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49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09 | 전체 34346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매혹된 억만장자 - 린 그레이엄/아소 아유무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8:54
http://blog.yes24.com/document/98058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화질세트] [할리퀸] 매혹된 억만장자 (총3화/완결)

린 그레이엄, 아소 아유무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주인공은 그리스의 억만장자인 레오스 키리아코스,
여주인공은 이렇다할 배경이 없는 평범한 직장 여성인 수지 마샬,
거기에다가 작가는 린 그레이엄.
할리퀸을 어느 정도 읽은 사람이라면, 이 정도만 봐도 내용을 대략 짐작할 수 있을만한 전형적인 이야기였어요.

과거에 수지와 레오스는 함께 일하며 연인 사이로까지 발전했었지만, 오해로 인해 수지가 레오스를 떠났었죠.
그 후 수지는 혼자 레오스의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되구요.
그런데 수지가 일하는 회사를 레오스가 매수하면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돼요.
그리고는 제대로 마무리되지 못했던 두 사람 사이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는 설정이에요.


딱 린 그레이엄다운 전형성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어요.
전형적이라고 해서 나쁜것만은 아닌데, 아쉽게도 이 작품은 전형성에서 오는 식상함을 상쇄시켜 줄만한 매력이 없었네요.

의외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레오스 외에는 마음이 드는 부분이 없었어요.
과거에 수지가 했던 행동은 너무 경솔했고, 두 사람의 파국을 불렀던 오해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억지스러웠죠.

그림작가인 아소 아유무에 대해서 그림체는 마음에 안 들어도 구성력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 작품은 지나칠 정도로 무난하네요.
게다가 다른 작품들에서보다도 더욱 과장스럽게 그려진 인물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