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아아아아아ㅏ아앙ㄹ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mildsalm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아아아아아아ㅏ아앙ㄹ
아아아아아아ㅏ아앙ㄹ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49
2021-02-08 개설

전체보기
시험장에 몰래 가져갈 이경오의 SQL+SQLD 비밀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21-10-18 13:29
http://blog.yes24.com/document/152599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경오의 SQL+SQLD 비밀노트

이경오 저
한빛미디어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1. 표지

 

# 2. 책 정보

 

### A. 분류

 

- IT 모바일
    - OS/데이터베이스
        - Oracle
        - SQL Server
    - 컴퓨터 수험서
        - 신규자격증/기타

 

### B. 저자 소개

 

##### a. 이름

 

이경오

 

##### b. 히스토리

 

광운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키움증권 전산실에서 IT 개발자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데이터 관련 학습을 시작했으며, 국내 1위 데이터 컨설팅 기업에서 민간/공공 데이터 관련 프로젝트를 완수해왔습니다. 이렇게 축적한 데이터 관련 기술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데이터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강의 및 집필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국내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에스브이의 데이터연구소에서 데이터 표준화, 데이터 모델링, DBMS 성능 개선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3. 책에 대한 느낌

 

나는 전공자이고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으므로 비전공자들이 느끼는 것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

 

"우선 SQLD 자격증이 왜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하고 싶다. 솔직히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적만 가지고 이 책을 보겠다고 하면, 차라리 기출 문제집을 여러 번 푸는 것을 추천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하고 있고, 그렇게 자격증을 취득한다. 그렇지만 이런 방식으로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결국에 남는 건 실무에서 써먹을 지식이 아닌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이력뿐이다. 그렇기에 IT업계 사람들은 자격증을 잘 안 믿는다.

 

이 책의 특징은 구성이다. 데이터 모델링과 SQL에 대한 이론과 실습은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고, 연습문제를 통해 빈 개념을 채워준다. 각 챕터에는 정말 많은 연습문제가 존재한다. 이를 통해 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각도로 평가할 수 있다. 그리고 연습문제마다 상세한 설명이 존재해서, 내가 문제를 푼 방식과 논리가 맞는 것인지 저자의 해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데이터 모델링과 SQL에 관해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과 SQLD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나도 많은 데이터베이스 책들을 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봤던 데이터베이스 책들은 Oracle에 내재한 연습용 계정(SCOTT)을 통해 SQL을 실습한다. 그래서 맨날 보던 EMP 테이블은 SQL이 나와는 다른 세계에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SQL은 내가 힘을 쏟아서 배워야 하는 것이라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 책은 전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한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다. 우리 실생활과 연관된 데이터를 SQL을 이용해 처리하는 경험은 좀 더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고 각 컬럼들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린 **시험 직전 비밀노트**를 통해 시험 직전에 SQL에 대해 빠르게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다만, 이 **시험 직전 비밀노트**만 별도로 들고 다닐 수 없는 점은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SQL에 대해 공부하고 나면 코딩테스트에 출제되는 SQL 문제들도 쉽게 맞힐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이전에 읽은 책들은 실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내용들을 위주로 다뤄서인지, 막상 코딩테스트를 보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하지만 이 책은 많은 함수를 다루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코딩테스트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책도 550장이다) 다만, 코딩테스트는 서술형이고 이 책의 연습문제는 SQLD를 대비한 객관식이라서 코딩테스트를 준비한다면, SQL 구문이 맞고 틀린 것을 구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직접 모든 문제의 SQL 구문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1-08-07 17:14
http://blog.yes24.com/document/148606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리눅스 입문자를 위한 명령어 사전

가와구치 히로시,다야 후미히코,미사와 아키라 저/서수환 역
한빛미디어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1. 표지

# 2. 책 정보

### A. 분류

- 국내도서
    - IT 모바일
        - OS/데이터베이스
            - 시스템관리/서버
            - 리눅스
        - 프로그래밍 언어
            - 프로그래밍 언어 기타

### B. 책소개

##### a. 줄거리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리눅스 명령어를 엄선해 사용 목적에 맞게 구성했다. 리눅스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한 ‘입문 편’과 명령어 옵션과 인수, 사용 예제를 참고할 수 있는 ‘참조 편’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명령어를 쉽게 배우고 싶은 초급자부터 곁에 두고 필요할 때 찾아볼 사전이 필요한 중급자까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다.

# 3. 책에 대한 느낌

가끔 리눅스를 사용할 때, 자주 쓰는 명령어가 있다. ls, mkdir, mv, cp 등. 가끔씩 쓰는거라 큰 불편함은 없었다. 그런데 가끔은 원하는 명령어가 기억나지 않아서 구글링을 하기도 했다. 뭐든 구글링으로 찾으면 된다지만, 인터넷에는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런 사전 같은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각 명령어와 옵션에 대한 짧은 설명과 예시들이 나와있다. 그래서 읽는데 부담감이 적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핵심만 설명하는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한번 쭉 읽은 후에 리눅스를 쓸 때마다 찾아서 보는걸 추천한다.

