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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37도, 미열 - 서혜은 | 기본 카테고리 2018-06-0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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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37도, 미열

서혜은 저
러브스토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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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다희는 한적한 동네에서 여유자적하게 카페를 운영 중이고,
남주인공인 마우현은 그 카페의 단골 손님인 재무설계사예요.
그저 그 뿐, 상대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던 두 사람인데, 다희가 친구와 나누는 대화를 우현히 듣게 된 이후 두 사람 사이에 변화가 생기게 돼요.
다희가 원했던 '딱 하루만 옆에서 반짝 빛나면 될 남자'에 우현이 자원하거든요.
두 사람이 파트너가 되어 다희의 옛 연인과 옛 절친이 올리는 결혼식에 다녀온 후, 다희와 우현은 서로의 데이트 메이트가 되기로 하죠.
관계에 선을 그었던 처음과는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두 사람이 함께 나누는 것들은 점점 늘어나요.
우현은 다희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려 하구요.
하지만 다희는 우현에게 마음이 있으면서도, 관계에 의미를 부여하기를 거부하죠.


최선을 다해 사랑하지만 상대방이 원하는만큼 뜨거워지지 못하는 여자,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도 결국 어떤 여자도 사랑하지 못했던 남자.
상당히 매력적인 설정이었어요.
작품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구요.

우현이 다희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너무 뜬금없고 갑작스럽다는 점이 아쉽긴 했는데,
그냥 두 사람이 천생연분이었거니 생각하렵니다.
게다가 우현은 다희와의 관계를 통해, '자신이 좀 더 사랑하는 연애 방식'에 적합하다는 걸 깨달았다네요.
퍼주는 사랑에 적합한 자신이 받기만 한 사랑을 했으니 맞을리 없었다라고 하는 대목에서 피식하긴 했지만, 어쨌거나 천생연분인 상대를 만났으니 다행인 게죠.
그리고, '나에게 이런 여자는 네게 처음이야'는, 역시나 로맨스 소설의 인기 공식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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