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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덧없는 꽃의 삶?: 문학, 신화, 예술로 읽는 꽃 이야기 - 피오나 스태퍼드/강경이 | 기본 카테고리 2021-10-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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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덧없는 꽃의 삶

피오나 스태퍼드 저/강경이 역
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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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예상했던 것과는 좀 다른 책이었어요.
분명히 책 내용 중에는 꽃과 얽힌 문학 얘기도 있고, 신화 얘기도 있고, 예술 얘기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 책을 '문학, 신화, 예술로 읽는' 꽃 이야기라고 하는 건 좀...

저자가 알고 있거나 수집한, 꽃과 관련된 온갖 잡다한 내용들을,
선별 과정이나 정리 과정 없이 마구잡이로 풀어놓은 듯한 느낌이에요.
정말로 다양한 사안들이 실려 있고, 그 중에는 처음으로 접해보는 사안들도 꽤 있었지만,
정보 획득용으로 보기엔 전문성이 부족하고,
심심풀이용으로 보기엔 재미나 흥미가 부족한,
뭔가 좀 어정쩡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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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댈러스의 삼총사 시리즈 - 샌드라 마턴/사노 마사키&와타나베 료 | 기본 카테고리 2021-10-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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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댈러스의 삼총사 시리즈 (총3권)

사노 마사키 & 와타나베 쿄 / 샌드라 마턴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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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에 적을 두고 있는 위기 관리 회사 '나이트, 나이트 & 나이트'를 경영하고 있는 3형제의 이야기예요.

중동에서 악한 술탄의 마수에 걸려든 미국인 댄서를 구출하는, 형제들 중 첫째인 캐머런 나이트의 이야기인 '유혹의 아라베스크'와,
남미에서 마약 조직에 쫓기는 햇병아리 정보원을 구출하는, 둘째 매슈 나이트의 이야기인 '죄 많은 비너스'와,
미국에서 플로리다까지 옮겨가며 국제 범죄자와 관련된 증인을 보호하는, 셋째 알렉산더 나이트의 이야기인 '치명적인 유혹' 까지,
총 3편의 작품들로 이루어진 연작인데요,

작품 전반에서 마초스러움이 느껴지긴 하지만,
군인과 첩보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형제들이 스릴 넘치는 일에 뛰어든다는 기본 설정은 나쁘지 않았어요.
그림체도, 여러모로 아쉽기는 해도, 그냥저냥 봐줄만은 했구요.
하지만 각색 면에서는, 작가가 경험이 적은 건지 아니면 감각이 부족한 건지, 작품의 매력을 전혀 살리지 못한 것 같아요.
특히, 대부분의 상황들이 등장인물들의 독백에 의해 설명되다시피 하고 있어서, 전반적인 흥미가 떨어지고 좀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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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얀트 - 뷰리 | 기본 카테고리 2021-10-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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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얀트

뷰리 저
그래출판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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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로 인해 맞이한 2065년의 지구 대격변으로부터 20년이 흐른 시기,
지구는 기본적인 게이트를 사용해 외계로부터의 자원 채취에 겨우 발을 들이고 있는 단계예요.
게이트를 넘어간 이들의 안위와 무사생환조차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상황이라, 게이트에 도전하는 이들 대부분은 가진 것 없는 하층민들이구요.

여주인공인 박이서 또한 어쩔 수 없이 외계에 발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처지예요.
가난한 집안에, 아버지는 기약 없는 투병 중이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간병에 매달려야 하고, 돈을 벌겠다며 먼저 게이트를 건너간 오빠는 소식두절이고...
안 그래도 팍팍한 처지에, 이서마저 마나 감염증이란 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아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 마나 감염증이라는 특이병으로 인해 게이트 통과에 지원할 시에 나름 거액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거...?
그런데, 그렇게 넘어간 곳에서 이서는, 애초에 지원할 예정이었던 초급 용병일 대신 엉뚱한 일에 휘말리게 돼요.

