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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캠핑 마크라메 구입 | ┃ 2020' 개인 리뷰┃ 2021-02-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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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마크라메 캠핑 차박 가랜드 [앵두전구 야외 감성차박 캠핑소품 마크라메월행잉 라크라메 가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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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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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가고싶고..춥기는 하고..집에 있긴 답답하고..
요즘 제가 선택한 한가지 방법은요..집에서 감성캠핑 놀이나 하자였습니다. ㅎㅎ

처음 2만원대인 램프를 구입했는데..한 개 샀더니 아이들이 싸우더군요. 허접하기도해서 좀 더 좋은 걸 사기로 하고 램프를 8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나갈일이 없으시 이런곳에 돈을 쓰게 되네요. 그러다 예스24에도 혹시 있으려나 싶어 감성캠핑이라고 검색했지요. 딱 제가 원하는게 나왔습니다. 너무 예뻐서 두번 생각하지 않고 질렀습니다. 지금은 텐트나 차박에 걸려 있어야 할 마크라메가 저희집 벽에 떡하니 걸려있습니다.

따뜻한 봄이 되면 벽어있는 마크라메를 챙겨 캠핑갈겁니다. 우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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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코르테의 《성취하는 뇌》(2020) - 최상의 뇌로 이끄는 법 | ┃ 2020' 개인 리뷰┃ 2020-12-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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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취하는 뇌

마르틴 코르테 저/손희주 역
블랙피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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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하는 사람의 뇌를 갖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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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하는 뇌》

마르틴 코르테 지음 | 손희주 옮김 | 블랙피쉬

2020.10 | 312쪽


" 다 성장한 후에도 뇌를 변화시키고 훈련하는 일은 여전히 가능하다." -p.11- 



 이 책을 읽고자 선택했다면, 아마도 성공, 뇌, 공부, 기억, 습관, 노화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리라 여겨진다. 그렇다면 바로 잘 찾으셨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이런 것들을 유기적으로 연관지어 구성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마르틴 코르테 박사'는 세포를 기반으로 학습과 기억, 망각의 과정을 중점으로 연구하는 독일의 대표 신경과학자이다. 그는 공부도, 일도 성취를 내기 위해서는 뇌의 전반적인 기능을 끌어 올릴 수 있음을 강조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각 각의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연구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뇌와 관련된 용어들과 뇌 부위의 자세한 사진들을 수록해 놓았으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핵심 요약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우리의 뇌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준비과정으로 시작해, 뇌기능을 끌어올리는 방법과 뇌의 노화를 늦추는 방법, 뇌에 대한 진실, 뇌를 더욱 똑똑하게 만드는 방법등 크게 5장으로 구성해 놓았다.


&


【1장 - 활용도 낮은 당신의 뇌, 어떻게 세팅할 것인가】


뇌의 도파민 체계 -57쪽-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기대이다. 이는 전두엽과 선조체속의 도파민 분비를 통해 생물화학적으로 보호된다.) 


 독일 율리히 신경과학 연구소는 생활의 변화가 실제로 우리의 뇌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즉, 뇌는 우리가 어떻게 살고 학습하는지에 따라 구조적, 기능적으로 변한다. 이 변화는 평생 가능하다. (20쪽)


 미국의 심리학자 캐럴 드웩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삶이 달라진다"고 조언한다. (26쪽)


 뇌의 성능을 향상해야겠다는 뚜렷한 목적의식이 없고, 목표에 이르는 방법이 함께 제시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두뇌 발달을 위해 시간을 낼 의사가 없다고 한다. (27쪽)


사람들은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학습 목표를 이루지 못할 때가 많다. 실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첫발을 내딛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이다. (49쪽)


뇌는 우리가 편안하게 잠을 자는 동안 낮에 배운 것을 열심히 처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게 준비한다. (67쪽)


수면 시간은 평균 7시간에서 8시간 정도는 필요하다.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면의 질, 다시 말해 뇌의 리듬이다. (70쪽)


흔히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점점 죽는다고들 말을 한다. 기억력이 감퇴되고, 결국 어떤 것도 시도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사고와 학습, 행동의 속도는 뇌의 사용에 달려있다고 한다. 학습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계속해서 습관을 바꾸는 일을 하며, 스스로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실천하면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기본 생각,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그릿 (Grit), 즉 끈기를 갖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기를 가져야 하며, 주의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9가지 훈련법, 실수에 대한 생각변화, 칭찬의 적절성, 올바른 수면을 위한 팁등을 설명하며,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중 요즘 내가 힘들어하는 수면에 관한 팁들이 아주 유용했는데, 취침 6시간 이전 카페인 섭취 자제, 자기 2시간 전 늦은 저녁에 더 이상 먹지 않기, 가능한 햇볕쬐기, 자기 1시간 전, 주변 조명의 밝기 줄이기등 수면에 도움되는 다양한 팁들이 소개되어있다.


