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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는 | 기본 카테고리 2023-02-0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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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21세기 극초반 드라마에서 자주 본 것 같은 캔디 스타일의 여주인데 거따가 남장 키워드를 곁들인..

술술템의 탈을 쓰고 정말 안 읽히는 작품이었다ㅠㅜ

소녀가장 신분으로 아픈 동생 치료비까지 벌어야 하는 여주는 N잡을 뛰는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입원한 동생을 위로할 꽃다발도 꼭 챙기는 감수성을 잃지 않음... 그러나 돈이 없어서 부자 할배의 정원에 몰래 들어가 장미를 훔치다 할배와 엮이고, 여주의 캔디력에 감명받은 할배는 그녀에게 집나간 탕아 같은 손자와 동거하며 모범을 보여주면 호화맨션을 쾌척하겠다는 제안을 한다.... 여주가 딱히 남자 행세를 해야 할 사정은 없지만 알바와 근검절약에 최적화된 행색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오해를 사게 되는 설정...

하루아침에 가진 걸 다 뺏기고 노동으로 삼백만원 벌기 임무에 내던져진 남주는 여주가 여러 모로 아니꼬우면서도 자꾸 눈이 가고... 마음이 기울고... 나는 게이가 아닌데 왜... 하며 혼란에 빠짐

잘 쓰면 꿀잼인 게 클리셰라지만 이건 그냥 진부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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