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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책 책 책 서평 2022-08-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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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색과 체 저
떠오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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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뜻밖의 장소에서 전혀 뜻바끠 사람을 만같지ㅁㄴ났는데, 몹시 좋아하던 사람이고 간밤 꿈에서도 나타난 사람은 우연 같지만 우연 같지 않은 운명적 만남 같은 이별이라 할 수 있다. 

그런 만남이 사랑이나 우정으로 이어지면 그건 판타지라 할 수 있다. 삶은 하루하루 그런 판타지의 연속이다. 우리에게 언제 떠날지 모르는 판타지 같은 만남이다. 

사랑의 진통이나 이별의 아픔이 중요한 것이 아닌 그것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강해져야 한다. 그때에야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누구나 겪지만 저마다 다른 사랑과 그에 따른 이별과 상처로 아파하는 독자들의 슬픈 밤을 함께 지새우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준다. 이 책을 통해 지난 상처가 아물고, 누구보다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현명한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만남은 귀한 일이지만, 이별 또한 슬퍼할 일만은 아닐 것이다. 동시에 만남의 종착지가 어디인지도 궁금하다. 만남의 결과에 따라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도 있지만, 불행의 씨앗을 잉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남이 지겨워지고, 이별로 인한 마음의 상처가 깊게 남을 수 있다. 그럼 좋은 만남은 어떤 것일까. 평생 동안 이어지는 것이 좋은 만남일까. 어쩌면 적당한 거리를 둔 만남이 그 관계를 행복하게 지속시키는 것은 아닐까.

인간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나머지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런 시간들이 쌓이니 남들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쓰게 되지만 그러면서도 다시 악순환이 반복된다. 


 

사랑했고, 미워했고, 그리워하는 이별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우리는 점점 지쳐간다. 삶을 살아가면서 괜찮아지기를 바라지만, 새로운 사랑과 사람으로부터 또다시 상처받는다. 더군다나 사랑하는 관계에선 더 사랑하는 쪽이 약자일 수밖에 없다. 이런 자기 자신이 밉고 변하는 게 힘들어도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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