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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강가
주님이 함께 하심이 믿어지면 충분합니다 / 2022.7.10. | 은혜의 강가 2022-07-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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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11 †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습관이 된다. 행동이 된다. 운명이 된다. 

생각이 운명을 결정한다. 

¶이사야 55:8~9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는가? 생각할 때 겸손하게 된다.

우리의 생각과 판단이 불완전하다. 그래서 하나님께 매일 물어야 한다. 

 

본문은 바울이 아덴(아테네/철학의 도시)을 떠나 고린도에서의 선교와 전도가 펼쳐진다.

고린도는 그리스의 수도이자 항구도시로 상업의 중심지다. 신전이 많다. 성적으로 음란한 도시다. 

환경이 만만찮다. 

¶고린도전서 2:3 바울의 마음이 나타난다.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신변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고린도 선교 결과는 예수님 믿는 사람이 많았다.

※영적 싸움은 약한 자가 이긴다. 

혈과 육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싸워 이길 수 있다. 

¶고린도후서 12:9~10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승리의 비결은 겸손해야 한다. 낮아져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만 구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싸운다.

 

♥하나님의 선물♥

1.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의 만남을 주선해주신다. 

¶로마서 16:3~4

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하나님의 예비하심 - 생업이 같다. 천막 만드는 일.

로마에서 쫒겨나 재산 몰수당하고 고린도에 정착했다. 고린도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에겐 상처의 도시이다.

그러나, 부부에게나 바울에게나 고린도는 은혜의 도시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속단하지 말라. 인생은 조각은 보는게 아닌 통으로 봐야한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하심이 있다. 

2. 하나님의 위로와 예비하심이 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린도에 왔다. 자비량 선교사.

(3절) ~함께 살며 일을 하니

우리 삶의 목적은 선교사와 똑같다.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린 모두 부름받은 존재이다. 본질이다. 

그러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마태복음 6:33~34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5절)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와서 바울과 함께~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목회하던 디모데가 좋은 소식을 바울에게 전해줬다. 

¶데살로니가전서 3:7~9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목회자에게 큰 기쁨은 씨 뿌려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다는 것이다. 

디모데가 바울에게 전한 좋은 소식은 위로가 있다. 

빌립보 선교 후원금을 가져온 실라. 후원 잘 하는 교회 빌립보. 

¶빌립보서 4:15~16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 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9,10절) ~환상 중에(기도 중에) 주님의 위로가 있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1년 6개월 동안 고린도 교회에서 사역이 가능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음이 믿어지면 나는 잘 가고 있는거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언제나 주님 바라보는 눈이 열려있는 사람이다. 

 

[유튜브: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Don't Be Afraid]

 

★주님,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네요. 주님이 늘 나와 함께 하고 있음을 믿으니까요^^

날마다 일용할 양식, 말씀의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그 은혜가 내게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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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 2022.6.5. | 은혜의 강가 2022-06-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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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32~5:11†

4:32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34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

(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5: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 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듣는 사람들로 인한 두려움 주기 위해 이 본문을 썼다. 

예루살렘 교회에 임한 3가지 두려움은:

① 교회 안에 임재하고 계시는 성령님에 대한 두려움

② 교회 지도자에 대한 두려움

③ 죄에 대한 두려움

→ 순결하게 교회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열심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분위기는 너무 좋다. 오늘날 교회가 부러워 할 정도로.

니 것 내 것 없다. 은혜 충만하면 모든 소유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 임을 알고 아깝지 않다. 

섬기면서 기쁨이 넘친다. 

 

많은 헌금을 하고도 죽어나간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큰 죄가 무엇인가?

(3절) 성령을 속였다. 아주 본질적인 문제이다. 

(9절) 주의 영을 시험했다. 

--- 영적인 죄를 지었다. 하나님께 거짓말 했다.

--- 그래서 두렵다. 함부러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행동 하나 하나가 조심스레.

시기심과 탐심, 거짓말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범죄의 동기가 되었다. 

바나바처럼 나도 칭찬 받겠구나! (시기심)

막상 땅 판 값이 아깝다. (탐심)

 

이 죄가 그렇게 심각한 죄인가?

