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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을 신으라는 법조항은 없는데 2 | 기본 카테고리 2020-12-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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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이힐을 신으라는 법조항은 없는데 2

앤앤케이 저
가을편지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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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지태 (변호사)
6년전 세영의 아버지 재판을 했던 재판부 좌배석 판사였다.

출근길에 우연히 세영을 보게된다.

- 김세영 (24세. 로펌 '인정' 인턴사원)

- 이혁준 (변호사)
세영을 좋아하지만 세영은 좋은선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한다.

- 정태훈 (변호사)
지태친구.

- 최아현
지태의 로펌에서 비서로 일하며 이비서로 칭하지만 대기업 회장의 혼외자.
태훈을 좋아하지만 받아줄수가없다


<줄거리>

아버지가 친구와 함께 동업을 하던 중 억울하게 재판중에 쓰러지셔서 병원에 계신다.
세영은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법대로 진학하여 최고의 대형로펌에 입사하였으나
첫 출근길에 만난 긴 눈매의 남자. 그의 눈빛이 낯설지가 않다. 어디서 봤더라 어디서 봤더라.
사랑은 서로에게 저절로 끌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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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태가 아빠를판결했던 판사였다는걸알게된다. 배신감을 느끼지만 사랑하기에 그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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