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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있다 7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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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7권

김차차 저
서커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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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5권 리뷰

다른 리뷰에서도 봤듯이 초반에는 장황한 문체에 한번에 완독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다소 오버스러운 상황 묘사와 인물의 감정 묘사, 번역된 책을 읽는 듯한 대사는 

서양풍 판타지 소설이라는 배경을 생각하면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듯하다.

익숙하지 않은 외국의 지명과 등장인물의 이름 때문에도 그렇지만,

장면 하나인데도 엄청난 지문이 들어간, 소설이 아닌 연극의 대본을 보는 듯한 느낌에

처음엔 흐린눈으로 대각선 읽기를 하게 된다.

무려 8권이라는 장편이지만, 4권까지는 그런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4권 중후반부터는 조금 숨이 트이는 느낌이 든다.

뭔가 내용에 중심에 닿지 않고 주변만 겉도는 느낌이다가 4권 중반을 지나면

서서히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된다.

쏘 롱, 써머를 먼저 읽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작품을 먼저 접했다면

아마 중도에 하차했을 것 같다.

쏘 롱, 써머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필력을 믿고 한권씩 구매해가며 보니

처음엔 얕게 흐르는 개울물을 지루하게 지나다가 끝내 커다란 폭포 앞에 다다른 느낌이 든다.

아직 읽는 중이지만, 아마 몇년 안에 재탕을 하기란 쉽지 않을듯하다. 

급하게 로맨스 수혈을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전형적인 등장인물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자주인공이 신실한 걸레, 충성스러운 변태 정도로 표현되니까......

장황한 문체, 엄청난 분량의 장편이라는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는건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는 점이다.

하지만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한권씩 읽어보며 버틸만하다면, 다음권이 궁금해진다면 차례로 결제해서 읽는것이 좋을 듯하다.

웹소설로 연재중일때 접했다면 절대 끝까지 읽지 못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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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있다 6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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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6권

김차차 저
서커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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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5권 리뷰

다른 리뷰에서도 봤듯이 초반에는 장황한 문체에 한번에 완독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다소 오버스러운 상황 묘사와 인물의 감정 묘사, 번역된 책을 읽는 듯한 대사는 

서양풍 판타지 소설이라는 배경을 생각하면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듯하다.

익숙하지 않은 외국의 지명과 등장인물의 이름 때문에도 그렇지만,

장면 하나인데도 엄청난 지문이 들어간, 소설이 아닌 연극의 대본을 보는 듯한 느낌에

처음엔 흐린눈으로 대각선 읽기를 하게 된다.

무려 8권이라는 장편이지만, 4권까지는 그런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4권 중후반부터는 조금 숨이 트이는 느낌이 든다.

뭔가 내용에 중심에 닿지 않고 주변만 겉도는 느낌이다가 4권 중반을 지나면

서서히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된다.

쏘 롱, 써머를 먼저 읽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작품을 먼저 접했다면

아마 중도에 하차했을 것 같다.

쏘 롱, 써머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필력을 믿고 한권씩 구매해가며 보니

처음엔 얕게 흐르는 개울물을 지루하게 지나다가 끝내 커다란 폭포 앞에 다다른 느낌이 든다.

아직 읽는 중이지만, 아마 몇년 안에 재탕을 하기란 쉽지 않을듯하다. 

급하게 로맨스 수혈을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전형적인 등장인물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자주인공이 신실한 걸레, 충성스러운 변태 정도로 표현되니까......

장황한 문체, 엄청난 분량의 장편이라는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는건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는 점이다.

하지만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한권씩 읽어보며 버틸만하다면, 다음권이 궁금해진다면 차례로 결제해서 읽는것이 좋을 듯하다.

웹소설로 연재중일때 접했다면 절대 끝까지 읽지 못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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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있다 5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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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5권

김차차 저
서커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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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뷰에서도 봤듯이 초반에는 장황한 문체에 한번에 완독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다소 오버스러운 상황 묘사와 인물의 감정 묘사, 번역된 책을 읽는 듯한 대사는 

서양풍 판타지 소설이라는 배경을 생각하면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듯하다.

익숙하지 않은 외국의 지명과 등장인물의 이름 때문에도 그렇지만,

장면 하나인데도 엄청난 지문이 들어간, 소설이 아닌 연극의 대본을 보는 듯한 느낌에

처음엔 흐린눈으로 대각선 읽기를 하게 된다.

무려 8권이라는 장편이지만, 4권까지는 그런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4권 중후반부터는 조금 숨이 트이는 느낌이 든다.

뭔가 내용에 중심에 닿지 않고 주변만 겉도는 느낌이다가 4권 중반을 지나면

서서히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된다.

쏘 롱, 써머를 먼저 읽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작품을 먼저 접했다면

아마 중도에 하차했을 것 같다.

쏘 롱, 써머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필력을 믿고 한권씩 구매해가며 보니

처음엔 얕게 흐르는 개울물을 지루하게 지나다가 끝내 커다란 폭포 앞에 다다른 느낌이 든다.

아직 읽는 중이지만, 아마 몇년 안에 재탕을 하기란 쉽지 않을듯하다. 

급하게 로맨스 수혈을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전형적인 등장인물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자주인공이 신실한 걸레, 충성스러운 변태 정도로 표현되니까......

장황한 문체, 엄청난 분량의 장편이라는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는건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는 점이다.

하지만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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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지 않은 외국의 지명과 등장인물의 이름 때문에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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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얕게 흐르는 개울물을 지루하게 지나다가 끝내 커다란 폭포 앞에 다다른 느낌이 든다.

아직 읽는 중이지만, 아마 몇년 안에 재탕을 하기란 쉽지 않을듯하다. 

급하게 로맨스 수혈을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전형적인 등장인물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자주인공이 신실한 걸레, 충성스러운 변태 정도로 표현되니까......

장황한 문체, 엄청난 분량의 장편이라는 진입장벽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는건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는 점이다.

하지만 한번에 세트로 구매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한권씩 읽어보며 버틸만하다면, 다음권이 궁금해진다면 차례로 결제해서 읽는것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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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있다 3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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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소 오버스러운 상황 묘사와 인물의 감정 묘사, 번역된 책을 읽는 듯한 대사는 

서양풍 판타지 소설이라는 배경을 생각하면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듯하다.

익숙하지 않은 외국의 지명과 등장인물의 이름 때문에도 그렇지만,

장면 하나인데도 엄청난 지문이 들어간, 소설이 아닌 연극의 대본을 보는 듯한 느낌에

처음엔 흐린눈으로 대각선 읽기를 하게 된다.

무려 8권이라는 장편이지만, 4권까지는 그런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4권 중후반부터는 조금 숨이 트이는 느낌이 든다.

뭔가 내용에 중심에 닿지 않고 주변만 겉도는 느낌이다가 4권 중반을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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