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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은, 보기만해도 좋아라! | 삶의 향기 2021-11-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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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자꾸만 밖으로 나오라고 말하는 듯.

해마다 가을은 돌아오지만, 다르잖아~~~

집 안에만 머물지말고

가을 햇살과 바람, 하늘, 온 사방으로 곱게 물든 빛깔을 보라고 손짓한다. 

주말 되면 자꾸 나간다.

 

오늘 겨울에 접어들었다는 '입동'이다.

내일 비 소식 있는데, 모레 되면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간다.

겨울 코트를 입어야겠네.

산과 들, 도로 가로수길 빛깔 울긋불긋 곱기도 하다. 

 



 

2학기 기말고사까지 마무리 되었는데,

아이도 엉덩이가 덜썩거리나보다.

시험 기간동안 엉덩이 따악~ 붙이고 열공모드로 집중하더니

이젠 마음도 발도 바쁘다.

이 좋은 가을날, 나가고 싶은가보다.

 

 

한번씩 바람씌러 저도연륙교에 간다. 

풍경 좋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투썸에서 음료와 달콤한 케익을 먹는다.

그냥 바라보고 있어도 가슴이 뻥~ 뚫린다. 

우린 바다를 너무 좋아한다.

원전 선상 낚시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날이 조금 따뜻해지면 배 위 둥둥 바다 낚시도 좋을 듯^^

하고 싶고, 보고 싶은게 점점 늘어난다.

 


 

투썸 꼭대기 층에 뷰가 멋진 포토죤(photo zone)이 있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보기만해도 다리가 후덜덜~~~

바이킹 너무 잘 타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게 올라가서 멋지게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구름과 맞닿아 있으면서 바다를 내려다본다. 

그동안의 시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 듯.....

나는 무섭지만, 저 위 아이는 한없이 자유로워보인다.

 


 

가을가을한 풍경 속으로 들어갔다.

산과 바다..... 그리고, 우리♥

액자 사진 하나 멋지게 남겼다.

이 가을은 보기만해도 좋아라!

 

빨간 다리, 아득할 것 같은 바다가 아래로 훤히 다 보이는

'저도 연륙교'도 걸었다. 

가을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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