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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마지막 일탈 - 황한영 | 기본 카테고리 2020-08-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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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합본] 마지막 일탈 (전2권/완결)

황한영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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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의 한의사인 여주인공 주연희는, 재벌가의 혼외자로, 어린 시절부터 애정을 받지 못하고 외롭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아버지의 부인에 대해 미안하다는 마음을 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처지를 묵묵히 받아들이며 살아왔죠.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의 정략결혼을 명령받았을 때도, 감내하고 받아들이구요.
그런데, 슬그머니 다가온 한 남자와의 일타로 인해, 그녀의 마음 속에 파문이 일어요.

28살의 회사원인 남주인공 서도경은, 재벌가의 차남으로, 어린 시절부터 제멋대로 살아온 인물이에요.
자신이 가진 것을 충분히 누리며 방탕한 생활을 즐겨왔죠.
당연히, 결혼에는 뜻이 없었구요.
그랬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정략결혼을 밀어붙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교묘한 술수를 부려 혼담이 혼담의 상대들을 떼어내 왔어요.
연희가 자신의 새로운 상대라는 걸 알았을 때도, 언제나와 같은 생각으로 접근했구요.
그런데 예상과는 다르게 오히려 연희에게 호감을 느끼죠.


초반부가 너무나도 짜증스러눴던 작품이에요.
도경이 연희에게 접근한 의도나 이전 맞선 상대들에게 저질렀던 짓들이 너무나도 괘씸했거든요.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글 자체는 잘 읽히는 편이에요.
도경이 비교적 빨리 개심하고 연희에게 올인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초반의 나쁜 이미지를 조금이나마 씻어내기도 했구요.
이리저리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페이백 이벤트로 접한 작품들 중에서는 제법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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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하고 싶은 아내 - 유송주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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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하고 싶은 아내

유송주 저
녹스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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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유선하와 남주인공인 최도욱은, 3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부부라고 말하기 힘든 관계예요.
불치병에 걸린 도욱의 할아버지를 위한 계약 결혼일 뿐이거든요.
제법 긴 시간 동안 농밀한 육체 관계를 나누어 오고는 있지만, 육체적 관계가 그들의 다른 관계까지 개선시켜 주지는 못했어요.

사실 첫만남에서부터 도욱에게 끌렸던 선하는, 어쩌면 도욱과의 계약이 진짜 결혼으로 변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고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가도 변함없는 도욱의 차가운 태도를 보면서, 선하의 마음도 점점 단념하는 쪽으로 변해갔죠.
그리고 마침내, 그들 결혼의 유일한 이유였던 도욱의 조부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선하는 도욱을 놓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작 자신도 모르는 새에 선하와의 결혼 생활에 익숙해져 버린 동욱은, 떠나려는 선하를 놓아주기 싫어하구요.


기본적으로는 진부한 이야기예요.
필요에 의한 계약 결혼이 진정한 사랑으로 이어진다는, 전형적인 선결혼 후연애 설정을 답습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원래 이런 설정을 좋아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작가님이기도 해서, 제법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저 처연하게만 보였던 선하와 그저 이기적으로만 보였던 도욱이 보여주는 변화와 속사정들이 흥미로웠거든요.
두 사람의 역전된 관계를 보는 것도 즐거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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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첫사랑 콤플렉스 - 윤해령 | 기본 카테고리 2020-08-0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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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 첫사랑 콤플렉스

윤해령 저
블라썸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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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정윤과 남주인공인 정규리는, 중학교 1학년,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 온 정윤이 규리의 반에 들어오면서 처음 만난 사이예요.
두 사람은 처음부터 서로를 향한 호감을 품었지만, 그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기엔 너무나 어린 나이였죠.
그나마 삐걱거리던 첫 관계에서 벗어나 우정 비슷한 것을 빚어내긴 했지만, 어긋난 타이밍과 오해 등이 겹치면서, 그들의 사이는 오랫동안 지지부진하게 이어질 뿐이에요.
첫만남으로부터 10여 년이 지나, 마침내 그들이 맺어지게 될 때까지요.


