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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같이 비행하려면 / 2022.01.16. | 은혜의 강가 2022-01-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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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27~31†

27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어려운 시대를 지나고 있다. 

코로나19, 대통령선거, 빈부격차, 진영간의 다툼....

어려운 시대에 더욱 예수님을 생각하자. 

†히브리서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왜? 예수님만이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이기 때문이다.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내가 처한 상황에 비춰서 하나님을 규정해서는 안 된다. 

본문: 이스라엘의 항변이다.

(27절) 표준새번역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불평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불만을 토로하느냐?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나의 사정을 모르시고, 하나님께서는 나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 주시지 않는다" 하느냐?

--->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상황을 기준으로) 하나님께 불평, 불만을 쏟아낸다.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다. 

(28~29절) 하나님의 대답: 당신의 성품과 인격으로 응수하신다.

(31절)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기준: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새 힘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독수리의 날개짓: 처음 날개짓을 하고 이후 날개를 펴기만 한다. 

                                바람의 흐름 따라 목적지를 향해 날아간다.

※내가 날개짓하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되게 해주신다. (문제해결)

 

◆하나님 앙망하는 것의 전제조건◆----- 믿음과 순종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모든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앙망할 수 있다.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철저하게 말씀대로 살아야한다. 순종의 삶

 

 

♥2022년 한 해가 시작되었어요. 하나님^^

올 한 해 하나님을 앙망하며, 기쁨으로 간절함으로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유튜브: 민호기 - 내일 일은 난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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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대화 | 끄적끄적 2022-01-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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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 어제 고등학교 배정통지서를 확인했다.

1지망은 집과 가까운 00여고를 적었는데,.... 당연히 거기 갈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2지망 00여고를 가게 되었다.

버스로 통학할 경우 집에서 40분 정도 걸린다.

아이가 많이 아쉬워했다.

집과 가까운 곳을 원했건만.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2명도 2지망인 고등학교에 함께 가게 되었다.

우째 이런 일이??? 그나마 다행스러웠다.

 

 

돌아오는 월요일에 배정된 고등학교 예비소집일.

다음날 반편성고사를 친다고 한다.

사립이라서 그런가.... 1지망 공립은 시험 안 친다고 좋아했는데.

반편성을 위한 시험이라면.....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면 더 좋을 듯.

 

중학교 3년을 학교 오며가며 할 때 늘 붙어다녔던 친구들이다.

오늘 아침에도 만나 스벅에서 음료 마시며 공부하고,

집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합성동에 가서 영화를 봤다고 한다.

학교 갈 때 버스보다 통학차량 이용에 관한 것도 얘기 나눴나보다.

혼자보다 친구들과 함께라서 마음이 놓인다.

 


 

지금은 방학 중,

3년째 접어든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시간들.

아이들은 방학이라도 학원 오며가며 집에만 있다.

한창 친구들 만나 깔깔거리며 웃어야 하는데.....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 함께 한다는 것이 귀한 일이 되었다.

왠지 짠.....한~~~

 

영화 보고, 알라딘 중고서점이 있어서 구경갔다고 한다.

엄청 넓다고 사진 찍어 우리 단톡방에 올렸다.

근데....... 아비토끼가.........헉!

'램프는 어디 있어?'

나는 한 술 더 떠서...... 헉헉!

'장난해? 지니 델꼬와줘. 램프 찾으면'

아비토끼가 다시 말하길,

'램프 찾아야지 지니가 나오지'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대화가 참 유치하다. 

그래도 웃기다. 

 

단톡방에 미주알고주알 우리들의 대화가 오고간다.

요즘 아비토끼의 말에 자주 웃는다.

효진이는 안 웃긴다고.

세대가 다르니까.

사람마다 웃음 지점도 다르다. 

가족 단톡방 있으니 대화가 자연스럽다.

특히, 아이가 무엇을 고민하는지 알 수 있다. 

 

날이 차다. 

하늘이 시리도록 파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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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감사해요. 소라향기님♥ | 끄적끄적 2022-01-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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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들어가니 팡팡팡~~ 폭죽 터지면서 나를 반기네요^^

오늘 생일이예요.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태어난 날도 그냥 무심하게 지나갔는데.....

올해 생일은 따뜻한 인사도, 생일선물도 덤으로 받았어요^^

 

 

소라향기님이 미리 생일 축하해주셨어요. 감동입니다!

생일 축하와 함께 작은 마음이라고 선물도 보내셨다고 톡 주셨어요.

'생일날에 도착해야 하는데....'

소라향기님께 따뜻한 마음을 항상 건네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소라향기님 바람대로 제 시간에 잘 도착했어요. 

 


 

도착한 선물은 멀티 램프 가습기예요.

무드등까지 켜져요.

은은하게~~

요즘에는 멀티로 기능하는 도구들이 꽤 잘 나오네요.

무드등과 가습기, 책상 위에서 켜 봤는데

좋아요.

연기가 바로 내 얼굴로.... 촉촉해지겠죠^^

막힌 코가 바로 뻥~ 뚫리겠는데요.

효진이에게 양보 안할거예요.ㅋㅋㅋ

소라향기님 덕분에 이래저래 분위기 있는 따뜻한 겨울 보낼 것 같아요. 

 


 

언제나 세심하게 챙기시는 마음씀씀이가 고마워요.

책상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요즘 나도 모르게 책 읽기랑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데,

저 무드등과 함께 나의 책 읽기가 살아날까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군요.

생일은 태어나는 날이니까, 다시 새롭게 첫 마음으로^^

 

제대로 불멍합니다♥

불은 꺼야되겠죠. 한밤중에~~~

생일선물 고맙게 잘 받았습니다.

소라향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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