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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제우스의 아들 - 에메랄드민트 | 기본 카테고리 2019-02-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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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제우스의 아들

에메랄드민트 저
더로맨틱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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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다비나는 헤라클레스의 수호를 받는다는 아테 왕국의 공주예요.
나라의 전통에 따라 헤라클레스 신전에 신녀로 바쳐져, 헤라클레스의 연인이라 불리고 있죠.
하지만 기간테스의 침공으로 아테 왕국이 무너지고 가족들이 몰살되었던 때에, 다비나는 자신을 원하는 연합군 총사령관에게 굴복할 수 밖에 없었어요.
헤라클레스에게 바쳐진 자신의 처지에 반하는 일이긴 하지만, 유일하게 남은 형제를 기간테스에게서 구해내기 위해서는, 연합군의 힘이 필요했거든요.

남주인공인 레온은 주신 제우스의 아들이에요.
반신으로 태어나 신의 반열에 오른 존재인, 헤라클레스의 형제인 셈이구요.
다른 신의 아들들인 알크메온, 다리우스, 크리톤의 학교 선배로,
앞으로 닥쳐올, 신과 인간의 공통의 적인, 기간테스와의 전쟁을 이끌도록 안배되어 있는 존재이기도 하죠.

오랜 시간 신계에 머물며 헤라클레스로부터 훈련을 받은 레온은, 훈련이 끝난 뒤 인간 세상으로 돌아와, 명목상 아버지였던 로티스 왕의 자리를 물려받아 로티스 왕국의 왕이 되었어요.
그리고, 헤라클레스의 수호를 받는 아테 왕국에 대한 공격으로 기간테스의 침공이 시작되었을 때, 인간 연합군의 총사령관으로서 전쟁의 선봉에 서게 되었죠.

그런데 이 사람, 침략을 당한 아테 왕국에 가서 처음으로 한다는 일이, 헤라클레스의 연인이라 불리는, 헤라클레스 신전의 신녀를 탐하는 일이라니요.
게다가, 그녀를 손에 넣기 위해 군대까지 마음대로 운용하고...?
이래도 되는 건가요!


3부작으로 끝인줄 알았던 신의 아들 시리즈의 진짜 최종편이네요.
부족한 부분이 없다고는 못해도, 이 시리즈의 앞선 3작품 전부를 제법 괜찮게 읽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작품이 제일 별로였던 것 같아요.
다비나를 향한 한 남자로서의 행보도,
연합군 총사령관으로서의 행보도,
시종일관 무책임하게만 보였거든요.
알고 보면 레온으로서도 나름의 사정이나 계산이 있었던 셈이긴 하지만,
전쟁을 배경으로 해서 이런저런 사정들 전부를 설득력있게 풀어내기에는, 작품의 분량이 너무 적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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