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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무서워? | 기본 카테고리 2020-08-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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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래도 안무서워?

디타 지펠 글/마테오 디닌 그림/전은경 역
푸른숲주니어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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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편지로 몬스터의 존재를 알리다

이래도 안무서워?

 

안녕, 꼬맹이. 나는 몬스터야.

네 방 침대 밑에 살아.

아, 더 이상은 아니지.

네가 이걸 읽을 때쯤이면

난 이미 떠나고 없을 거거든.

왜냐고?

 

궁금하면 책장을 넘겨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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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이름은 하랄드

침대밑에 사는 몬스터랍니다

추가 근무 없이 일정 시간에만 일을 하고 확실한

성과를 거둘수 있는 침대 밑으로 온 이사온 몬스터

그날 밤부터 침대를 막 뒤흔들고,

이빨을 맞부치면서 딱딱딱 소리를 냈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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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비명 소리는 커녕 겁에 질린 떨림조차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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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드득빠드득 이빨 갈기, (무지 괴상한) 가면 쓰기,

온몸의 털 곧추세우기, 험악한 표정 짓기 (무려 47가지나)

화내기, 으르렁거리기°°°°

내가 그렇게까지 하는 동안, 너는 어땠게?

쿨쿨 잠만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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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통하지 않는 꼬맹이에게 매우 유감이라며,

다 그만두기로 결심했어요

새로운 데로 가서 다시 시작해보기로...

막상 집을 떠나려니 눈이 오는 추운겨울이네요

멍하니 어디를 가야할지 울먹이는 몬스터를보니

너무나 슬퍼 보입니다

무서움은 나자신에게 나오는 두려움이란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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