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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 | 성인책 2021-12-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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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 번의 노크

케이시 저
인플루엔셜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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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장편소설 :: 네 번의 노크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영화계에서 먼저 픽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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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는 1부는 내사, 2부는 독백으로 진행됩니다.

내사와 독백!!

뭔가 사건 사고에 휘말린 이야기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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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여성 전용의 원룸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 한 남자의 죽음입니다.

한 층에 6명이 살고 있는 이 원룸에서 한 남자가 죽은 채로 발견되고, 모든 여자들은 용의선상에 오르게 됩니다.

 

정말 예측 불허한 이야기!! 추리에 추리를 이어가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 밖에 없었어요

이 사람이 범인인가? 이 사람이 관련이 있나...

계속 밑밥을 던져주는 거 같지만 그게 아니더라고요

 

 

에라잇!! 추리는 집어치워 그냥 읽자.

그냥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사망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303호에 살고 있는 거주자의 남자친구로 사건 당일 비어 있는 303호에 들어가 두어 시간 머문 후 건물 2층과 3층 사이에서 쓰러진 채 발견!!!!

남자는 죽은 채로 발견되었는데, 사망의 원인은 기도 수축, 질식사였어요.

죽기 6개월 전에 사망 보험 가입한 이력으로 보험과 관련한 살인 사건일수 도 있다는 보험 회사의 수사 의뢰에 내사에 착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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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의 스토리는 3층에 살고 있는 6명의 원룸 거주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 원룸의 3층은 여성만 거주하는 곳으로, 각기의 사정과 그날의 사건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진술의 과정이 티키타카로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3층 원룸의 거주자들을 한 명씩 만나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사건의 당일 남자의 관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그곳을 선택한 이유, 사는 이유,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반에 가장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302호 프리랜서 작가

주로 집안에 있던 그녀가 들려주는 주변의 이야기!!

방음이 되지 않는 그곳의 이야기는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싶긴 하면서도 혼자 살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에 전 좀 많은 생각에 잠기더라고요.

나이가 들어가는 건가요! 요즘 자꾸 이런 쓸데없는 감정이입이 생기더라고요

 

그냥 네 번의 노크는 담백하게 스토리를 따라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좁은 공간, 모든 소리가 공유되는 그곳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은 각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암묵적인 규칙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내사 보고서와 참고인 진술서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내사 종결로 사건은 맺게 됩니다

누가 범인일까요?

남자를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야기를 읽어가는 동안 계속 헷갈립니다.

누구든 그렇겠지만 자기의 욕망 욕심은 숨기고 적당한 사실을 이야기하며 수사관을 흔들거든요.

망설이는 순간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공포를 갖고 있는 여성들이기에 더 그럴 수도요~~ 또 그런 여성들이 감추었던 욕망을 드러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소름 끼치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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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의 종결!!

사건의 종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자의 부검 결과, 그리고 진술서를 통해서 이 경찰들은 어떻게 결론을 내렸을까요?

 

내사는 종결되었고, 마지막으로 2부 독백은 각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남자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ㅠㅠ 더 많은 사람의 죽음을 담고 있습니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의 전개

그리고 나에게로 날아드는 편지까지..

 

아 이게 뭐지? 싶은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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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부터 306호까지 그리고 수사관의 독백이 2부를 채웁니다.

조금 더 진전된 이야기 더욱더 반전되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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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숨죽여 보게 되는 이야기!

사건을 수사하는 1부보다 더 반전이 있는 2부의 이야기에서는 손을 땔 수가 없네요

스토리를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과연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어떤 결말을 이야기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스릴러 속으로 같이 빠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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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릴러 네 번의 노크.

 

왜 네 번의 노크인지 궁금하신가요?

 

첫 방문을 알리는 노크 소리. 네 번이 적당하다는 겁니다 똑, 똑, 똑, 똑

두 번은 친근한 사이일 때 똑, 똑

세 번은 안면이 있을 때 똑, 똑, 똑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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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몰리면 사람이 짐승이 되기도 한다..

궁지에 몰린 여섯 명의 여자 그리고 한 남자의 죽음 그 과정을 풀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읽는 독자를 흡입력 있게 끌어당기고 있네요.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고, 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지루한 일상의 돌이 되어주는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하는 긴장을 하게 해준 책이네요

이 책이 영화로 나온다니~~ 영화로는 과연 어떻게 그려질까? 궁금해지네요.

영화로 나올 이야기가 기대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였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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