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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단죄의 해후 - 로즈라인 | 기본 카테고리 2018-10-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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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단죄의 해후

로즈라인 저
미드나잇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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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진 로저스는 공작의 딸이었다가 하루 아침에 죄인이 되어버린 인물이에요.
반정의 공신으로서 최고의 권력자가 되었던 그녀의 아버지가, 또다른 반정으로 인해 반역자로 전락해 버렸거든요.
하지만 즉결 처분된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진은 감옥에 갖힌 상태이긴 해도, 목숨만은 유지하고 있죠.
새로의 왕이 된 인물이, 진이 숨겨주었던 덕분에 살아남은, 선왕의 숨겨진 아들이거든요.

남주인공인 이든 라할은 선왕의 유일한 왕자였지만, 정부의 아들이기 때문에, 왕비의 눈을 피하기 위해 그 존재가 숨겨져 있었어요.
그 덕분에 아버지와 왕실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는 상황에서도 반란군을 피할 수 있었죠.
진의 눈에 띄어 도움을 받기도 했구요.
그리고 반란의 충격으로 인해 이전의 기억을 거의 잃어버린 이든은, 진의 노예라는 신분으로 지내게 돼요.

진과 이든은 나이가 들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지만, 이든에게 죄책감을 가진 진은 이든을 받아들이지도 떨쳐내지도 못한채 애매한 태도를 취해요.
이든은 그런 진의 태도에 상처받구요.
그런데, 상황이 급변해 이든이 왕위에 오르면서, 진과 이든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겨요.


따지고 보면 원수 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그 속에는 여러 굵직한 사건들과,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복잡미묘한 애증이 있구요.
단편으로 풀어놓기에는 쉽지 않은 이야기죠.

아니나 다를까, 이 작품 속에는 어설픈 설정들과 얼렁뚱땅 넘어가는 상황들이 난무해요.
진의 고민과 망설임들도, 그저 우유부단한 인물의 변명처럼 느껴질 뿐이었구요.

결론적으로, 소재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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