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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 - 다니엘 콜 | 기본 카테고리 2019-03-2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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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저
북플라자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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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머리글자를 따서 보통 울프라고 불리는, 윌리엄 올리버 레이튼 폭스(William Oliver Layton-Fawkes)라는 경찰관이 중심인물이 되는 이야기예요.
서두에서 울프는, 법정에서 자신이 잡아들인 연쇄살인 피의자에게 무죄가 선고되는 순간, 피의자에게 극심한 린치를 가하다 무자비하게 저지당하는데요,
그리고 이야기의 무대는, 4년 후,
시체는 하나지만 피해자는 6명인, 즉 6명의 신체 부분을 '봉제인형'처럼 꿰매놓은,
엽기적인 시체의 발견 현장으로 옮겨져요.
그 현장에 수사관으로 투입된 울프는, 그 시체의 머리가 4년 전의 연쇄살인범의 것임을 알아채구요.
게다가, 울프의 전부인인 방송국 보도 기자를 통해서, 범인이 보낸 또 다른 살인 예고가 전해지죠.

그리고 나서 이야기는 혼란 속으로 빠져들어요.
울프의 전부인은 자신의 출세를 위해 손에 들어온 정보를 대대적으로 방송해 버리고,
살인 예고 속의 피해자를 보호하려 애쓰는 경찰은, 한발 앞서나가는 범인에게 농락당하며 번번히 실패를 거듭하거든요.
당연히 온 국민의 이목은 사건에 쏠려있구요.
게다가, 상황이 이어잘수록 울프에게 불리한 정황들이 자꾸만 발견되면서, 울프는 궁자에 몰리게 돼요.


영국의 현대 추리소설인데, 과한 폭력성이 살짝 거북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설정이 꽤 흥미로운 작품이었어요.
한때 '소년탐정 김전일'을 좀 읽어봤던 터라 사건 자체가 그리 충격적이거나 인상적인 건 아니었지만,
울프를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일단 정을 준 입장에서는, 혹시나 하는 불안과 어쩌면 하는 기대를 번갈아 던져주는 진행에, 눈을 떼기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는 후반부는 좀 아쉬웠어요.
좀 억지스럽다 싶기도 하고, 좀 뜬금없다 싶기도 하고, 뭐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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