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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신간 "스도쿠 살인 사건" 출간 이벤트!! 당첨자를 알려드립니다. | 당첨자 2011-08-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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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신간 <스도쿠 살인 사건> 출간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정답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a=6  ,  b=5  ,  c=7  ,  d=8  , e=2  , f=7  ,  g=3  ,  h=3  ,  i=6  ,  j=8

알려주신 스크랩 주소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닉네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것보다는 닉네임으로 알려드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 gotooz 님 2 shine 님 3 아이캔 님
4 alsdudtnr 님  5 정일사랑 님 6 열공모드 님
7 구루미 님 8 카카오 님 9 레드미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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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와 비밀의 부채 | 국외 소설 리스트 2011-07-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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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설화와 비밀의 부채(Snow Flower and the Secret Fan)

지은이 리사 시(Lisa See) 옮긴이 양선아 쪽수 384쪽 판형 신국판 가격 13,000원

발행일 2011년 2월 28일 ISBN 978-89-91643-73-4(03840)

여자들만의 비밀스러운 문자, 누슈女書

그 안에 담긴 두 여인의 신비로운 일생

 

중국 후난성의 한 작은 마을에서 1,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인들 사이에서만 은밀하게 전해져오는 비밀스런 문자 ‘누슈’를 통해 평생 동안 이어진 두 여인의 우정을 그린 ≪설화와 비밀의 부채≫. 이 작품은 일곱 살이 되면 전족을 하고 다락방의 작은 창 하나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남은 나날들을 보내야 했던 19세기 중국 여자들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억압 받고 쓸모없는 존재로 여겨진 그 시대의 여인들에게 ‘누슈’는 유일한 그들만의 소통 방법이자 의사 표현 도구였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두 소녀 역시 그들의 비단 부채 위에다 글씨를 쓰고, 수건 위에다 사연을 적고, 이야기를 만들어 자신들이 사는 작은 다락방 창밖으로 띄워 보내며 희망과 꿈을 서로 공유했다.

 

부채의 다른 주름들을 따라가노라니 우리의 희망과 기쁨, 서로에 대한 깊은 존중과 함께 나누었던 약속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처음에는 단순했던 나뭇잎 그림이, 라오통으로서 함께 해온 우리 둘의 인생을 상징하듯 눈꽃(雪花)과 나리꽃이 들어간 공들인 그림으로 변해가는 것이 보인다. 부채의 오른쪽 상단 귀퉁이에는 달이 우리를 비추며 빛나고 있다. 우리는 뿌리가 얽힌 긴 덩굴이나 천 년을 함께 서 있는 나무, 일생 동안 서로에게 정절을 지키는 한 쌍의 원앙새와도 같았다. _본문 10쪽

 

하지만 여성들만을 위해 여성에 의해 만들어진 이 문자는 그 글을 쓴 여인이 죽으면 대부분 불태워졌다. 1930년대에는 일본군이 가보로 전해 내려오던 많은 누슈의 기록들을 파괴했고, 문화대혁명 기간 동안에는 광기에 휩싸인 홍위병들이 그나마 남아 있던 누슈를 불태웠다. 이후에도 중국 공안부가 이 문자를 보존하거나 배우려는 시도들을 철저히 차단함으로써 누슈는 거의 소멸되어졌다.

작가 리사 시는 사라져가는 이 신비로운 문자를 매개로 평생 이어지는 두 여인의 소중한 관계를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전지현 주연․웨인 왕 감독의 영화 원작소설

52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38개국 번역 출간

 

