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ulujw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ulujw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ulujw7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91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7029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광야의의미 | 기본 카테고리 2022-06-22 21:31
http://blog.yes24.com/document/164617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광야, 신앙과 생존 사이에서

김현일 저
세움북스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광야신앙과생존사이에서 #김현일지음 #세움북스 #민수기강해 #광야의책

광야의 40년이라니. 그 삭막하고 젖과 꿀도 없는 막막한 곳에서 두세대에 걸쳐 일어난 신앙의 고난이 담긴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민수기를 살펴보면서 질서유지와 겸손, 섬김을 알려주어 주님을 높이는 내가 되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다.

내 삶이 나의 능력이 내가 바라던대로 앞서나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정해진 질서안에서는 능력이 많다고 먼저될수도 있고, 그렇다고 없다고 나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이 중심인 삶을 살게되면 세상보다 하나님의 거룩과 성령의 도우심을 느끼게 될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일꾼으로 구름을 주관하셔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중심안에서 하나님이 우선시 되는 삶에 임재를 느꼈다.

하나님이 베푸신 것에 만족없이 탐심과 야심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하고 세상의 욕심많은 권력자와 다를바없이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주의 종이라 칭하는 자들을 보며 나중에 큰 심판이 닥쳐올때에 어쩔지. 하나님이 무섭지도 않은가. 경건과 거룩을 포장한 참된 회개가 없는 지도자가 얼마나 많은가. 교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보다 자신이 더 높다칭하는 자들을 보며 혀를 내둘렀다.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는 일이 없길.

P.305 우리는 늘 세상의 힘과 원수 마귀의 시험 앞에 주눅 들고, 무서워하고, 그래서 해야 할 일을 안하기도 하고 못하겠다고도 하고, 늘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가운데 '믿음'으로 살아가라고 오늘도 요구하십니다. 내가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나와 함께하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 때 넉넉히 이긴다는 약속의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하고 계십니다.

그렇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두려움이 사라지고 걱정 근심을 내려놓게 되니 복을 주시어 마음이 온유한 주의 믿음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다. 힘듦이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만 믿음으로 이긴다고 말한다. 생존과 신앙이 공존하는 광야인 현세의 세상에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도행전강해 | 기본 카테고리 2022-06-21 01:59
http://blog.yes24.com/document/164542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흥의 사도행전

박대영 저
선율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흥의사도행전 #박대영지음 #선율 #사도행전1-4장 #LIVE성경강해

강해서가 좋은 이유는 '읽고 묵상하는 설교' 이다. 이번에는 전보다 조금 더 느리게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러 읽는 시간을 보통보다는 한시간씩 더 드려서 딱 제시간에 맞추어서 볼 수는 없었지만 매일 강해서를 통해 깊이있는 묵상을 꾀했다. 사도행전이 전하고자 하는 뜻은 어떤것일까. 초대교회의 모델로써 성령님께서 어떻게 임하고 역사하는지를 알게되었다. 나에게, 가정에, 교회에, 공동체에 성령님이 역사하시기를. 성령님이 임하시어 사도행전을 통하여 성령님의 역사가 어떻게 세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부흥이 일어나고 세워지는지를 잘 알수 있었다.
약하고 소외된 자나 이방인을 품으며 내가 변하고 공동체가 변하여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P.63 동시에 그리스도인은 오늘, 순간에 내가 완성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어제의 내가 당연히 오늘의 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드려야 할 예배를 드리고, 오늘 해야 할 순종을 하고, 오늘 베풀어야 할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 합니다. '그날'은 도적과 같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예배도 나 편할때에, 기도도 시간이 나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나 나는 여유가 없으니 나중에. 나중에. 여유있을 때... 나중은 없다.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내가 아니기 때문에 미루지말고, 물러나지말고 핑계대지말고 말씀으로 기도로 매순간을 켜켜히 쌓아가야 한다. 그 날은 도적같이 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무릎꿇고 내 처지와 신세를 한탄만 하며 구하기보다는 주님의 뜻을 알려힘쓰고 주님뜻에 순종하며 말씀으로 세워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삶의넓이의확장만큼 행복의 크기도 넓어지길 | 기본 카테고리 2022-06-19 17:07
http://blog.yes24.com/document/164478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고정순 저
길벗어린이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치미떼듯생을사랑하는당신에게 #고정순에세이 #길벗어린이

