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속엔 언제나 답이 있다.
http://blog.yes24.com/miedm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엄마는독서중
주부독서는 위대하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3,75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 지로의 일상
Ⅰ. mom's story
Ⅱ. 소소한생각
Ⅲ. 독서 습관 캠페인
Ⅳ. 읽고 있는 책
Ⅴ. 딩동! 책 도착
♧ Lucky
♡Thank you ♡
♥행운의 당첨♥
♣ 서평단
┌ 서평단 모집 ┐
└ 서평단 발표 ┘
♧ 스크랩
1. YES24 블로그
2. 이웃 블로그
나의 리뷰
┏ 2020' 예스 리뷰┓
┃ 2020' 개인 리뷰┃
┗ 2020' 출판 리뷰┛
┏ 2021' 예스 리뷰┓
┃ 2021' 개인 리뷰┃
┗ 2021' 출판 리뷰┛
# 나의 한줄평
나의 메모
나의 메모
태그
설득하는법 인생글 좋아하게만드는방법 그리움의문장들 이벤트도서 #마음챙김의시 #류시화 #나는배웠다 #흔한남매 #별난방탈출
2021년 6월 4 post
2021년 5월 35 post
2021년 4월 17 post
2021년 3월 23 post
2021년 2월 19 post
2021년 1월 30 post
2020년 12월 56 post
2020년 11월 58 post
2020년 10월 55 post
2020년 9월 63 post
2020년 8월 31 post
2020년 7월 67 post
2020년 6월 40 post
2020년 5월 77 post
2020년 4월 25 post
2020년 3월 35 post
2020년 2월 8 post
2019년 11월 1 post
달력보기

Ⅰ. mom's story
《마음챙김의 시》류시화 엮음 - 3 | Ⅰ. mom's story 2021-03-20 23:59
http://blog.yes24.com/document/140526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 내용

위험은 감수해야만 하는 것
삶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기에.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아무것도 되지 못하므로.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을 것이나
배움을 얻을 수도, 느낄 수도, 변화할 수도,
성장하거나 사랑할 수도 없으므로.
확실한 것에만 묶여 있는 사람은
자유를 박탈당한 노예와 같다.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만이 오직
진정으로 자유롭다.

- 자넷 랜드 의 위험들 중 일부 -

2. 생각

내 아이는 노예가 아니다. 자유를 주자고 했지만 매번 잊어버린다....이참에 이 시 다 외워버려야겠다....

3. 읽은 책

goodsImage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편
수오서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내가 만들고 싶은 병원이 수선병원? | Ⅰ. mom's story 2021-03-18 14:48
http://blog.yes24.com/document/140398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첫째 아들 초2입니다. 요즘 내 몸이란 주제를 배우는데요. 그래서 뼈 다치면 정형외과, 눈은 안과등을 배워왔네요.

그런데 입과 코 아픈데는 입인후과라하질 않나 내가 만들고 싶은 병원이 수선이랍니다. 수선집을 언듯 들은거 같은데 그 이유가 옷 소독이랍니다. 아~~~

집에 스타일러 하나 놔야겠습니다. 옷 소독에 이리 민감한지 이제 알았네요. ㅡㅡ 몸을 배우는데 옷이 왠말인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지 코로나 때문에 민감한건지..웃프네요..

밥먹다가 빵터졌어요...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펜을 든 오리'의 《딥펜 캘리그라피》 연습 | Ⅰ. mom's story 2021-01-06 08: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5937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글씨체 리뷰로 이벤트 상으로 받은 《펜을 든 오리》 . 캘리그라피 말만 들었지, 붓이든 펜이든 한 번도 한 적 없는 내가 처음엔 펜촉을 어떻게 끼워야 하나, 잉크가 마르면 녹슬수도 있다는 경고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다.

 

 하지만 이대로 썩힌 다면 너무 아까울 것들. 계속 방치만 하다 하나둘씩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용기를 내기로 했다.

 

한권에 연습할 수 있는 장수가 33장이 들어있고,  2020년 12월 31일 시작으로 2021년 1월 5일 간 총 6일간 한권을 끝냈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았다. 오히려 '캘리그라피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구나.' 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 2020.12.31 처음 시작한날 】

(아니....나에게 숨은 재능이 있었나...싶었지만 펜이 원래 예쁘게 보이게 만드는듯 하다...ㅋ)

 

【2021. 01.05 마지막날 】

 

이제까지 연습한 것들. (동영상을 어떻게 끌어들이는지 몰라 인스타에 올린 동영상을 링크걸어본다)

https://www.instagram.com/p/CJrlYSYlA_5/?utm_source=ig_web_copy_link

 

총 36장. ( 원래 33장이 기준 + 3장은 선긋기 연습 더 함)

 

앞으로 더 연습할 것들은 《딥펜 캘리그라피》 각 1장당 10장씩 복사했으니, 300장 정도 더 할 예정.

( 10장씩 복사해서 파일에 저장함)

 

 아...무서운 나의 집념...ㅎㅎㅎㅎ 하나에 빠지면 이렇게 감당할 수가 없다. 캘리그라피의 지존까지 가보리라. 다짐 아닌 다짐을 해본다....

 

P.S. 원래 낮에도 독서하느라 글씨연습은 시간을 죽이는 킬링타임이였다. 하지만 첫째와 둘째가 코로나로 긴 방학을 맞이하며, 어차피 아이들 EBS 티비소리와 공부봐주기엔 도통 책에 집중이 안되었고, 아이들 자는 시간에 책을 읽기로 하고, 낮엔 머리를 덜 쓰는,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캘리그라피를 해보기로 결정했다. 아이 공부도 바로 앞에서 바로바로 봐주며, 글씨연습도하고...시간 참 알차게 보내는 것 같아 만족중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1 2 3 4 5 6 7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인문고전들이 말 그대.. 
엄마는독서중님 덕분.. 
리뷰 대문사진으로 걸.. 
정말 힘들 땐 위로의 .. 
축하드려요 엄마는독.. 
오늘 16 | 전체 41594
2005-09-05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