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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우울한 이브- 린 뱅크스/후지타 카즈코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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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할리퀸] 우울한 이브

후지타 카즈코 / 린 뱅크스 저
미스터블루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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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에 새로이 부임한 교사인 여주인공 에이미 윈즐로,
마을의 유지로 목장주이자 자원봉사 소방대원인 남주인공 루카스 베넷.
에이미의 집이 불타는 현장에서 스치듯 마주쳤던 두 사람은,
에이미네 학생의 학부모인 루카스 여동생의 소개로,
에이미가 루카스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면서 크리스마스 무렵을 함께 지내게 돼요.
어린 시절부터 시설에서 자라 크리스마스로 대표되는 따뜻한 가정을 동경하는 에이미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통사고로 죽은 아내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외로운 길을 택한 루카스.
서로 다른 두 사람이지만,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그들 사이에는 야틋한 감정이 싹트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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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단단한 연하 대공님의 플러팅 - 박해담 | 기본 카테고리 2022-06-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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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단단한 연하 대공님의 플러팅

박해담 저
노블오즈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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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세이지 프리뮬러는 복잡하고 애매한 사정과 혈통을 가진 사생아예요.
사람들 모두 그 사실을 알고 있구요.
그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하며 자란 그녀는, 마음을 기댈 수 있으리라 여겼던 연인의 배신을 계기로, 수도를 떠나 지방의 작은 마을에 자리를 잡아요.
그 후 대필가로 일하면서 8년을 홀로 지내왔죠.
그런데, 그녀가 머물고 있는 지역의 영주인 연하의 대공에게로 가는 연서를 대필하면서, 그녀의 마음에도 미묘한 감정이 싹터요.
그리고 하필이면, 우연히 만나게 된 대공과 연인이 되구요.

남주인공인 벨하무트 카단 알렉산드르는 황가에도 크게 뒤지지 않을 정도의 위세를 가진 대공이에요.
하지만 일찍이 부모님을 잃은데다 그리 따뜻하지 못했던 성장 배경 탓에 사랑에 대해 회의적이었죠.
그래도 그의 입장상 후계자를 얻기 위해서라도 혼인을 해야 했고, 혼인 상대를 찾기 위해 자신에게 온 연서들을 읽어보던 중, 어째서인지 연서의 주인들보다는 연서의 대필자에게 더 관심을 갖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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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젖어든 사막의 밤 - 심약섬 | 기본 카테고리 2022-05-30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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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 민족의 후예로, 사막에 자리잡고 살아가던 소수 부족의 일원이었던 여주인공 루나는,
갑작스레 마을을 습격한 노예 상인들에게 가족과 부족민들을 모두 잃고,
어린 나이에 홀로 거친 사막에 내던져졌어요..
어머니의 마지막 당부에 따라 남장을 한 그녀는, 가혹한 사막에서 어떨게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긴 시간을 버텼죠.
그러는 동안, 모든 것을 일은 어린 나이의 그녀를 살게 했던 복수의 열망도 현실에 대한 인식과 함께 바스라지고, 그녀는 약간은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상태에 이르러 있었어요.
그런데, 고난에 빠진 타인을 도우려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루나의 앞에, 다시는 만나지 못하리라 여겼던 특별한 이가 나타나요.

제국의 정점, 파디샤의 정비에게서 태어난 적통 황태자였던 남주인공 사하드는,
모함으로 어머니를 잃고, 자신까지 죽이려 하는 이복 형제의 마수와 맞닥뜨려요.
유모의 희생 덕에 간신히 살아 도망치긴 했지만,
피를 나눈 가족이란 존재에 염증을 느끼는 상태로 사막에 홀로 남겨진 그는,
그대로 생을 포기해 버리리라 생각하죠.
그런데, 완전한 타인인데다 나이도 어린 루나의 도움을 받으면서, 사하드는 루나와 함께 하는 평범한 삶을 꿈꾸게 돼요.
하지만 운명은 사하드를 루나와 떨어뜨려 놓고, 사하드는 다시 루나와 함께 하기 위해 원래 자신이 가졌어야 할 자리를 되찾아요.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로 서로를 의지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공유한 두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분량이 그리 많은 이야기는 아니기도 하고,
살아남기 위한 루나의 고군분투와 루나에 대한 사하드의 대단한 집착이 인상적이기도 해서,
내내 흥미롭게 읽었어요.
다만, 많은 분량이 아닌 탓에 내용이 살짝 빈약하게 느껴졌어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노골적인 성적 표현들이 조금 거북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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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폫의 거짓말 - 유쯔 | 기본 카테고리 2022-05-2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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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폐하의 거짓말 (총2권/완결)