【2장 - 뇌 기능 전반을 차근차근 끌어올리는 방법】



전체 내용의 구성과 흐름을 더 잘 기억할 수 있게 훈련받은 사람은 기억 체계 전체를 단련할 수 있다. (80쪽)


러셀 폴드랙은 우리가 멀티태스킹으로 일하면 경험하고 처리한 것을 훨씬 적게 기억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중략)...올바른 일을 올바른 순간에 하는 것을 뜻한다. 즉, 차례로 하나씩 하나씩 하는 것을 말한다. (98쪽)


가능한 학습 자료를 번갈아가면서 섞어서 배우고, 항상 같은 순서로만 공부하지 않는다. (112쪽)


2장은 구체적인 두뇌 훈련법으로 연상하기, 집중하기, 변화 주기, 함께하기, 암호화하기, 휴지기 갖기, 예측하기, 독서하기, 역동적인 자아상 갖기, 무의식적인 루틴 버리기 등 10가지를 자세하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그 중 두가지가 크게 와 닿았는데, 첫째로, 집중하기. 저자는 멀티태스킹으로 인해 집중력이 흐려지므로 일에 순서를 정하고 차례대로 해결하라고 조언한다.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데, 나같은 경우는 책을 읽다가도 핸드폰에서 알림소리가 들리면 바로 확인하는 습관으로 다시 책 읽기에 돌입하면 어디까지 봤는지, 어떤 내용이었는지 잊어버리곤 한다. 또, 코로나로 아이들이 집에만 있는 낮엔, EBS 방송 소리와 아이들이 한 시간에도 몇 번이나 엄마를 부르기에 낮 독서는 그야 말로 '멀티태스킹의 복합체' 이다. 당연히 시간의 효율성을 보면 아주 최악이었고, 개선이 필요함을 느낀 찰나 이 책을 읽고 5시에 일어나던 기상시간을 조금 앞 당겨 4시 반에 일어나 책읽기에 전념하였고, 낮엔 아이와 마음껏 놀아주기 시작했다.


 두 번째로, '변화 주기'이다. 장소, 시간등을 변경하며 익숙해지도록 해야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을 읽으며 한국사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다. 대한민국 중,고등 이상이라면 선사시대 박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린 모두 처음을 너무나 열심히 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진도를 나가다, 다시 한국사를 꺼낼때면, 새 마음 새 뜻으로 선사시대를 또 공부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년도만 대충 안다면 굳이 순서가 중요하진 않았는데 왜그렇게 선사시대에 집착했는지...ㅋ


【3장 - 뇌의 노화를 늦추며 사는 법】


뇌는 쓸수록 젊어진다 中 새로운 뉴런을 생성하는 해마 -196쪽-

(우리가 무엇인가를 집중적으로 훈련하면 뉴런이 더 잘 연결된다)


새로운 것을 배울때의 속도도 이전에 비해 느리고, 기억의 정확도도 떨어진다. 뇌의 모든 신경 세포와 아교 세포의 0.2퍼센트가 해마다 소멸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약 50세와 60세 사이에 시작된다. (164쪽)


평생에 걸쳐 배우는 것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과체중을 예방하는 것과 함께 알츠하이머병의 시작을 평균 7년정도 뒤로 늦출 수 있다. (192쪽)


우리가 웃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과 긍정적인 감정은 스트레스 수치를 낮춘다.(199쪽)


 뇌의 모든 신경세포와 아교 세포의 0.2퍼센트가 해마다 소멸하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뇌의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한다. 그 방법을 잠깐 소개하자면. (165쪽)


1. 체중을 조절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한다.

2.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3. 금연한다.

4. 청력검사를 한다.

5. 치아 관리에 신경쓴다. 잇몸 질환과 같은 입안의 염증은 뇌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6.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7. 평생 학습을 통해 뇌를 훈련한다.


이 외에도 웃음으로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억제하여 스트레스 수위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사회에 적극 참여해 외로움을 없애는 방법 또한 뇌의 노화속도를 늦출 수 있다.


 위에 소개한 방법 중 나는 체중에 관한 글이 크게 와닿는다. 이 책 대로라면, 자전거 타기, 30분 일정시간 걷기등이 좋고, 고기는 적게 생선을 많이 섭취하고, 잘 안 먹는 야채와 과일을 의식적으로 챙겨먹어야 함을 느끼는 중이다. 


 노화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 이야기인줄 알았지만, 나이 40이 되고 흰머리가 하나 둘 생기고 보니, 뇌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 지금이라도 빨리 실천해야 할 때임을 뼈저리게 느낀다.


