제일 놀라웠던 것은 전체 스토리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16년의 평양에서의 생활이었다.

 

모니카는 7살때 평양으로 망명을 가 16년간 평양에서 북한의 교육과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모니카의 아버지인 적도기니의 초대 대통령(프란시스코 마시아스 응게마)께서 돈독한 친분을 나눴던 김일성에게 그녀와 그녀의 오빠와 언니를 맡겨 그녀는 북한에서 다른 사람과 다르게 비교적 편안한 생활을 한다.

 

모니카는 북한에서 살며 조선말만 쓰다 보니 모국어와 스페인어를 모두 잊은채 평양의 생활에 익숙해져가지만, 평양에서의 생활은 모니카를 한계에 부딪히게 한다.

 

모니카는 대학 생활중 사촌이 대사로 있는 베이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베이징을 여행하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리고 그 변화로 인해 모니카는 익숙한것들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된다.

 

모니카는 급기야 대학을 졸업하고 스페인으로 떠난다.

 

그리고 모니카는 뉴욕, 스페인, 한국 등을 여행 하며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찾기 시작한다.

 

모니카는 가는 곳마다 열정과 간절함으로 점차 자기 자신의 삶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다.

 

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인 모니카를 통해 느꼈던 점은 북한에 대해 내가 너무 선입견을 갖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였다. 조금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리고 간절함과 진정성만 있으면 못 이룰게 없다는 거였다.

 

세계 여기 저기 곳곳에 머물면서 모니카는 밑바닥부터 시작해 끝내는 모니카 자기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것을 꼭 이루고 마는데, 이 점은 나도 꼭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선입견을 버리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책이였다.

 

대통령의 딸에서 평양의 망명자로, 그리고 마침내 운명의 주인이 되고 싶었던 한 여자 이야기를 옮겨 담은 책.

 

북한에서 살며 조선말만 쓰다 보니 오랜만에 북한에 들른 어머니와 소통이 되지 않아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입었던 일, 아버지를 죽인 삼촌을 미국이라는 타지에서 힘들게 용서했어야 했던 일 등..

 

단순히 모국과 아버지의 진실을 찾기만 하는게 아닌, 가혹하게 주어진 운명의 희생자가 되는게 아니고 그 운명을 풀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자신을 둘러싼 역사와 사실들에 반응하며 소통하는 모니카의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 책.

 

나는 평양의 모니카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꼼꼼하고 자세히 읽어 보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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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13-09-1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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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이성엽 역/김동수 감수
황금부엉이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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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을 아시나요? 저는 사실 부끄럽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 분이 누군지 잘 몰랐습니다.

 

이름을 얼핏 들어본적만 있지,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기전에 검색을 한 번 해봤습니다.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누군지 자세히 알고 나서 책을 읽고 싶었거든요.

 

검색을 해보니,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쌍벽을 이루는 성공학 분여의 대가인 분이시라고 뜨더군요.

 

1회 강연에 강연료가 8억이나 되는 컨설턴트라고...

 

출생은 캐나다인으로 1944년 생이시고, 소속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 학력은 앨버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경력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 회장.

 

인물 정보만 봐도 정말 너무나 놀랍더라구요.

 

엄청난 성공을 이룬 성공학 분야의 대가라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이런 분도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 문제아 취급을 받았다는 적이 있다는게 믿겨 지시나요?

 

학교 생활과 성적이 별로라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고등학교를 중퇴 했다는 사실은요?

 

좋지 않은 학력으로 인해 먹고 살기 위해 젊은 시절에 선택한 첫 직장이 호텔 주방에서 접시를 닦는 일을 했다는게 믿기시나요?

 

그 이후에도 목재소, 주유소, 주차장, 화물선 등의 잡역부 일을 하며 하루 벌고 하루 먹고 사는 무일푼 노동자였던 시절이 있었다는거 아세요?

 

<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놀라울 따름 이였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스펙도 변변치 않고, 돈도 없는 고등학교 중퇴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젊은 시절 하루 벌고 하루 하루 궁핍하게 먹고 살며 이동수단인 낡은 승용차에서 잠을 자기도 했었다는데..

 

지금은 엄청난 돈을 버는 기업의 CEO가 되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놀랍더군요.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기 삶의 첫번째 터닝포인트로 20살때 친구들과 함께 떠난 아프리카행 여행을 꼽았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살에 아프리카 여행이라니!! TV에서 아프리카 영상을 간접적으로 접하기만 했지, 겁많은 저로써는 상상하기만 해도 겁이 나는데..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역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달라도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막은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막연하게 드는 곳인데요.. 이 책은 벤쿠버에서 사하라 사막까지 2만 7000km를 횡단하면서 펼쳐지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와 그의 친구들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안될거라고 말할때, 그 말에 주눅들지 않고 그에 맞서 사막에서 끝까지 자신들의 목표를 이뤄낸것에 대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때로는 그들이 위기를 맞았을때는 나까지 조마조마했고, 그들의 용기에 응원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자, 항상 무언가를 할때 망설이고 자신감이 없던 제가 조금 부끄러워지기까지 했습니다.

 

책을 두번째 읽고 나니 뭐든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 앞에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 한발자국 앞으로 내딛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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