우리가 생각하기엔 심각하지 않은데, 엄하게 하나님께서 다루신다면 심히 두려운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바로 하나님을 향한 것이기에 심각하다. 

마음 단속을 잘 해야하며, 두려움으로 이 말씀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 받는 사람은 함부러 행동하고, 말하지 않아야한다. 

마귀의 역사이기에 이 사건이 무섭다. 

가룟유다의 마음을 사단이 장악해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넘겼다.

 

(4절)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육신의 소욕--- 사단이 부추겼다면 마음을 잘 다스려야했다.

사단이 마음을 장악하면 분별되지 않는다. 불신자처럼.

마귀의 종노릇하지 않도록 생각의 근원을 살펴야 한다.

 

생각부터 성령을 따르라

¶로마서 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먼저 생각으로, 다음은 행동으로 죄를 저지르게 된다.

¶골로새서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빌립보서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의 기도는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의 생각을 굴복시켰다.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는 것, 하나님의 뜻이 맞느냐?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나쁜 생각 단속하지 못하면 사단이 장악해버린다. 

계속해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24시간 하나님 바라보기.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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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 2022.5.29. 주일예배 | 은혜의 강가 2022-05-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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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1~14†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 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니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대부분의 실패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데서 온다. 

사도행전 4장은 성령이 충만한 예루살렘 교회의 모습이 나온다. 그러나,

은혜스런 교회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일어났다. (5:1~14)

 

한 날 한 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죽었다. 판 땅 값 중 일부만 헌금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전붑니다' 하고 사도들 앞에서 거짓말을 했다. 

한창 은혜 충만한 교회에서 이 일은 충격적이다. 진정 감추고 싶은 사건이다. 

 

반복되는 표현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5절,11절)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두려워하도록 하는데 이 글을 쓴 목적이다.

사건의 마무리는 침체와 충격, 교회의 시험이 아닌 교회의 부흥으로 끝난다. (12절~14절)

하나님께서 행한신 일이다.

 

교회 부흥의 걸림돌은 '죄'이다.

죄가 있으면 성령 하나님께서 일하시지 않는다.

---> 여리고성 전투에서 대승을 했다. 

---> 아이성에 정탐꾼을 보냈다. 

---> 3,000명 선발했다.

---> 크게 패했다. 

여호수아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은 범죄했다. 

탐욕(전리품을 숨김)으로 인한 아간 한 사람의 범죄를 이스라엘 전체의 범죄로 돌리셨다. 

죄를 다룬 후, 하나님은 일하신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지은 죄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사소하고 작은 문제라 생각하는데, 하나님 보시기엔 심각한거다. 

죄를 엄하게 다루시는 하나님이시다. 

거짓말이 아니라 영적 문제가 있다.

(3절)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탐욕+시기+거짓말 복합적으로 역사하여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다. 

 

큰 두려움이 임하고 있다. 어떤 두려움일까?

① 교회 안에 임재하고 계시는 성령님에 대한 두려움

교회가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진정한 교회가 된다. 

② 교회 지도자에 대한 두려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종들에게 하나님은 권위를 부여해주신다. 

¶디모데전서 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교회와 성도들에게 유익하다. 

③ 죄에 대한 두려움

요즘 교회 안에 회개가 사라졌다. 죄를 죄로 여기지않는 강팍함 때문에.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교회에서는 죄가 들어올 수 없다. 

회개해야 될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해서 문제가 된다. 

교회에 진정한 부흥 주시려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 사건에 담겨있다.

교회의 생명은 '거룩'에 있다. 성령님은 교회를 거룩하게 하신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의 구원을 이루라(사도바울)

 

 

♣죄에 대해 항상 민감해야 한다. 죄에 대한 불감증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감을 가로막는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통해 범죄 후 가로막힌 담,
벗은 것을 부끄러워했고, 그들은 숨었고, 두려워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죄를 다루시고 그들에게 가죽옷을 입히셨다. 
은혜와 긍휼, 사랑이 넘치신 하나님이시지만 죄에 대해서는 단호한 하나님을 늘 잊지말고
하나님 말씀의 거울에 비춰 내 마음과 생각을 잘 지키며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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