단점으로는 일부 그림이 너무 작아서 아이콘 표시가 잘 보이지 않는 점밖에 없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데이터가 뛰어노는 AI 놀이터, 캐글 | 기본 카테고리 2021-06-16 11: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5794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데이터가 뛰어노는 AI 놀이터, 캐글

가도와키 다이스케,사카타 류지,호사카 게이스케,히라마쓰 유지 저/대니얼WJ 역
한빛미디어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1. 표지


 

# 2. 책 정보

### A. 분류

- 국내도서
    - IT 모바일
        - 프로그래밍 언어
            - 파이썬
        - 컴퓨터 공학
            - 인공지능
        - OS/데이터베이스
            - 클라우드/빅데이터

### B. 책소개

##### 줄거리

**데이터 분석 무한 경쟁 ‘캐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결**  
  
세계 최대 규모 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 플랫폼인 캐글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데이터 처리 기법이 많이 활용된다. 이를 이해하고 체득하여 활용하는 것은 대회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 실무에서도 모델 정확도를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하다. 특징(feature)을 만드는 방법, 앙상블, 평가지표, 사이킷런, xgboost 등 기존에는 잘 다루지 않았던 기법과 사례를 이 책 한 권에 정리했다. 경진 대회에 참여할 계획이 있거나, 캐글을 경험해봤지만 더 높은 상위 랭킹에 도전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읽어보기를 권한다.


# 3. 책에 대한 느낌

 

캐글에 대해 알게 된 후로 캐글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종종 머릿속에 맴돌았다. 하지만 관련 책들도 마땅히 찾기 힘들었고, 작년과 올해 초에는 너무 바빴다.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한빛미디어에서 진행하는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통해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흥미 있던 분야이기도 하고 기존에 인공지능을 공부했기도 해서 수월하게 책이 읽힐 것으로 생각하고 책을 읽어나갔다. 그래도 아직 많이 부족한지 생소한 용어들이 종종 나타났다. 첫 회독은 가볍게 읽으려고 했기에 체크만 하고 넘어가려 했다. 그런데 생소했던 용어들을 바로 다음에 설명하거나 주석을 달아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는 올해 초에 졸업작품으로 헬스케어 관련 주제로 딥러닝을 이용한 적이 있다. 그 당시를 되돌아보면 **이렇게 하니까 더 좋아지던데?**, **이렇게 하니까 모델이 좀 더 개선되던데?** 와 같이 느낌적인 감각에 의존했다. 그냥 하다 보니까 되더라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얕게 공부하고 모델을 만들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왜** 더 좋아지는지는 알지 못했다. 짧은 시간 안에 유의미한 결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이 수박 겉핥기식으로 공부를 진행하게 한 듯하다. 이 책에서는 이런 방식은 왜 사용하였고, 다른 방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준다. 

책의 구성은 O'Reilly와 유사하다고 느꼈다. 개발자를 꿈꾸기에 O'Reilly 책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런 책들은 목차에들어가기에 앞서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고 대상 독자와 다루지 않는 내용에 대해 언급하고 넘어간다. 나는 이런 부분이 좋다고 생각한다. 

> 이 책은 캐글 대회에 유용한 내용이지만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 특히 모델의 성능을 올리는 데 중요한 각 기법의 장단점 및 특성을 최대한 설명하고자 한다.
> 이미지, 음성, 자연어 등의 기술의 세부사항은 다루지 않는다.

맨날 코드만 잔뜩 써진 책들을 봐서 그런지 코드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한빛출판네트워크 홈페이지나 깃헙을 찾아보니 저자가 올려둔 소스코드를 찾을 수 있었다. [1] 그러니 책을 한번 읽고 소스코드를 따로 실행해보면서 여러 번 반복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캐글에 도전해보고 싶은 초보자에게 매우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1] LDJWJ. "kagglebook". Github. [LDJWJ/kagglebook: 데이터가 뛰어노는 AI 놀이터 소스코드 (github.com)](https://github.com/LDJWJ/kagglebook). (accessed Jun 16, 202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친절한 딥러닝 수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4-12 20:48
http://blog.yes24.com/document/141852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친절한 딥러닝 수학

다테이시 겐고 저/김형민 역
한빛미디어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진짜 입문자를 위한 딥러닝 수학, 완전 쉬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 표지

 

2. 책 정보

1. 분류

- 국내도서
    - IT 모바일
        - 인공지능, 전산수학

2. 책소개

줄거리

고등학교 수학으로 이해하는 인공 신경망
수학 기초는 약하지만 일단 개발부터 하고 보는 그대에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다양한 그림과 수식으로 신경망의 개념과 원리부터 경사하강법, 오차역전파법까지 설명하며 등장인물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차근차근 쌓은 이론을 바탕으로 신경망을 구현해 이미지 크기를 판정해보고 손글씨도 식별해볼 수 있다. 수학이 약해 딥러닝이 낯설게 느껴졌다면, 딥러닝 이해에 필요한 수학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다면 이 책이 아주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3. 저자 소개

이름

다테이시 겐고 

히스토리

사가대학교 졸업 후 몇 개의 개발 회사를 거친 뒤 2014년 LINE Fukuoka에 입사하여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을 전문으로 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추천, 텍스트 분류 등 머신러닝을 사용한 제품을 담당했다. 2019년 스마트뉴스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현재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다.