‘21세기의 펄 벅’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동양적인 정서와 중국 근현대 여성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작품 속에서 생생하게 구현해낸 작가, 리사 시Lisa See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출간 후 52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 세계 38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캘리포니아 서점연합 올해의 소설상, 전미 아시아 문학상 등을 휩쓸며 <스모크>․<조이 럭 클럽>으로 이름난 세계적인 거장 웨인 왕 감독 연출의 영화로 재탄생되어 2011년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주인공 설화 역의 한국 배우 전지현을 비롯, 중국 국민배우 리빙빙,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운명이라는 굴레에 속박된 삶을 살아야 했던 19세기 중국 여인들의 애환과 그 속에서 평생 아름다운 우정을 이어나간 두 여인의 신비롭고 소중한 관계를 섬세하고 극적인 필치로 그려냄으로써 언론과 평단, 독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뉴욕타임스는 “사랑하는 연인들보다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누는 두 여인 사이의 너무나도 아름답고 가슴 아픈 우정을 그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남녀 간의 사랑보다 진하고 운명보다 질긴

여자들의 평생 우정, 라오통老同

 

이 작품은 19세기 말 중국의 관습과 풍경을 놀라울 정도로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여자들만의 비밀 문자인 누슈를 비롯, 당시 성행하던 악습인 전족에 대한 묘사는 너무나 생생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그 아픔과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지게 한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라오통’이라는 관습이다.

라오통은 ‘영원히 함께함’ 혹은 ‘같이 늙어감’을 의미하는 관계로, 다른 마을에 사는 두 소녀가 단짝으로 맺어져 평생 우정을 이어가며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라오통 관계는 서로에게 영원히 충실하고 감정을 나누는 벗이 되겠다는 목적과 서로의 선택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번 라오통으로 맺어진 관계는 평생 지속되어야 했다. 그 관계는 서로 떨어져 있는 물리적인 거리나 의견 차이, 외로움, 상대방보다 나은 혼사 따위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끈끈한 두 마음의 결합이다.

작가는 다소 생경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감정의 결속 관계인 라오통을 통해 두 여인이 남녀의 사랑보다 깊고 운명보다 질긴 교감을 나누는 과정을 신비롭고 매혹적으로 그려낸다.

오늘 설화와 나리는 진실만을 말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결속을 맹세합니다. 우리는 천 리를 가는 동안 하나의 강으로 합쳐지는 두 개의 개울과 같을 것입니다. 우리는 천 년 동안 한 정원에 피어 있는 두 송이 꽃과 같을 것입니다. 한 걸음도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우리 사이에 모진 말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단짝일 것입니다. _본문 79쪽

 

 

에밀 졸라의 ≪목로주점≫, 기 드 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을 잇는

운명의 굴레에 속박된 여인들의 애환을 다룬 이야기

 

19세기 중국에서는 여자를 천시하는 사회적인 풍조가 만연했다. 여자들은 태어난 순간부터 밥을 축내는 쓸모없는 존재로 취급당하고, 시집을 간 후에도 그 집안의 하녀와 다름없이 밥하고, 빨래하고, 집안일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는 하찮은 존재로 여겨졌다. 이런 사회 속에서 여성들은 “딸이었을 때는 아버지에게 복종하고, 부인이 되었을 때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미망인이 되었을 때는 아들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무조건적인 복종과 순종을 강요당했다.

또 이런 사회적인 풍조뿐만 아니라 당시 중국에서는 여자아이들의 발을 면포로 단단히 묶어 자라지 못하게 하는 ‘전족’이라는 악습이 성행했는데, 이는 남성들의 쾌락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이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목숨이 희생되었으며, 결과에 따라 여성의 지위의 고하가 결정 나기도 했다.

작가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억압 받던 당시의 시대상과 그 속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여인들의 서글픈 운명을 애처롭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중국 오지를 헤맨 작가의 힘겨운 취재 여행

 

작가는 이 작품을 쓰기에 앞서 1900년대 초반의 풍습과 당시의 모습을 취재하기 위한 여행을 했다. 누슈를 다룬 여인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 마을의 골목길을 걸어보고, 그 언어를 실제로 다룬 생존자를 만나야 했다. 그곳의 모든 것을 보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를 맡고, 들어야 했다.

