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8,9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4 | 전체 33605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할리퀸만화] 토요일의 연인 - 나탈리 앤더슨/후지오미 미야코 | 기본 카테고리 2018-04-28 13:49
http://blog.yes24.com/document/103334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토요일의 연인 (총3화/완결)

나탈리 앤더슨 / 후지오미 미야코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캐리 싱클레어는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스스로도 안정적인 생활을 꾸려가고 있어요.
하지만 절세 미인에 인기 모델인 어머니와 비교당하며 자란 탓에 자기 비하가 심한 편이에요.
모성이 결여된 자기 중심적인 어머니의 성향 역시, 캐리의 성격 형성에 한몫 했구요.
상처만을 남긴 과거의 연애 경험과 난임인 자신의 상태로 인해 캐리는 더욱 움츠러들었죠.
그런 캐리를 보다못한 캐리의 친구가, 억지로 캐리를 끌어내어 자선 모금 파티에 데리고 가요.
그 파티에서 마련한 독신 남성 경매 행사에서는 캐리 대신 응찰하기도 하구요.
그 결과 캐리에게 낙찰된 남자가 바로 브레이크 맥케이예요.

남주인공인 브레이크 맥케이는 훌륭한 외모까지 갖춘 성공한 벤처 사업가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에요.
그런데 그 화려한 외면의 안쪽에는 예상 외의 알맹이가 숨겨져 있어요.
찰나의 쾌락에 탐닉하는 바람둥이일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편모 슬하에서 외롭게 자라, 어린 시절부터 대가족을 꿈꾸어왔거든요.
그 꿈을 이루어주리라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후 냉소적으로 변하긴 했지만, 여전히 어린 시절의 꿈을 버리진 않고 있어요.
하룻밤의 관계로 캐리가 임신했음을 알고서는, 아기와 캐리에게 집착하죠.


각자의 상처를 가진 남녀가 만나, 서로에게서 사랑과 위안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몇몇 우여곡절이 있긴 하지만 결국 해피엔딩이구요.
그럭저럭 무난하다는 느낌이긴 한데, 그리 만족스러울 정도는 아니었어요.
무작정 거부하기만 하는 캐리나, 반대로 무작정 밀어붙이기만 하는 브레이크나, 두 사람 모두 조금씩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이런저런 에피소드들도, 적재적소에 잘 배치되어 있다는 느낌보다는, 구색맞추기 식의 나열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