편지쓰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에세이로 친구에게 건네듯 다정한 말투로 건네는 그림책 작가이자 에세이스트가 쓴 생에 관한 밑두리콧두리한 이야기이다. 물흐르듯이 자유롭게 쓴 글이 이렇게 힐링을 준다니 산문이나 에세이를 읽으며 저자의 생각의 바다에서 나의 바다가 합쳐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나도 수다를 떨다보면 한 주제로 가다가 갑자기 맥락없이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가 다시 얘기하면서 중심주제로 이야기가 다시 잡히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여느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커피로 일상을 깨우고 루틴이 된. 지루하고 뻔한 일상에서 주는 커피의 위로는 무엇보다 크다. 커피를 줄일 순 있어도 끊을 수는 없는 없어서는 안되는 아주 작디작은 행복이다. 잠을 깨우기 위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시럽 펌핑만 꾸욱 눌러서 두번씩 누르고, 진짜 맛있는 원두에 대한 예의가 아니건만 눈이 번쩍 뜨이고 그 달달함에 어제의 고단함이 싸악 씻기고 다시 돌아 온 하루를 잘 살아갈 수 있을 듯 하다. 시집가기전 몇년전만해도 따뜻하다 못해서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아침마다 뚜껑열고 후후 불어가면서 입천장 입술이 데일듯이 마신 원두커피가 그리 맛있더니 입맛은 계속 변하나보다.

목적지 없이 정처없이 걸어 본 기억이 있다는 저자의 글을 보니 나도 일년에 두세번정도는 왠지 모르겠지만 정처없이 걷다보면 무언가 마음이 정리가 되는듯한 느낌. 20대중반즈음에 분당선구간 5정거장인지 6정거장을 지하철길따라서 걸었던 것이 제일 생각이 난다. 그때부터인지 바깥풍경보는 것이 그렇게 좋고 풀내음이 좋았나보다.

P. 48 안전하고 능숙하게 '삶의 넓이'를 어마어마하게 확장하는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난 그런 멋진 기술대신 다른 잔기술을 익히자고 마음먹었어요.

나는 어떠한 삶의 넓이를 넓히고 있나. 소소하게 짬짬이 책읽기, 쿠키굽기, 자주걷기정도가 있겠다. 작가의 나이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나와 비슷한 면이 많아서 읽으면서 신기했다. 저번에는 에세이를 읽는데 내가 아는 지인과 똑같아서 놀랐는데 나와 비슷한면이 있는 작가의 글을 보니 재미있었다. 누구나 같은 경험을 하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살기를 바라는 친구가 쓴 정겨운 글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성공자의 삶을 배우고 싶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2-06-10 15:31
http://blog.yes24.com/document/164057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의 지도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정미나 역
갤리온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브라이언트레이시성공의지도 #브라이언트레이시지음 #갤리온 #세계적인성공학거장이말하는일의태도삶의지혜

자기계발서나 성공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가도를 달리고 리더의 선두로 서게 되었는지 내가 대단한 성공자가 될 수는 없겠지만 어떤 마인드로 삶을 살아가는지 나도 배워야 내 삶의 일부분이 윤택해지고 좋아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성공자의 삶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시간을 잘 관리하고, 원하는 삶의 방향이 명확하며, 일에 효율성과 상대방이 원하는 니즈파악을 잘하기도 한다. 어떤일이든 그 일에 맞춰진 영업비법이라고 해야할까. 그 일에 대한 베테랑은 그만의 영업기술이 있다. 말하는 태도나 습관과 자세가 있는데 가지고 있는 요령을 습득하려 훈련하면 확실이 이전과는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성공자가 가지고 있는 끈기와 결의, 그리고 자존감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었다.