3. 책에 대한 느낌

이 책을 처음 몇 페이지를 읽었을때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생각났다. 책의 구성이 대화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화체 방식은 잘못 사용하면 산만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대화체라서 딥러닝 수학 잘하는 친구한테 과외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 배우려는 친구인 윤서가 가끔 던지는 질문은 나도 가끔 해보고 넘어간 생각들이라 더 몰입이 잘 된 것 같다.

책의 구성은 서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처럼 3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다. 하지만 보통 보던 책들과는 다르게 글자수가 매우 적다.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놀라운건 적은 양의 글자로도 딥러닝에 사용되는 수학을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나는 이전에 딥러닝에 관련된 책들을 2~3권 정도 읽었었다.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대략적인 수학적 흐름은 이해가됐다. 하지만 내가 읽었던 책들은 조금만 수식이 복잡해지면 설명을 생략한다. 항상 이 부분이 아쉬웠는데, 다른 공부 방법을 찾지 못해서 항상 대략적으로만 이해를 하고 넘어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좋은점은 애매하거나 복잡하다고 설명을 생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차근차근 순서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 이런 방식으로 딥러닝이 발전해 온 것이구나.'라고 할 정도로 자연스럽다. 예를들어, 갑자기 역전파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파에서 퍼셉트론 → DNN → 가중치, 활성화 함수 → 경사하강법, 델타계산 → 역전파 순서로 이전에 설명한 것과 다음에 설명할 것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은 딥러닝을 시작하는 초보 연구자들이나 딥러닝에 사용되는 수학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매우 매우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친절한 딥러닝 수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4-12 20:38
http://blog.yes24.com/document/141851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표지

 

2. 책 정보

1. 분류

- 국내도서
    - IT 모바일
        - 인공지능, 전산수학

2. 책소개

줄거리

고등학교 수학으로 이해하는 인공 신경망
수학 기초는 약하지만 일단 개발부터 하고 보는 그대에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가능한 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다양한 그림과 수식으로 신경망의 개념과 원리부터 경사하강법, 오차역전파법까지 설명하며 등장인물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차근차근 쌓은 이론을 바탕으로 신경망을 구현해 이미지 크기를 판정해보고 손글씨도 식별해볼 수 있다. 수학이 약해 딥러닝이 낯설게 느껴졌다면, 딥러닝 이해에 필요한 수학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다면 이 책이 아주 좋은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3. 저자 소개

이름

다테이시 겐고 

히스토리

사가대학교 졸업 후 몇 개의 개발 회사를 거친 뒤 2014년 LINE Fukuoka에 입사하여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을 전문으로 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추천, 텍스트 분류 등 머신러닝을 사용한 제품을 담당했다. 2019년 스마트뉴스 주식회사에 입사하여 현재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다.

3. 책에 대한 느낌

이 책을 처음 몇 페이지를 읽었을때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생각났다. 책의 구성이 대화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화체 방식은 잘못 사용하면 산만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대화체라서 딥러닝 수학 잘하는 친구한테 과외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 배우려는 친구인 윤서가 가끔 던지는 질문은 나도 가끔 해보고 넘어간 생각들이라 더 몰입이 잘 된 것 같다.

책의 구성은 서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처럼 3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다. 하지만 보통 보던 책들과는 다르게 글자수가 매우 적다.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놀라운건 적은 양의 글자로도 딥러닝에 사용되는 수학을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나는 이전에 딥러닝에 관련된 책들을 2~3권 정도 읽었었다.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대략적인 수학적 흐름은 이해가됐다. 하지만 내가 읽었던 책들은 조금만 수식이 복잡해지면 설명을 생략한다. 항상 이 부분이 아쉬웠는데, 다른 공부 방법을 찾지 못해서 항상 대략적으로만 이해를 하고 넘어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좋은점은 애매하거나 복잡하다고 설명을 생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차근차근 순서대로 진행되는 것이, '아! 이런 방식으로 딥러닝이 발전해 온 것이구나.'라고 할 정도로 자연스럽다. 예를들어, 갑자기 역전파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순전파에서 퍼셉트론 → DNN → 가중치, 활성화 함수 → 경사하강법, 델타계산 → 역전파 순서로 이전에 설명한 것과 다음에 설명할 것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은 딥러닝을 시작하는 초보 연구자들이나 딥러닝에 사용되는 수학을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매우 매우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