【4장 - 뇌에 관한 오해와 진실



우리가 잘 지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자주 잊는다. 만족감은 행복보다 훨씬 더 오래간다. (238쪽)


부유해지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인간적인 친근감,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뇌의 다른 욕구도 충족되어야 한다. (240쪽)


적절한 양의 스트레스를 제대로 다룰 줄 알면 사고 능력을 활성화시킨다고 말한다. (254쪽)


4장은 우리가 잘 못알고 있는 뇌에 관한 오해를 풀고, 사실을 설명해주는 부분이다. 우리는 뇌의 10%만 정말 사용할까? 부유함이 더 행복할까? 스트레스가 학습에 적일까? 등등 알거 같으면서도 애매모호한 사실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놓았다.


 그 중 행복에 대한 정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갖게 되었을 때 느낀 잠깐의 행복등 예시를 들어 행복은 기간이 짧으며, 만족감은 기간이 길다고 한다. 만족감을 오래느껴야 삶에서 즐거움을 느낀다는 저자의 생각, 남에게 베풀어 생긴 만족감과 내 욕구를 채웠을 때의 행복감 중 어떤 것이 더 나은 것인가에 대한 물음등이 아직도 내 머릿속을 채우고 있다.


5장 - 똑똑한 두뇌를 만드는 방법


음악과 뇌 - 272쪽

(음악은 뇌에 다양하게 영향을 끼친다. 특히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일은 남녀노소에게 진정한 두뇌 트레이닝이 된다.)


음악은 이중의 방식으로 영향을 끼친다. 첫째는, 뇌의 보상 체계를 활성화시켜 동기를 유별하고, 둘째는, 편도체를 진정시켜서 두려운 마음을 안정시킨다. (267쪽)


정신적 차단기는 사고 능력의 한계가 어디인지를 미리 정한다. (276쪽)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의 태도가 뇌가 어느 정도의 강도로 일을 하는지에 영향을 미친다. (279쪽)


내면의 목소리가 맡은 능동적인 역할은 이미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절반으로 줄임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압박감을 확연히 낮춘다. (283쪽)


 마지막 장은 앞서 설명한 기억력을 증진하는 방법 외에, 음악의 힘, 자긍심 갖기, 내면과 대화하기, 이성 또는 직관 활용방법, 의지력 등  뇌의 다양한 능력을 증진하고, 강화하는 다른 훈련방법이 소개되어있다.


 그 중 음악의 힘에 관한 두뇌 트레이닝에 크게 와닿는 부분이 있었다. 음악을 듣는 일이 아이의 지능 지수를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것은 신화이지만, 직접 악기를 배우기 시작하면 두뇌에 영향을 미친다는 그의 이론에 신빙성이 있다. 어릴 때 무언가 배우다 말았던 악기도 좋으니 시도해봄으로써 두뇌를 향상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나 역시 대학 졸업 이 후, 그만 두었던 피아노를 뇌의 노화방지를 위해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의지를 갖게 되었다.

&


뇌에 관한 책들은 많이 읽어 봤지만 이토록 잘 정리 된 책은 실로 처음 접한 것 같다. 이 책은 학생부터 노년까지의 뇌를 전반적으로 다루며, 뇌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어떤 효율적인 방법을 적용할 것인지, 세대별, 단계별, 유형별로 아주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그래서 이 책을 '똑똑한 뇌 사용법' 이 담긴 '실용서'라고 설명을 덧붙이고 싶다.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지금부터라도 뇌를 똑똑하게 잘 다룬 다면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믿음과 끈기, 의지력이 있다면 나의 뇌로 무엇인들 못하리요.  이제 건강한 나의 뇌를 위해 노화라는 두려움을 깨끗이 떨쳐버리고, 이 책대로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지금 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뇌 사용법을 익히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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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파자마 삼총사 비지북 》(2020) - 장난감책 | ┃ 2020' 개인 리뷰┃ 2020-12-1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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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My Busy Books : PJ Masks : 출동! 파자마 삼총사 비지북

Phidal Publishing Inc.
Phidal Publishing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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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삼총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사줘야 할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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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파자마 삼총사 비지북 》

Phidal Pulishing | 2020.05



예전엔 파자마삼총사가 없었나? 출시일을 보면 2020년에 나온 나름 비지북 중 신상이다. 첫째아이가 4살때부터 좋아했던 파자마 삼총사. 역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 할아버지께 소원을 빌은 장난감 책이다.



 한글로 치면 7세정도의 글밥양이고, 이 역시 더듬거리긴 하나 고등학교 영어를 배웠다면 읽어주는데는 무리 없을 듯 하다. 



 피규어들은 모두 10개로 주인공들과 악당들이 들어있다. 놀이하기 딱 좋을 듯 하다. 저 중 하나는 내 몫이겠지만...캐릭터 놀이를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사준 건...저렴하고, 영어도 읽어주고...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서니...참고 견뎌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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