유쯔 저
에클라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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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아이리스는 주술 능력을 가진 소수 종족, 리우 족의 일원이에요.
일족의 족장을 어머니로 두고 있긴 하지만,
어머니가 이름 모를 제국인 남자와 벌인 하룻밤 일탈의 결과로 태어난 사생아인 탓에,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마을 사람들의 배척과 학대 속에서 자랐죠.
결국엔, 자신의 혈통에 깃든 저주를 풀기 위해 리우 족의 마을을 습격한 제국의 황제에게, 리우 족을 협박할 인질이 되어 끌려가기까지 하구요.
그런데, 비참한 상황을 예견했던 아이리스가 접한 건, 황제와 그 주변인들이 베풀어 주는, 마을 사람들은 물론 어머니에게서조차 평생 느껴보지 못했던 따뜻함이었어요.

남주인공인 루시우스 알트 엔 베르디아는 대륙에 둘 밖에 없는 제국 중 한 곳의 황제로,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 인물이에요.
하지만, 황가의 혈통에 깃들어 있는 저주로 인해, 그는 오랜 시간 고통에 시달려야 했어요.
백방으로 저주의 해주법을 찾아 헤매면서도 작은 실마리 하나 잡지 못했구요.
그러던 중에 신비한 힘을 사용하는 일족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루시우스는 그들을 찾아가요.
비협조적으로 나오는 그들에게서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구요.
해주법을 찾아낼 기한을 주고 그에 따른 인질로 족장의 딸인 아이리스를 붙잡아 오기도 하죠.
그런데, 해말고 순진한 아이리스를 보면서, 루시우스는 아이리스를 평생 자신의 곁에 붙잡아 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아이리스를 거짓말로 속여서라도요.


소개글을 봐도 그렇고, 프롤로그를 봐도 그렇고, 당연히 피폐물이겠거니 했던 작품이에요.
루시우스가 아이리스의 마을을 습격해서 마을 사람들을 협박하고 아이리스를 인질로 끌고 가는 도입부 역시 그랬구요.
그랬는데, 예상과는 달리, 아이리스와 루시우스의 사이는 의외로 가볍게 흘러가네요.
아이리스는 금방 루시우스에게 마음을 열고, 루시우스는 별다른 핍박 없이 아이리스를 귀여워 하더라구요.
그런 덕분에, 너무 혹독한 갈등 상황을 그리 즐기지 않는 저로서는, 예상보다 쉽게 읽을 수 있었지요.
하지만, 쉽게 읽히는 것과는 별개로, 그리 마음 편하게 읽히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피폐물 속에서 아이리스와 루시우스만 꽃밭을 보여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지,
작중에서 느껴지는 부조화가 불편하고 어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자신이 평생을 살아온 마을을 습격하고 마을 사람까지 죽인 루시우스 일행에게 아이리스가 너무 쉽게 다가가는 것이나,
21살이나 된 아이리스가 너무 어리게만 행동하는 것 등,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꽤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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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와르르, 일상 - 우지혜 | 기본 카테고리 2022-05-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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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와르르, 일상

우지혜 저
플로레뜨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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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기자인 여주인공 위시연은, 대학 동기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오랜 연인과의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다다가지도 멀어지지도 못하는 애매한 위치를 지켜왔죠.
그런데, 2년 동안 외국에 나가 있던 다른 대학 동기 김계욱의 귀환을 계기로, 시연의 삶에 변화가 생겨요.
만취했던 동기 모임 다음 날에 같은 방에서 깨어난 일부터 시작해서, 계욱이 시연의 곁에 은근슬쩍 자리를 잡거든요.
계욱의 강한 존재감 때문인지, 애매했던 시연의 짝사랑은 점점 희미해지구요.

인디 뮤지션인 남주인공 김계욱은, 이전부터 시연을 마음에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음과 동시에 시연의 마음이 다른 이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었기에, 예전의 시욱은 굳이 시연에게 다가서지 않았었죠.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진로를 틀어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하느라, 다른 일에 신경 쓸 겨를이 없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그가 음악 활동을 하느라 영국으로 떠나 있는 동안에도 변다른 변화가 없는 시연의 상황을 보고서, 계욱은 시연과의 관계를 변화시켜 나가기로 해요.


데면데면했던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인데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살짝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볼만했어요.
등장인물들도 매력있고, 내용도 꽤 재미있었거든요.
사실 시연의 짝사랑이 좀 답답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작가님이 미묘한 선을 잘 조율하신 덕분인지, 그리 짜증스럽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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