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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배덕과 금단 사이 - 곽두팔 | 기본 카테고리 2020-11-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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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팔 저
로제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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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여주인공 하벨로프 디 루나델리아는 하벨로프 후작 부인이 낳은 딸이고,
오랜 시간 그저 테오일 뿐이었던 남주인공 하벨로프 디 테오는 하벨로프 후작의 사생아 아들이에요.
나름 남매라고 할 수 있는 두 사람이지만,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루나가 11살이고 테오가 21살이었던 때였죠.
테오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그들 모자를 버렸던 하벨로프 후작이, 늦아도 너무도 늦은 그 때에야 테오를 자신의 아들로 인정하고 입적했거든요.
그 배경에는 루나의 출생에 대한 의혹이 있었구요.
이미 그 이전부터 부모의 외면 속에서 자라왔던 루나는, 시간이 흐르고 의혹이 사실로 굳어지면서, 사교계와 고용인들에게조차 외면을 당하죠.
그런 상황 속에서 루나는 제대로 된 사회성조차 기르지 못하고, 오직 한 사람, 테오에게만 집중해요.
루나에게 신경 써 주는 사람도 테오 밖에 없었구요.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는, 단순한 남매 사이 이상의 영역으로까지 넘어가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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