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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폐기물 | 기본 카테고리 2021-09-16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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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오늘도 개발자가 안 된다고 말했다

김중철, 김수지 저
디지털북스 | 2021년 03월

        구매하기

내용은 좋다. 그러나 E북으로서는 폐기물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북으로서의 가독성을 고려하고 만든 것이 아니라, 단순히 책을 스캔해서 PDF로 만들어놨을 뿐인 책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폐기물이다.

대충 스캔만 떠가지고 PDF로 만들어서 팔아먹으려고 한 것 같은데, 페이지의 좌우 균형도 맞지 않는다. 페이지 내용이 왼쪽으로 몰려있고, 다음페이지로 넘기면 오른쪽으로 몰려있다.

심지어 페이지 여백을 줄이는 기본적인 편집조차 하지 않아서 휴대폰에서 보려고 하면 글씨가 엄청나게 작게 나오며, 확대해서 보려고 하면 위에서 말했던 페이지의 좌우 균형이 안맞는 문제가 발목을 잡는다. 페이지가 번갈아가며 좌/우로 내용이 쏠려서 나오기 떄문에 어느 한 페이지에 맞춰서 확대를 하면 그 다음페이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더욱 용서가 안되는 것은 이따위로 편집을 해놓고도 종이책보다 E북을 더 비싸게 팔아먹는다는 것이다. 출판사 이름이 디지털 북스인데, 디지털 북의 편집을 이따위로 해놓는 주제에 디지털 북스라는 이름을 쓸 자격이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마음같아서는 진짜 쌍욕을 한바가지 퍼부어주고 싶은데... 하... 많은 사람들이 보는 지면이라서 억지로 욕은 참는다. 앞으로 이 회사의 책은 거들떠도 안볼 생각이다.

혹시나 이 책을 꼭 사야겠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종이책으로 사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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