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80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61 | 전체 32255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달고나 2 '맛'- 허도윤 | 기본 카테고리 2018-11-22 22:40
http://blog.yes24.com/document/108524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달고나 2 '맛'

허도윤 저
동슬미디어 | 2018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전 영은 중학생 아들이 있는 이혼녀예요.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와 사고방식이 있는 영으로서는 그걸 무시하려고만 하는 전남편과의 결혼생활이 고난이었고, 결국은 이혼으로 끝나버렸죠.
그 이후 영은 예술인이 아닌 가장이자 생활인으로서의 글쟁이가 되어, 아들과 자신의 생계를 꾸려왔어요.
그런 상황이나 과거의 안 좋았던 기억으로 인해 영은, 이혼 후로 몇년 동안이나, 아들 외의 다른 것에는 별반 관심을 가지지 않은 채 지냈구요.
그런데,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인물이 영의 삶 속으로 비집고 들어와요.
처음에 영은 말도 안 되는 상대라고 생각했지만, 부드러우면서도 끈질기게 다가오는 상대로 인해, 굳었던 영의 마음도 조금씩 허물어져 가죠.

남주인공인 함태영은 중산층 가정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나 별 어려움 없는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외삼촌이 운영하는 공연 기획사에 들어간, 남들 보기에는, 그야말로 복받은 인생을 살아온 인물이에요.
하지만 비록 남들 보기엔 우스울지라도, 태영에게도 나름의 괴로움은 있어요.
어릴 때부터 줄곧, 섬세한 감성을 이해받지 못했거든요.
심지어 부모님에게조차도요.
그런데, 그런 태영에게 딱 안성맞춤인 인물이 태영의 앞에 등장한 거죠.
당연히 태영은 그 상대에게 풍덩 빠져버렸구요.
그 후로 태영에게는 오로지 직진 뿐이에요.


12살 차이의 연상연하라는, 보기 드문 설정의 작품이에요.
태영이 20대 중후반의 청년인데 반해, 영은 중학생인 아들이 있는 30대 후반의 이혼녀이니까요.
쉽게 손이 가지 않을 만한 설정이지만, 읽는 동안 상당히 즐거웠어요.
영과 태영은 물론이고 영의 아들인 혜성까지, 너무나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다들 굉장히 예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