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여름의 門
http://blog.yes24.com/mghos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신갈나무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8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Odds and Ends
夏, Reloaded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둘 다 훌륭한 가수였.. 
한권 한권 그저 처음 .. 
오고가는 정.(응 ?) .. 
결국은 다이어리에 ".. 
얼마전에 재미있게 읽..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37302
2003-11-21 개설

전체보기
[스크랩] 씨네큐브_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발 | Wish List 2006-08-13 13:21
http://blog.yes24.com/document/56496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silvianim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발 / 씨네큐브_ 서울 마지막 상영

*상영기간 : 8.24(목)~8.30(수)*

* 상영작(상영시간)* <총 10편>
좋아해(104분) / 스크랩 헤븐(117분) / 핑퐁(114분)
박사가 사랑한 수식(117분) / 란포지옥(134분) / 약 서른개의 거짓말(110분)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90분) / 녹차의 맛(143분) /
한밤중의 야지 키타(124분) / 사랑의 문(114분)


* 상영 시간표*

시간표
10:30
1:00
3:30
6:00
8:30
24일(목)
녹차의 맛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란포지옥
좋아해
스크랩헤븐
25일(금)
약 서른 개의 거짓말
사랑의 문
핑퐁
박사가
사랑한 수식
한밤중의
야지 키타
26일(토)
사랑의 문
핑퐁
좋아해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
27일(일)
란포지옥
한밤중의
야지 키타
녹차의 맛
스크랩헤븐
약 서른 개의
거짓말
28일(월)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박사가
사랑한 수식
사랑의 문
좋아해
녹차의 맛
(8:00 시작)
29일(화)
핑퐁
약 서른 개의
거짓말
한밤중의
야지 키타
스크랩헤븐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30일(수)
스크랩헤븐
녹차의 맛
란포지옥
핑퐁
좋아해


다시 서울에 돌아와서 상영하고 끝나는 모양이다.

7월에 스폰지하우스에서 할 때 챙겨봤어야 하는건데...

이럴 때면 정말 시간 많은 대딩 때가 너무 그리운 거다. ㅜ.ㅡ

 

보고 싶은 것: 거북이는~, 스크랩헤븐, 녹차의 맛

 

씨네큐브의 상영작 소개 페이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까페소반'을 소개합니다~ | Wish List 2006-04-23 15:58
http://blog.yes24.com/document/54157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solitaire

APRIL 14 2006 

 

 

 

 

 

 


동화면세점 뒤 stx 빌딩 1층엔 '까페 소반'이 있다.
광화문에서 정갈한 비빔밥을 먹고 싶다면 이집을 먼저 찾을 일이
다...점심엔 샐러드나 오징어 링 같은 사이드 메뉴와 오로지 비빔
밥만을 팔고....저녁엔 불고기 무우 쌈이나 거한 메뉴들을 제공하
는데, 아무래도 점심시간에 식당앞에 길게 줄선 사람들을 의식한
메뉴 선정이지 싶다...조리시간이 짧은 음식을 팔아 더 많은 손님
들을 맞겠다는...

오늘은 단호박 샐러드와 오리지널 비빔밥, 그리고 구절판 비빔밥
을 먹었다. 정갈한 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는 거의 쓰지 않고 간이
세지 않아, 사람에 따라 조금 싱겁게 느낄수도 있을듯...

놋쇠 숟가락이 나와서 놋쇠 그릇을 연상했는데, 등심 비빔밥이나
 육회비빔밥을 시켜야 놋쇠그릇에 담아 준다고.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관시리즈(약간의 힌트 있을 수 있음) | 나의 리뷰 2005-08-27 17:32
http://blog.yes24.com/document/49977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십각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 저/양억관 역
한스미디어 | 2005년 07월

구매하기

십각관에 오른 서평을 보니 이번 복간은 십각관과 시계관으로 그칠 건가 봅니다. 아쉽지만, 가장 유명한 두 편은 나오는 셈이니 없는 것보다야 훨씬 낫겠죠.

 

십각관을 다시 읽은 읽게 된 것이 얼마만인지.. 범인을 알고 있어도 오랜만에 읽는 감각은 역시 신선하네요. 물론, 관시리즈는 애시당초 신선할 수 없는 유명 소재들로 충만한 모자이크같은 작품들이예요. 그게 또 이 시리즈의 재미이기도 하구요.

 

책 소개 서두에 나온 앨러리군의 말씀이 이 시리즈의 모든 성격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이 사람은 검은가죽수첩 류의 추리물은 지양하고, 케이조쿠 류의 추리물을 지향하겠다는 건데요.. 의외로 그런 본격 추리물로서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는 경우가 추리문학의 강국인 일본에서도 많지 않은 것 같더군요.

 

그렇다면 이런 경우 핵심이 되어야 하는 트릭은 어떨까요?

 

관시리즈에서는 거장들의 고전 트릭들이 잔뜩잔뜩 나옵니다. 전 지금도 미로관에서 처음 접한 엘러리퀸의 X의 비극에 나왔던 살해방법을 잊을 수 없는데요, 그 살해 방법 자체가 신기하다기보다는 그 살해 방법을 적용시켜 실행한 방법이 하도 당연해서 오싹했거든요. 그렇게 하면 나도 당할 수 밖에 없겠다는 감각이었으니까요.

 

코난 등에서 나오는 트릭은 사실 재현 과정에서 과연 통용될까 의심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즉, 트릭은 정교할수록, 그리고 그럴듯할수록 오히려 성공확률도 낮을 수가 있어요. 관시리즈에서 이용하는 트릭은.. 음, 그러니까 단순히 살해하는 방법만이 아니라 이 이야기가 추리소설로서 독자를 속이는 방법은 상당히 간단하답니다. 텍스트는 텍스트에서만 끝낼 수 밖에 없도록 하면서, 하도 당연하니까 다시 봐도 의식적으로 봐야만 인식되는 것이 특징이죠.

 

전편 다 그래요. 그래도 십각관이 가장 공정한 편일 수도 있겠네요.(웃음)

 

제가 가장 좋아한건 미로관이었답니다. 집이 미로로 생겼다는건 정말 끔찍하지 않나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테이션디
매직볼
워리넷
Read or Die?
우리말배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