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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스웨터 | 기본 카테고리 2020-02-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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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빨간 스웨터

이와무라 카즈오 글그림
웅진주니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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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스웨터(웅진세계그림책 198)
저자 이와무라 카즈오
출판사 웅진주니어 | 2019.12.23
정가 12,000 원 판매가 10,800 원 ( 10% +5% P)
평점 내용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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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978165397.jpg

 

아기 다람쥐와 함께 하는 가을이야기

빨간 스웨터

늦가을 어느 날,

아기 다람쥐 파로,피코, 포로는 아빠와 함께

숲속에 갔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도토리를 많이 주웠다며 좋아하는 아기 다람쥐들

가을엔 도토리가 떨어지는 계절이라

둥이네맘 어릴적때도 도토리를 주우러 다녔던

생각이 나네요

도토리를 주어오면 할머니가 묵을 만들어

주셨던...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다람쥐들은 겨울을 대비해 도토리를 저장하려고

많이 주어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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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워진기전에 입힐 빨간 스웨터를 짜고 있는

엄마 다람쥐의 손이 빨라집니다

엄마가 짜주신 스웨터를 입고 아기 다람쥐들은

곧바로 나갔어요

밖에서 만나 엄마 새와 아기 새들에게 따뜻하게

엄마가 떠 주신 빨간 스웨터 자랑을 합니다

이제 곧 겨울이오면 따뜻한 나라로 갈거라고

아기새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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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까지만 해도 초록색이던 열매가 빨갛게

된 것을보고 이제 곧 추운 겨울이 올거라

빨갛게 ː다며 아기 다람쥐들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다시 발견한 빨간 잎

"추운 겨울이 다가 오니까 빨갛게 된 건가?"

파로가 말했어요

"맞아, 맞아, 역시 우리랑 똑같아"

포로가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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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빨갛게 익은 감을 먹고 있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지 않니?"

피코가 걱정스런 듯 물었어요

"우리는 겨울 동안 잠을 자거든,

그래서 지금 미리 많이 먹어 두는 거야"

곰이 대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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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들은 숲에서 빨간 것들을 많이

찾아냈다며, 추운 겨울이 올거라서 모두 빨갛게

되었다고 말했어요

우리랑 똑같아요

빨간색은 따뜻한 색이잖아요

겨울을 준비하며 따뜻한 아빠의 목도리를 뜨는

엄마 다람쥐...

엄마의 따뜻한 손길속에 온 숲이 빨갛게

물드는것 같네요

따뜻한 색깔윽 빨간 스웨터 이야기는 늦은 가을..

겨울을 준비하는 숲의 친구들과 자연에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따뜻한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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