그래서 작가는 중국 당국의 감시 하에 후난성의 오지 지앙용군(예전의 용밍군)으로 떠났다. 공안의 감시를 받으며 포장되지 않은 진창길로 마을을 이동하며 가가호호 방문해 이 작품의 무대가 되는 지역의 역사와 그곳 사람들의 모습을 취재했다.

그중에서 가장 큰 성과는 통샨리라는 마을에서 만난 양 후아니 할머니였다. 그녀는 당시 아흔여섯 살로 누슈를 쓸 줄 아는 최고령의 여인이었다. 할머니는 어렸을 때 했던 전족의 경험을 비롯해 당시의 결혼식과 혼인 잔치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들려주었다.

힘겨운 취재 여행은 결국 사고로 이어져 작가는 심각한 뇌진탕으로 고생을 하기도 했지만 그 덕분에 작품은 더욱 생생한 생명력을 얻게 되었다.

 

 

■ 저자 소개

리사 시(Lisa See) / 파리에서 태어나 LA에서 자랐다. 초기 중국 이민자들의 삶을 그린 ≪황금산에 올라≫가 뉴욕 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고, 1997년 ≪플라워 넷≫이 에드거 상 후보에 올랐다. 2005년 출간된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출간 후 52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 세계 38개국에 번역 출간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영화화 판권을 사들인 할리우드의 MGM영화사는 <스모크>, <조이 럭 클럽>으로 이름난 세계적인 거장 웨인 왕 감독의 연출로 완성된 영화를 2011년 전 세계에 동시 개봉한다. 특히 여주인공 설화 역에 한국 여배우 전지현이, 그녀와 평생 우정을 나누는 나리 역에 중국 여배우 리빙빙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001년 전미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되었으며, ‘21세기의 펄 벅’이라고 할 정도로 동양적인 정서와 중국 근현대 여성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생생하게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선아(옮김) /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필라델피아 아트 인스티튜트 Philadelphia Art Institute 수료.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 옮긴 책으로는 ≪다빈치 코드 1, 2≫, ≪천사와 악마≫, ≪진주 귀고리 소녀≫, ≪인어 의자≫ 등이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천 년 전부터 중국 남서부 후난성의 여인들 사이에서만 은밀하게 전해져 온다는 비밀스런 문자 누슈를 통해 평생 이어지는 두 여인의 아름다운 우정. _퍼블리셔스 위클리

사랑하는 연인들보다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누는 두 여인 사이의 너무나도 아름답고 가슴 아픈 우정을 그리고 있다. _뉴욕 타임스

비밀스러운 중국 여인들의 삶을 눈부시게 되살려낸 커다란 문학적 성취. 작가는 이미 사라지고 없는 낯선 세계를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비추어냈다. _LA 타임스

리사 시는 시대를 잘못 타고난 자유로운 영혼의 격정적인 삶을 건져 올린다. 당신을 놀라운 시간과 공간 속으로 끌고 들어가 숨이 멎을 듯 독특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 _USA 투데이

 

고통스런 어린 시절을 통해 성장한 한 여인의 강인한 초상과 그녀의 삶을 지탱해준 아름다운 우정에 대한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는 탁월한 묘사. _아서 골든(≪게이샤의 추억≫ 작가)

놀라운 상상력…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책장마다 흠뻑 빠져들어 책을 덮고 난 후에도 생생하게 남아있는 이야기. _에이미 탄(≪조이 럭 클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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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털 같은 나날 | 국외 소설 리스트 2011-04-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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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형 신국판 ∥ 면수 272쪽 ∥ 가격 12,000원

발행일 2011년 5월 6일 ∥ ISBN 978-89-91643-74-1(03820)

 

 

 

“지옥 같은 세상을 능청스럽고 냉정하게 그리고 있다”

소설가 황석영 강력 추천

최고의 리얼리스트 류전윈이 그린 중국의 눈물 나는 속살!

