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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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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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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일루션 작가님의 미희를 읽고 며칠 전에 오래 묵혀놓은 란희를 읽었다.

키워드 자체는 란희가 더 내 취향일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란희는 불호 요소가 너무 많았고 미희는 읽은지 몇 달이 지났는데

복습하고 싶은 작품이 되었다. 사실 읽을 때 당시에는 얘네 뭐야?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이런 생각이 든건 말모. 정지헌. 

미희는 성공을 위해 지헌을 이용하고 그런 자신에 대한 회의, 다 가진 지헌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지헌은 그런 자기를 이용하는 미희를 알고 있다. 

혐관 첫 작품이었는데 이게 뭐야?? 이게 사랑이야? 라는 생각에 뜨억하기도 했는데

다른 혐관 작품들을 보면서 그래도 미희가 제일 낫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우선 혐관을 별로 안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작품은 너무 좋고 생각이 계속 나니까!! 

지헌이 자신이 돈과 자료가 없다면 이걸 이용 안하면

미희는 나를 만나줄거고 필요없다고 생각할거고 우리 관계가 끝날거라는 생각과 절절함이

너무 느껴졌다. 여자주인공의 짝사랑인 작품은 많이 봤지만 남주가 이렇게 헌신적이고

일방적이지만 멈추지 않는 꾸준한 사랑이 매력적이었다.

괜히 정지헌이 아니다. 왜 다들 정지헌 정지헌 하는지.. 작품 자체는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

정지헌이 계속 생각난다. 계~~속~~ 저렇게 속도 없이 다 해주는 정지헌~~ 

 

 

미희

일루션 저
로맨스토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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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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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아 드디어 열감기 리뷰를 쓴다.

어디서부터 써야할까...진짜 왜 다들 권주헌 권주헌 하는지 알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티키타카며 소설의 흐름이며 다 너무 재밌다!

츤츤매력으로 매료됐다가 찐사랑 면모를 계속 보여주고 진짜 미쳐 권주헌같은 남주..

현실에도 없거니와 다른 소설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진짜 원앤온리

노을이 처음엔 감정적 을을 자처하고 노을이 자기를 좋아하는거 뻔히 알고 

머리 위에서 노는 권주헌 와... 노을이한테 감정 이입해서 보는데 내가 억울하고 속상하기도 했다.

아 진짜 이게 뭐라고 이렇게 재밌게 봤지.. 열감기는 특히 스크롤 내리기가 아까웠던 소설이었다.

별 다섯개 그 이상! 누가 로설 추천해달라고 하면 무조건 열감기 추천할거다 안좋아할수가 없지..

내 머리를 땡하고 쳤던 부분이 있는데 프로포즈 장면이다. 

노을에게 어렸던 시절 너 같이 잘사는 애들은 사는게 놀이공원같지라며 상처를 줬던 말을

다시 돌고 돌아 노을이의 롤러코스터같은 삶을 이해하고 자신이 예전에 했던 말들에 대한 사과가 담겨 있었다

앞으로 함께할 앞날 역시 불온전한 롤러코스터의 삶을 살게 될 수도 있지만 

함께 겪고 우리 함께 사는 집으로 돌아가자라고 할때 눈물 줄줄줄줄줄 미쳤어 권주헌 이런 말을 어떻게 하는거야

원앤온리..진짜 너무 재밌게 봤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다시볼것 같은 베스트소설이당! 

 

[세트] 열감기 (총3권/완결)

김영한 저
동아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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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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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비겁한 너의 겨울은

디키탈리스 저
플로레뜨 | 2020년 10월

재밌다. 우선 재밌게 잘 봤다. 디키탈리스 작가님 소설은 처음으로 읽어봤는데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다.

물론 8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동안 이렇게 서로를 모르고 솔직하지 못했던 둘이 한 순간에 딥한 사랑을 한다고?

이런 감정선까지 이해하려고 하면 띠용스러울 수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들지 않고 본다면

만족스럽다.

여주 해우가 넌덜머리나는 회사 생활과 8년이란 시간동안 솔직하지 못했던 남주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시골로 내려오면서 여주를 따라 내려온 남주 김유을의 이야기다.

여주 먹이는데 진심인 남주...ㅎ 굉장히 안정형인 사람이고 개인적으로 여주한정 오냐오냐 너무 좋았다

이유없이 너라면 오케이 다 좋아.. (여기서 그럼 8년동안 어케 참았어? 가 나오면 이 작품은 피곤해진다)

그냥 지금에 집중해서 남자의 든든함을 느끼면 너무 재밌게 볼 수 있을것이다. 나는 그래서 재밌게 봤다

든든하고 안정형인데 얘가 또 분리불안..ㅋㅋㅋㅋ 사람 자체는 안정형인데 

8년이란 시간동안 어려웠고 속을 모르겠고 결국에 회피했던 여주에 안달복달해서인지

여주 분리불안ㅋㅋㅋㅋㅋ 고요한 시골에서 둘의 이야기에 집중해서인지 굉장히 차분하게 밤에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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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6-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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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세트] 난공블락 로맨스 (총4권/완결)

건어물녀 저
에이블 | 2021년 05월

쌍방구원물로 상처남과 상처녀의 만남. 

블랙퓨리 구단주인 서하현과 꼴찌팀 윈드마커 주장 공은길의 러브스토리입니다.

뭔가 청춘 케이블 드라마같은 느낌이 든다는 후기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공감합니다.

주인공 스토리 외로 다른 럽라도 나오고 같은 팀 팀원들과의 오해를 푸는 과정, 성장 드라마같은

느낌이 있는데 스포츠물이다보니 이런 부분이 포함됐을 수도 있는데...좀 지루했다.

다시 재탕은 안할거 같은 느낌..? 남주의 매력을 모르겠다. 둘의 티키타카가 좋다고 하는데

감정선이 안느껴지고 둘이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다.

여주의 걸크러쉬함과 자신감이 매력적이고 남자에게 지지 않는 포스가 있다.

분명 상황은 남주가 갑이지만! 여주의 매력은 알겠지만 남자의 말투나 또라이같은 성격은

4권을 읽는데도 적응을 하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남주 매력이 책을 이끄는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쉽지만 재탕은 하지 않을듯..여자의 당찬 매력을 보고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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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6-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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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후회물 키워드를 너무 좋아해서 추천받아서 본 달케이크 작가님 임신계약

괜히 빡기현이 아니라고 정말 쓰레기 마일리지 차곡차곡 쌓아요

여주 민주가 정말 불쌍하게 나오는 약피폐물이고 여주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파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기현이 여주 속상하게 하는 짓 엄청 많이 하고 

오해라고 하지만 오해할 만한 상황도 만들어 떠나게 됩니다.

뒤늦게 정신차리고 부자가 된 남주가 여주를 찾고 느닷없이 나타나 애 좀 만들어 달라니 어쩌니 하는

후회물이에요 여주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계속 마음 안받아주는데 읽는 당시엔

좀 받아주지..달달한거 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이 컸는데 현실적으로 안받아준게 

더 속시원하긴했어요 그래도 나중에는 여주가 성장하는 모습이 뿌듯합니다 

그래서 결말이 오히려 맘에 들엇네요 단권으로 후회물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임신 계약

달케이크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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