P.76 명심하라.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힘을 북돋워주고 칭찬해줄 때마다 부메랑 효과가 생겨난다. 당신에게 되돌아오는 부메랑 효과 덕분에 당신의 자존감과 자신감도 높아진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에겐 확실히 주변에 모이는 사람이 많다. 상대방과의 만남을 가질때에 나는 나의 자랑만 늘어놓거나 상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내가 너보다 잘났다고 은근히 상대를 깎아내리며 나를 높인다고 절대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밝은 면을 보고 칭찬해주면 나도 함께 좋은 시너지로 부메랑 효과가 있는 것은 나도 느끼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고 삶에 치여도 무엇을 하려고 하면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반복하여 그것을 내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한다. 그리고 아예 안하는것보다 뭐든 시도를 해보는 것또한 지친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번의 시도도 시작이라는 것이다.

주변의 성공자라고 생각하는 그들의 생활을 보면 건강을 우선시하고 가정을 잘돌보고 함께 일하는 직원을 면밀히 살피고 소중히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자에게 꼭 빼먹지 않고 무엇을 위해 시간을 내는가 보면 독서시간은 꼭 사수한다. 저자는 자신의 독서습관을 체계화하여 이동하는 시간을 독서의 기회로 보고 배움을 얻는다. 나는 성공자는 아니지만 틈틈이 나의 독서시간을 확보한다. 확실히 책을 읽은 후에 마음가짐이나 태도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간 읽었던 자기계발서나 성공자의 삶을 보면 눈에 들어오는 단어들이 있다. 나를 단련시키고 삶의 지혜를 배우는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의 자기 단련의 정수를 알아보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영적중심잡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6-10 04:16
http://blog.yes24.com/document/164040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홍민기 저
규장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계속이대로살수없다 #홍민기지음 #규장 #우선순위를바로세우는영적중심잡기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정말 중요하다. 무엇에 중심을 두고 사는가. 나는 어디에 중심을 두고 살고 있는가. 표지의 저자의 묵직함과 강인함이 느껴진다. 저자의 소개에서도 탱크목사라 칭하기도 했다. 저자는 현재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하여 서울과 부산, 댈러스를 비롯해 열한곳에서 교회를 개척해 예배하고 있다.

목차를 보며 내가 나에게 묻기도 했다. [챕터1 바쁜것이 아니라 혼란스러운 것이다.]나는 현재를 차암 바쁘게 살고 있다고, 잠잘시간도 부족하지만 아깝다고 생각하고 책에 몰두했지 내 삶이 바쁜 삶이 아니라 혼란스럽게 두서없이 살고있는 것인가 하고 나에게 물었다. 맞다. 세상에 끌려다니는 하루하루 매일 피곤하고 고되었는데 왜 나는 이렇게 살고 있을까. 가정과 직장, 지인과의 만남에서도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며 살도록 해야한다.
[챕터4 주님은 대화를 원하신다] 기도는 어렵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영적으로 건강해지려면 기도를 하여 하나님과 소통하며 매순간 주님께 드리는 기도로 가까워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고 아뢰어야 한다. 나에게는 따로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기가 어려워서 걷기를 할때나 책을 읽으며 묵상할때에 기도하거나 기도노트에 적어 잠깐이라도 기도의 시간을 갖는다.
[챕터9 주님이 나를 부르셨다] 에서 내가 받은 사명이라고 해야하나. 혼자만 잘먹고 잘살지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데 무리해서 가정의 가계에 타격을 주거나 부담스러운 것이 아닌 내가 갖고 있는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하여 주위와 나눈다.
나의 삶의 모토이자 사명이라면 내 기준에서 내가 복이 넘치면 주위도 함께 그 복을 건네받아 함께 행복하고 싶다.

P.179 사명자의 축복은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복이 넘쳐서 주위 사람들에게 그 축복이 흘러가는 것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고백처럼, 축복이 흘러넘쳐서 옆에 있는 사람도 넘친다.

믿음으로 살며 신앙이 깊어지고 삶이 풍성해지고 있다. 더욱 삶을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고 방향을 잡고싶다면 탱크목사님의 묵직하고 단단한 말씀으로 한번 더 내 삶을 코칭해보는 것도 좋다. 내 삶의 중심은 하나님. 매일이 영적충만으로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만들자.

#하나님중심의삶을살기 #탱크목사님 #영적중심잡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