 

소설가 황석영이 극찬한 중국을 대표하는 신사실주의 작가 류전윈의 소설집 《닭털 같은 나날. 위화, 쑤퉁과 함께 가장 널리 알려진 중국 작가인 그는 특유의 블랙 유머와 자조 어린 필치로, 형이상학적인 거대 담론이나 이데올로기가 아닌 현실의 자질구레한 일상을 통해 개인과 조직, 역사의 문제를 아우르는 작품을 많이 발표했다.

표제작인 <닭털 같은 나날>은 중국 소시민의 고단한 일상을 그리고 있으며, ‘20세기 100대 세계명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함께 수록된 <기관>은 ‘단위’라는 특수한 직장 시스템과 그 안에 속해 있는 개인들의 관계를 그렸고, 르포 형식을 표방한 <1942년을 돌아보다>는 위정자와 권력의 속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소설가 황석영은 류전윈을 “대단한 작가”로 치켜세우며, 그의 작품에 대해 “지옥 같은 세상을 능청스럽고 냉정하게 그리고 있다. 온 세계를 뒤엎은 보통사람들의 고단하고 쓸쓸한 일상을 드러내면서, 어째서 대지에 펼쳐진 인간의 역사가 끊임없이 변화를 가져야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고 평했다.

 

닭털 같은 나날(一地鷄毛)

<닭털 같은 나날>은 베이징에 사는 한 남자의 지리멸렬한 일상사를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은 매일 새벽 값싼 두부를 사기 위해 국영상점 앞에서 줄을 서고, 물 값을 아끼려고 수도꼭지를 가늘게 틀어놓다가 검침원에게 망신을 당하고, 아내의 직장을 옮겨주려고 뇌물을 쓰다가 좌절하는 가난한 소시민이다. 이렇게 고단한 일상의 에피소드들이 빈틈없는 인과관계를 형성하며 추리소설처럼 조마조마하게 진행된다. 원제목인 ‘일지계모一地鷄毛’는 닭을 잡은 뒤에 피와 털이 난무하는 비참한 현실을 나타내기도 하고, 혼란스럽고 골치 아픈 상황이나 허섭스레기 같은 일상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기관(單位)

<기관>은 중국 사회의 ‘단위(單位)’라는 특수한 직장 시스템과 그 안에 속해 있는 개인들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의 등장인물들은 그 특수한 시스템의 압력에 직면하고 있으며, 그것을 거스를 수 없다는 숙명의식을 지닌 채 살아가고 있다. 그 속에서 그들은 생존을 위해 서로를 불신하고 감시하고 비방한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서로 소외되고 인성의 왜곡까지 겪게 된다. 이 작품에는 그로 인해 야기되는 그들의 부대낌, 발버둥, 왜소함, 이기심, 그리고 잔인함 등이 냉정하게 그려지고 있다. 동시에 그걸 조장하는 중국 사회 특유의 정치문화, 권력 등의 역학 관계도 밝히고 있다.

 

1942년을 돌아보다(溫故一九四二)

<1942년을 돌아보다>는 작가의 고향인 허난성에서 1942년 가뭄과 기근으로 3백만 명이 굶어 죽은 실제 사건을 르포 형식으로 쓴 작품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었고, 그 시신은 개들의 먹이가 되었다.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처참한 상황에서도 당시 통치자였던 장제스는 국내외 다른 중대사를 신경 쓰느라 자신의 인민들을 외면한다. 대기근을 겪어낸 생존자들의 회상담, 여러 가지 기사와 책 등을 인용하면서 취재하는 형식으로 쓰인 작품이다. 표면적으로 기록문학처럼 보이면서도 작가 자신의 내면적 독백이 평행선처럼 함께 진행되고, 능청스럽게도 이 사건을 새롭게 조명해보려는 의도를 속 깊이 감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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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대회 우수상 | 당첨자 2009-11-0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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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violet , 뻑공 , lockerdong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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