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maria799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maria799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aria7997
maria7997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91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440
2008-12-01 개설

전체보기
태쁘의 퇴마부1 | 기본 카테고리 2022-11-27 03:20
http://blog.yes24.com/document/171913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태쁘의 퇴마부 1

태쁘 원저/김혜련 글/이소연 그림/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겜툰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퇴마부는 부장과 부부장인 쁘허와 태경 (아직 고백하지는 않았으나 알고보면 서로 좋아하는 사이랍니다.)에 종규, 민욱, 찬수까지 다섯명으로 이루어져 있는 동아리입니다.

다섯명....부실 동아리죠? ^^: 신입 부원이 들어와봤자 무서워서 금방 그만둬버리고, 그만둔 학생들이 내는 무서운 소문으로 아무도 퇴마부에 들어오려고 하지 않아요.

10명 이하의 동아리는 해체하라는 교장선생님의 결정에 5 명뿐인 퇴마부도 예외 없이 해체됩니다.
하지만 곧 학교에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교감 선생님의 부름을 받고 임시로 혹은 비밀리에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사랑이 먹고 싶은 귀신, 애주리

최근들어 늘어난 장기결석자들, 모두 의식불명입니다. 요즘 학교에서 유행하고 있는 '붉은 실의 주문'을 한 뒤 의식불명에 빠지게 되었다는 아이들

'붉은 실의 주문'은 새벽 2시에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을 종이에 적고 붉은 실로 그 종이를 묶은 다음 새끼 손가락에 연결하고 잠드는 거라고 해요. 그러면 그 사람과 이루어진다는 거죠. 쁘허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이를 직접 해보기로 하는데요. 쁘허 이래도 괜찮을까요?

2. 내 노래를 들어 줘

늦은 밤 음악실 복도. 연습을 하고 돌아가던 음악부 아이들이 이상한 노랫소리를 듣습니다. 그 노랫소리는 하루종일 아이들을 괴롭혀 방안에서 같은 노래만 반복하면서 괴로워하도록 만들었어요. 이 노랫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3. 나랑 바꿀래?

불꺼진 학교를 순찰하던 수위아저씨. 사용하지 않는 빈 교실에서 자리에 앉아있는 아이(귀신)을 마주치게 됩니다. 이 귀신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뭘 바꾸자는건지 오싹하네요.

4. 굶어 죽은 귀신, 걸귀

급식실에서 밥이 없어진다? 알고보니 조선시대에 굶어 죽은 아이 귀신. 걸귀가 나타나는 거였네요. 배불리 먹여서 떠나보내려던 퇴마부의 계획은 완전 실패. 아무리 먹어도 걸귀는 만족하지 않아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5. 새로운 가족

퇴마부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신입 부원이 들어왔냐고요? 그럴리가요 ^^; 게다가 앞선 활약에도 불구하고 교장선생님의 방해로 퇴마부는 여전히 해체 상태랍니다. 과연 새로운 가족이란 누구일까요? 퇴마부의 앞날은 어찌될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을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이야기를 알고 제목을 보니 더 오싹한 느낌이 드네요? 귀신이 등장하는 이야기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 내용은 등장하지 않아요. 오히려 따뜻한 마무리가 인상적이구요. ^^
무서운 이야기 잘 읽는 아이들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 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