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43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59 | 전체 31593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호랑이 새끼 - 우유양 | 기본 카테고리 2019-10-31 23:17
http://blog.yes24.com/document/117465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호랑이 새끼

우유양 저
피플앤스토리 | 2019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김다예는 적당히 인기있는 조연급 연기자이고,
남주인공인 지태호는 슈퍼스타급 야구선수예요.
두 사람은 어느 셀리브리티 파티에서 만나는데, 태호가 자꾸만 다예를 잘 아는 듯한 티를 내요.
어린 시절에 다예와 같은 동네에 살았다나요.
다예로서는 전혀 기억도 안 나는데 말이죠.
태호가 말하던 시절에 다예가 동네 꼬맹이들과 잘 어울려 놀았던 건 사실이지만, 당시 중학생이었던 다예의 시각에서는, 5살이나 어린 꼬꼬마 초등학생들은, 그저 한데 뒤엉켜있는 아기 고양이들일 뿐이었거든요.
그래도 저쪽에서 먼저 반갑다고 다가오니, 다예 쪽에서도 아는 척 반가운 척을 해주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어요.

그런데 스쳐가는 인연이라 생각했던 태호에게서 다시 연락이 오고, 다예는 가벼운 마음으로 태호를 받아줘요.
다예에게 태호는 어디까지나 아기고양이, 그리운 옛 추억을 반추케 하는 어린 녀석일 뿐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방심한 결과 다예는, 알고 보니 고양이가 아니고 호랑이였던 태호에게, 얼렁뚱땅 잡아먹히게 돼요.
사실 태호는 그 어리디어린 꼬꼬마 시절부터 다예를 좋아하고 있었거든요.


다예와 태호의 시각을 오가며 두 사람의 온갖 속마음들이 까발려지는, 우유양 작가님표 개그물이에요.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의 만남인데다 5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인데도, 무겁거나 심각한 부분은 전혀 없어요.
두 사람 사이는 시종일관, 그저 산뜻하고 쾌청할 뿐이죠.
덕분에 아무런 부담없이 그저 즐겁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