남주인공인 아소드는 전 우주에서도 손꼽히는 고위 종족인 다리얀의 수로자예요.
모든 다리얀 종족의 균형과 안위를 지키는 인물이죠.
그와 함께, 다음 대의 수호자가 될 후사를 남겨야 하는 인물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다리얀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유일무이한 반려가, 아소드에게만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무려 5천년 동안이나요.
그런 상황을 염려한 다른 다리얀들은, 어떻게든 아소드의 후사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구요.
아소드는 그런 상황에 거부감을 갖지만, 다른 다리얀들이 자신의 앞에 데려다놓은 이서가 자신의 반려임을 느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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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썸띵 포(Something for) - 강하 | 기본 카테고리 2021-10-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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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썸띵 포(Something for) (총2권/완결)

강하 저
스텔라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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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옥엽이라 떠받들려지는 은성그룹의 고명딸 유해주,
개망나니라 천시당하는 신주그룹의 사생아 차태석.
원래대로라면 '급이 달라서' 인연이 닿을 리 없었던 두 사람이, 선대의 약속을 빌미로 맞선 자리에서 마주하게 돼요.

말하자면 태석에게는 감지덕지고 해주에게는 반가울리 없는 상황인데, 의외로 이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사람은 태석 쪽이에요.
그동안의 맞선 상대들에게 숱하게 멸시를 당해 온 경험들로 인해, 태석으로서는 해주와의 맞선 역시 불쾌하게 끝날거라는 지레짐작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죠.

그런데 맞선자리에서 만난 해주는 의외로 흔쾌한 태도로 태석을 대하고,
처음으로 자신을 선택해 준 상대인 해주에게 반해버린 태석은, 그런 내심을 숨기고 불만스럽다는 듯이 행동하면서도, 냉큼 해주와의 결혼을 받아들여요.
그 동안의 악명이 무색할 정도로, 결혼 후에도 태석은 알뜰살뜰 해주를 아끼구요.

하지만, 사실 해주는 태석이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밝게만 자란 인물은 아니었고,
해주가 태석을 선택한 것도, 순수한 마음에서가 아닌, 태석이라면 자신을 1순위로 여겨줄 거라는 계산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마더 구스에 나오는 구절에서 유래했다는 서양의 결혼식 관습인, 썸씽 포(Something four)에서 차용한 제목을 달고 있는 작품이에요.
그런만큼, 작중의 이야기는 해주와 태석의 결혼을 중심으로 흘러가구요.

정략 결혼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것도, 상처를 가진 주인공들이 서로를 보듬고 치유하는 것도,
일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설정들이긴 했는데요,
취향을 떠나서 보자면, 그리 완성도가 높다고 할 만한 작품은 아닌 것 같아요.

별 의미가 없는 듯한 상황들이느 그리 자연스럽지 못한 상황들이 많아서, 이야기의 흐름이 느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여기저기서 좀 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꾸며 낸 밝음으로 어두운 속내를 숨기고 있는 듯한 해주도,
정서적으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어린애 같은 속 알맹이를 가진 태석도,
복잡미묘한 성향을 매력으로 내세우기에는, 좀 단순하고 피상적인 인물들로 그려진 감이 있구요.

그래도, 태석이 해주를 아껴주고 두 사람이 꽁냥거리는 장면들 중에는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꽤 있어서,
읽는 동안 나름 즐겁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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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하북팽가 금지옥엽 - 흑미젤라또 | 기본 카테고리 2021-10-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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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하북팽가 금지옥엽

흑미젤라또 저
텐북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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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팽가의 막내이자 고명딸인 여주인공 팽민영과,
제갈세가의 외아들이자 후계자인 남주인공 제갈 현은,
소림사에서 열리는 비무대회에 참가하러 가는 길에 같은 객잔에 묵게 돼요.
마침 그 주변에서 연쇄 실종 사건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일행들과 함께 수색에 나서구요.
그러다 두 사람이 함께 의문의 기관에 갇히는데, 그 곳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교합을 해야 한다네요.
황당한 일이지만 어쩌겠어요,
마냥 앉아서 죽기를 기다릴 수도 없고, 일단은 하라는 대로 하는 수 밖에요.
어쨌든 두 사람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하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그냥 묻자고 민영은 주장하지만,
민영에 대한 책임감과 함께 연정까지 품게 된 현은,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하북팽가와 제갈세가라고 하면, 무협 관련 컨텐츠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오대세가의 구성원들로 자주 언급되는 세가들이에요.
좋게 말하면 우직하고 적나라하게 말하면 무식한, 가진 거라곤 힘 밖에 없는 하북팽가와,
할 줄 아는 거라곤 머리 굴리는 것 밖에 없는 약골인 제갈세가.
완전히 대척점에 설 수 밖에 없도록 정형화되어 있는 두 가문인데요,
이러한 두 가문의 특징들을 살려서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었어요.
분량이 적은 탓에 그리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못하지만,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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