제목이나 표지를 봤을 땐 뭔가 아련한 분위기의 작품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그런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주인공들이 너무 어리네요.
거의 중반까지 중학생 때의 이야기인데, 그 대부분이 규리의 중 2병스러운 모습들로 채워져 있어요.
사실은 정윤을 좋아하면서도 항상 미운말만 내뱉고 미운 행동만 하거든요.
사실은 여동생을 아끼면서도 괴롭히기만 하는 오빠이기도 하구요.
어쩌다 한번 쯤이면 귀엽게 느껴질지 몰라도, 주구장창 보고 있기에는, 적어도 제게는 짜증스러운 모습들이었어요.
정윤과 규리 사이에서 은근히 이간질을 하는, 규리를 좋아하는 여자애의 존재도 짜증스러웠구요.

게다가, 나중에 그들이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었을 때도, 그나마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 뿐이지, 그다지 어른스럽다는 느낌은 안 들었어요.
두 사람이 맺어지고 난 후에도 솔직하지 못한 태도로 인한 엇갈림은 계속 이어지구요.
전반적으로 볼 때, 로맨스 소설이라기보다는 하이틴 소설 같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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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너를 안아 - 미캉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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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 [세트] 너를 안아 (총2권/완결)

미캉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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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윤해수는 오랜 무명생활 끝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연예인이고,
남주인공인 김태건은 재벌그룹 출신의 경영인이에요.
해수의 아버지가 태건의 집에서 일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오래 알고 지냈죠.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파국을 맞긴 했지만, 한 때 두 사람은 연인 사이이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재회할 때까지, 해수와 태건은 서로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각자의 마음에 남은 앙금으로 인해, 서로를 상대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내보이지는 못해요.


여자 연예인과 재벌 간의 만남이라고 할 때 흔히 그려볼 법한 이야기였어요.
집안의 반대로 인한 이별, 남주의 오해로 인해 삐걱거리는 재회, 결국 진실이 밝혀지면서 해피엔딩이라는, 나름 정형화된 흐름을 따라가거든요.
그 과정에서 태건은 해수를 상대로 패악을 좀 떨어주고, 해수는 자신의 진심을 숨긴 채 답답한 휘둘림을 보여주죠.
태건이 의외로 순정파라, 예상했던 것보다 독한 맛이 좀 덜하긴 하지만요.

그런데, 해수와 태건의 관계에서 부족한 독한 맛을 메우기 위해서였을까요.
상종하기 싫은 대왕 미꾸라지가 있네요.
호색한인 국회의원이 해수에게 집착하는 내용이, 좀 도를 넘는다 싶은 빈도와 강도로 등장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해수와 태건 모두 매력도 존재감도 부족해서, 사랑 이야기라기보다는, 여자 연예인이 겪을 수 있는 고충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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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꽃 모티브 & 에징 손뜨개 60 - 무라바야시 카즈코/박재영 | 기본 카테고리 2020-07-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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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꽃 모티브 & 에징 손뜨개 60

무라바야시 카즈코 저/박재영 역
경향비피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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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 도서라서 가성비는 높은 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책이었어요.
일단, '꽃 모티브 & 에징 손뜨개'라는 제목이 무색하게, 에징 부분이 너무 빈약해요.
모티브 53개와 에징 7개가 수록되어 있다는 소개글이 있어서 애초에 크게 기대를 안 하긴 했지만, 수록되어 있는 에징들도 그리 눈을 끌지는 못하더라구요.
게다가, 모티브들도 전체 갯수에 비해서는 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은 그리 많지 않고,
응용 작품으로 수록되어 있는 소품들도 대부분 단순한 형태라서,
입문 단계를 지난 상태라면, 그리 흥미롭게 느껴질만한 책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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